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2015년 일상적인 카일 이상한나라 앨리스 #6

컨텐츠

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령돌맘
  • |
  • 2015-10-29 22:42
답댓글

sleep over 제대로 즐긴것 같아용~~
아기자기 이쁜집도 부럽구용 ♥
행복했을 아이들 얼굴이 그려집니다 ~~~
책보다 더 좋은 추억거리 만들어주신것 같은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성하은맘
  • |
  • 2015-10-30 14:42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조금 힘들었지만 아이들 나름의 특성으로 잘 놀더라구요.
아기자기한 집..
막상 보시면 너저분한 집입니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책방을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inwoo
  • |
  • 2015-10-29 20:35
답댓글


하룻밤을 같이 보내면서 얼마나 즐겁고
행복했을까요?
저도 전엔 애들 데려와서 재우고 했었는데
큰애가 중학교 가니 것도 눈치보이네요
열심히 즐기세요 지금을
아쉽고 아쉬우 시간들이네요~~^^
멋지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성하은맘
  • |
  • 2015-10-30 14:44
중학교.. 캬
저도 그런날이 오겠죠?
슬슬 피해서 밖에서만 놀려고하고...
눈치도 보고.... 아쉽다는말.. 요즘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멋진건 아니고.. 정말.. 제 시간에 조금더... 최선을 다고 있네요~
응원에 힘입어. 더더더 열심히 즐기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쭌앤윤맘
  • |
  • 2015-10-29 14:55
답댓글

많이 바쁘셨군요^^
아들래미이야기,, 제가 저번주 그랬어요. 별거아닌 일이있었는데, 정말 아들내미가 제 품에서 쑥 빠져나간듯 일이있었네요,,, 일학년이면 또 느껴지는건가요...? 흑,,, 넘 슬퍼요. 진짜 그럴때가 오면, 정말 힘들꺼같고,,엘리스의이야기로 훈훈한마무리,, 어쩜 아들래미엄마들보다 딸래미엄마들이 좋을듯 싶네요. 딸래미들은 그래도 평생 같이 가는셈이니,,, 멋진 시월마지막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성하은맘
  • |
  • 2015-10-30 14:56
쑥 빠져나간듯한 느낌.
야단을 쳐도... 화를 내도. 그냥 저를 쳐다만 보고 있을때도 있구요.
그냥. 쏘쏘.. 라는 답을 제일 많이하구요~
음... 뭐랄까. 이제는 아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점점 적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쩜 컸다고.. 제가... 방치했나 싶기도 하구요.
그래도.. 아직은 어리다고 할 수 있는 나이라서.. 계속 두드려서... 히죽히죽 웃어도 보고.
애기말도 해보고 하려구요~~ 오구오구오구구구~~~!!^^ 하면서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5-10-29 10:54
답댓글

앨리스네 친구들이 은성하은맘님 집에서 1박 한건가요???? 여자 애들 4명에다 남자애들도 꽤 되는거같은데. . . 대단하시고 존경해요!!! 저도 아주 가끔은 초대하지만 많은 인원수는 초대해 보지도 못했고 1박은 생각지도 못했네요. 그런데 아이들은 파자마파티겸 정말 좋은 추억이었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성하은맘
  • |
  • 2015-10-30 14:45
ㅋㅋ 노는건 10명이서 놀았는데.. 1박 허락한 아이는 5명정도.ㅋ
민정님도 아시겠지만.. 2명와서 노는거랑 10명와서 노는거랑... 거의 비슷해요.
오히려.. 그중에 누군가가. 조금은 양보하고.. 또 누군가가.. 엄마를 대신해서 정리를 열심히하고 한답니다.^^
민정이 초대하고 싶은데... 언제가 좋을까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10-29 10:06
답댓글

은성하은맘님의 글을 읽으며 느끼는 건..

어쩜 저리도 아이들을 함께 잘 놀리시는지..

전, 저희 집에 누군가를 부르는게.. 쉽지가 않거든요.

애를 위해서 그런 부분에서 많이 허용하고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아요.. 아니.. 좀 어려워요~ ㅠ.ㅠ

요즘처럼 친구 만나기 힘든 시절엔 그런 엄마의 부지런함이 책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면에서 은성하은맘님~ 존경합니다!! ^^

 

그리고, 너무 빨리 커가는 아이들..

8살 1년 사이에 카일이 정말 많이 변했군요.

저희집도 아직은 내 아들인데.. 내년엔 그냥 아들로 변할 걸 생각하니..

갑자기 머리 속이 복잡해지네요.

얼른 제 일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성하은맘
  • |
  • 2015-10-30 14:47
노는것도 놀아봐야 놀잖아요.
어릴때 너무 많이 놀아서.. 노는건 잘하는데.. 저는 중립이 안되요.
놀면서 공부하는거... 혹은 취미하면서... 육아하는거. 등등
체력의 문제이기도 하고... 제 역량의 문제이겠지요.
그러고보면 관여님은.. 그런게 되는듯해요...
뭔가.. 유연성이 보인다고 할까요?
저는... 혼자서 등수를 메기고 있어서 그런가.... 늘 놀때는 확실하게 하고 싶고..
책읽는것도... 그러고 싶어요.... 지구력있게... 무언가를 스무스하고 못하네요..
현우.... 현우 소식도 궁금하고.
은성이랑 놀면 좋아라할듯한데.... 1박 진심으로 초대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10-29 08:08
답댓글

재촉하지 않아도 봄은 온다...고....^^
예전에 즐겨읽은 잡지 페이퍼에서 읽은 글귀가 떠올라요.
봄이나...아이들이나 비슷하다는 생각이 문뜩 듭니다~

다 때가 되면 되는 법인데...안달복달...했던 조급한 엄마였음을 반성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성하은맘
  • |
  • 2015-10-30 14:49
재촉하지 않아도 봄은 온다.
다 때가 되면 되는 법인데.... 맞아요. 그런 법인데... 무엇이 저를 그렇게 불안하게 했는지 싶어요.
믿어주는 엄마가 되지 못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여튼... 10-11월은... 최선을 다해서.. 아들과 딸과 많은 추억쌓기 해보려고합니다.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겠다고.. 확 돌진하는것도.. 또 저의 조급함이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