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책을 재미있게 잘 읽게 되면, 영어로 말하는데도 발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와~ 역시나 책의 힘은 위대하군요...
작가분들을 직접 만나기도 하시궁... 아구 부러워요~~
그러게요... 리더스에서 챕터북 넘어가기가 만만치가 않네요 ㅠㅠ
어쨌거나 다시 한번 그림책 아그들 읽어주기 욜심히 해야겠다 생각해 봅니다...
다음 주도 기대하고 있을게용~~
글 잘 읽었습니다.
무지 궁금한게 있어요~
엄마표한지 4년차인데요, 전 지금도 애들 그림책을 읽어주기 전에 제가 미리 읽어봐요,
읽는다기보다는 모르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서 뜻을 책에 적어두면서 해석하면서 읽는거죠.
짱님께서는 모르는 단어는 어떻게 하셧는지 궁금합니다.
챕터북은 정말 모르는 단어투성이인데, 어떻게 읽기를 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