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초가 넘 추워서....슬퍼요~~~~
고궁으로 단풍놀이 가야하는디...추워서 움추리게만 되네요. ^^;;;
2015년도 이제 두 달 밖에 안 남았다니....@.@;;;
새삼 놀라면서....ㅎㅎㅎ
우리 모두 멋진 마무리해요~~~~^^*



관여님. 부지런하셔요~
저는 알람이 없이는 절대 아침일찍 못일어나거든요~
일출이 주는 색감이 너무 이뻐요~
텅빈 논밭은 좀 썰렁해 보이지만, 그 논밭도 겨울동안 잘 쉬어야
내년에 더 많고 좋은 결실을 맺을수 있겠지요?
우리도 아이들과 알콩달콩~ 좋은 결실을 위해서
11월도 달려보아요~~^^
관여님~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