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놀이터....
울 막둥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뽀로로.. 자다가도 뽀로로면 벌떡 일어나고...
울다가도 뽀로로면 울음을 그치는...
ㅋㅋㅋ 그런데 여긴 뽀로로 놀이터가 없네요 ㅜㅜ
책도 많이 읽고... 문화생활도 즐기고...
꽉찬 일주일이었을것 같아요!!!!
쑥쑥 크는 챠니의 모습도 보입니다 ^^
음악회도 할로윈 컨셉에 맞춰서 해주는 군요.
아이들 눈높이에 딱 좋았겠어요.
아임리틀이라는 곳에 참 신기하네요.
챠니가 꼭 걸리버가 된 느낌이었겠어요. ^^
역시 챠니답게 바깥활동도 많이 하면서
책도 정말 많이 읽었네요.
그러게요..뽀로로 졸업을 시작으로 아이의 유아기도 끝나는 건가요...ㅠㅜ
갑자기 확 느껴져요 ㅎㅎ 7살이 얼마 남지 않았고 8살 부터는 학생이 된다는게요.
남은 7살. 더 아이처럼 놀아야겠어요.
챠니, 문화생활과 놀이와 독서가 꽉 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