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도 못 내밀겠어요
피아노 치신분들은 알만한 책이죠.
93년도에 구입했었네요.















오래된 사진속에서 눈에 띈 38선 경계석..
어릴적 넘 돌아다녀서 ㅎㅎ;; 지금은 어디 가는것 싫어진 것인지도 ^^




캡처하는 방법을 까먹어서..이리저리 방법쓰다..무식하게 사진 찍었네요..ㅋㅋ
요즘에서야 게시판에 자주 나타나지만..눈팅만으로만 버틴 시기도 많았는데..
쑥쑥 트리가 쑥쑥에서 지낸 오~랜 시간을 말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여전히 컴맹이라 헤맬때도 많지만..ㅋㅋ
요즘 이벤트때문에 룰렛 돌리다 오히려 많이 까먹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