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세 서린입니다~ 제가 미리 사진을 안찍어놔서 활동지가 어디로갔는지..^^;; 아이수준에 딱맞아 혼자서도 잘하네요~


6세. Doy. 처음으로 둘째와 영어공부를 시작했어요. 그동안 첫째 크리스티나는 나를 따르라에 몇번 참여했었는데, 둘째는 어려서. 늘 방치되어 있었네요. 영어로 말하고 싶어서. 스케이트 장에서 만나는 엘리누나 아빠(미국분이세요)에게 영어로 자꾸 인사도 하고, 말도 걸기에 이번 프로젝트에 한번 해 보면 도이의 영어가 쑥 쑥 늘 것 같아서 시작해 봅니다. 사실 둘째여서 끝까지 할 수 있을까 자신이 없기는 하지만^^ 그랬는데 엄마의 기대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신나서 워크시트를 스스로 가져오는 모습이 감동었네요~~
이승찬(링컨) 7세.


링컨은 책을 그냥 읽겠다고 해서 cd를 흘려듣기 했어요.
집듣할수 있도록 할게요.
덕분에 제작년에 했던 ort기관용 책들을 좀 꺼내 읽었고
그림카드 게임했는데 like 란 단어를 주로 사용하네요.
쉬운 책부터 차근히 시작하니 좋습니다.
7세 채현
책 읽고 워크시트 즐겁게 했습니다.
아직 많이 서툴러 쓰기는 천천히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주엔 CD를 더 많이 활용하려고 해요.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발전해 가는 모습을 기대하며 모두들 홧팅해요~^^

6 세 이서우
워크시트 쓰는것은 형과 같이 했어요
책이 늦게 도착하고 이번주 시디를 잊어버려
시디는 못틀어주고 책만 여러번 읽어 주었네요,
지금은 관심만 있는 정도입니다.
6살 서우보다 오히려 4학년 형이 영어가 제대로 안되고 있어
형도 같이 진행하려 합니다.
다음주에는 숙제도 각자 제출할께요.
4학년 아이가 파닉스도 제대로 못하네요..
그동안 영어학원만 보내놓고 직장다니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체크를 못했더니 학원만 안보내주면
뭐든지 다하겠다 하여 이것으로 엄마와 같이 시작해보려 합니다.
늦었지만 늦지 않을거라는 믿음으로요..
앞으로 잘 지도 해주시고 4학년 울 승민이에게 많은 용기를 주세요.
저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볼께요..
승민이가 영어에 질렸다고 표현해요...책을 읽으라하니 질색을 하네요..
좋아 질거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세요

초2 한지호, 7살 한서윤
책 읽고, 책에 있는 워크싯 함께 진행했어요.
너무 쉬어서 부담없고 잘 해주네요.
이번 책 마무리 하면 애들 실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꺼라는 강한 믿음이 있어요~ㅎㅎ
우선 쉬어서 서로 부담이 없어서 너무 좋아요.
사진 찍을려니 책이 보이지 않네요~...
채원(7)
벤치마크파닉스를 끝내고 나서인지 조금은 쉽고 재밌게 활동했어요...
cd도 여러번 듣고 워크시트도 잘 끝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지맘님 숙제방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타(6세) 숙제 제출합니다.
가족을 소개하는 문장이라 친근감이 있어 편히 했네요.


사진이 흔들렸네요.ㄱ재미있게 했어요~

사진이 흐리네요
Andy(7세)
아주아주 재밌게 활동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