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게 해주고 싶으면서도 갈팡질팡하게 되는 엄마맘입니다. 아직 초등학생일 뿐인데도 엄마맘은 급하기 그지없고 아이는 자기가 못한다 생각해서 입을 닫아버리고 큰 아이보다 작은 아이가 칭찬을 많이 듣는편인데 제가 보기엔 기억력과 집중력의 차이입니다. 저는 비교를 안하고 싶어도 주변에서 자꾸 작은 애 칭찬하는 말들을 하니 아이들 있는 곳에서는 그것도 참 곤역이더군요. 마지막 말씀에 웬지 마음이 짠해지는 이유입니다.
어쩌면 우리아이들이 좀 불쌍하기도 하지요.. 영어가 학습이 되버린 현실이 어쩔수 없기도 하고요. 내아이만은 좀 자유롭게 영어를 알게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저도 워크시트하다 애잡기보다는 책한줄 더읽자 생각들어 방치해두었는데.. 약간의 위안도 됩니다요^^
좋은글감사합니다~다음편도 기대할게용~~
경험에서 나오는 영어 이야기
저희 아이도 writing을 엄청 싫어해서 걱정이였는데
책을 읽고 즐기는 자체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 또 한번 깨닫고 갑니다
오늘도 역시...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냥 재미있게 책읽기.
단어 하나라도 입 밖으로 꺼내면 무한 칭찬 해주기.
앞으로 쭈~~~욱 실천하도록 노력해 보렵니다~^^
영어의 자신감 키우기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희 큰 아이도 벌써 어른들처럼 정확하지 않으면 말하지 않으려는 성향이 생겼어요.
참 아쉬운 부분이예요.
제가 좀더 영어를 즐기도록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오늘도 여전히 책을 읽으며 영어를 공부하는 것에 대한 확신이 들어 안심이 됩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할꼐요. ^^
통통이짱님 감사합니다.
도서 정가제를 계기로 연령(아이 5세)에 맞지는 않지만, 미리 사서 두었다가 읽으라고 주어야지 하는 생각에 삼국사기, 삼국유사 샀는데, 여자 아이이지만, 남자 성향을 가져서 그 책에(삼국사기, 삼국유사) 장군 나오는 부분만 좋아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옛이야기를 이해하고, 그 책과 더불어 우리나라 역사, 전통문화, 위인 책을 보여주고, 책에서 본 그림을 박물관이나, 한옥마을 등의 직접 체험으로, 이제는 우리 나라 역사와 인물, 전통문화, 유적으로 확장되어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그러므로, 우리집의 홈런북은 삼국사기, 삼국유사가 인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아직 영어는 못 찾았지만 열심히 찾아 볼께요.
영어의 자신감 키우기, 어떤 말이든 내뱉으면, 칭찬 가득 해 볼께요. 화이팅.
다음 글도 기대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