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 부럽네요! 남편분 정말 쎈스있으셔요~~^^
칭찬 많이해주세요!!ㅎㅎ
감정을 만져주는 책~ 저도 한번 봐야겠어요!
아이들이 엄마덕에 맘이 따뜻해지고 건강해졌을것같아요!^^
옴마나!!!!
정말 부럽다~~~~~
결혼하고 아이 둘이나 낳고도 빼빼로데이(화이트데이나 발렌타인데이도 아닌)날
이렇게 화려한 바구니선물을 받으시는군요!!!!
저희 부부는 그냥 서로 종류별로 빼빼로 사서 먹는 걸로 끝냈어요. ㅎㅎㅎ
브란스는 벤치마크파닉스수료해서 터닝메카드 선물받았군요. ^^
남자아이들 사이에서 터닝메카드가 대세죠? ^^
남편이랑 연애도 하시는군요~~ ㅎㅎ
보기 좋아요!
불이 나오는 터닝메카드도 있나보네요. 울 애들은 여자애들인데도 터닝메카드를 왜이리 좋아하는지..ㅋㅋ
문방구에서 짝퉁 터닝메카드 사줬는데 떨어뜨리는 박살이 나대요..ㅋㅋ
애들아빠~센스있으시네요!!
꾸준한 기록, 응원합니다! 담주도 기대되어요^0^
저는 저런 빼빼로 구경도 못했네요...
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에게 받은게 전부에요~~~
울 신랑 작년까지만해도 작은거라도 사다줬는데.. 흥!!!!!!!!!
아이들 책도 분야별로 신경써서 잘 읽어주시는것 같아요~~
그놈의 터닝메카드가 뭔지~~~ㅋㅋㅋㅋ
호호호 남편 샌스쟁이입니다.
멋져요. 그런 기념일도 챙기고 말입니다.
세계와 만나는 그림책 눈에 쏙 들어오네요. 11월에 가기전에 저도 대출해서 한번 읽어줘야겠어요.
울대와 브란스는 늘 느끼지만 나이에 비해 독서수준이 꽤 높은듯합니다.
많은 시간을 아이와 함께한 엄마의 노력이겠지요---
빼빼로도 챙겨주시고..센스쟁이 남편이네요^^
책이 그냥 책인줄만 알았는데..
요즘은 책을 읽다보니..연결되는 신세계가 정~말 무궁무진하다는 걸 느껴요..
브란스 울대에게도 많은 신세계를 보여주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