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멋지네요 잠자리 습관 만드는거 쉽지는 않을듯 한데..
엄마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겠네요 ㅎㅎ
저도 항상 느끼는 거예요.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면서 막상 계획한것 할려면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오늘 브란스 도자기 체험가는 날이었어요.
김밥싸야겠다고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시간이 많다고 느꼈는지 제가 이불속에서 게으름 피우다 늦어지고
하필 이때~~ 참기름이 다 떨어져서
아래층 어머님한테 얻어오고
김밥이 옆구리 터지고ㅋㅋㅋㅋ
머피의 법칙이었습니다.
잠자리책읽기 좋아요!!!
잠자리책만 잘 읽어도 책습관을 잘 잡아줄수가 있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니 민정이도 잠자리책으로도 책읽기를 좋아했던거 같긴 하네요.
엄마욕심에 도서관도 데리고 다니고 아침에도 책을 들고 놀다가도 책을 들고 해서
그렇지 잠자리책읽기가 제일 중요한거같아요.
유주는 과학책을 대체로 많이 읽었고 유이는 영어책을 많이 읽었네요.
유이책들은 민정이가 정말 좋아했던 책들이에요.
오늘 참 날씨가 좋네요!
컨디션은 괜찮으신지~^^ 날도 좋고한데 간만에 놀이터갈까요?ㅋ 컴백해야하는데, 사진이없어 글은 못쓰고 열심히 읽고있는중^*^ 잠자리책읽기가 딱좋은데, 애들 놀꺼 다~놀고, 읽히려니, 허구헌날 자는시간이 12시가 다되서, 제가 힘드네요,,시간조절, 양조절이 잘 안돼요 ㅠ
우와!~ 책 많이 읽었는데요??
울 막둥이는 유일하게 책을 보여줘도 가만히 있는 시간이.. 잠자리에 누웠을때네요~~~
그런데.. 이번주는 할머니집에 가있으니... 그마져도 못해주네요~~~
ㅋㅋ 울 큰애들 어렸을적.. 잠자리에서 정말 탑처럼 쌓아놓고 책을 읽어줬던 기억이 ....
목이 아파도 꾸욱 참고 읽어줬었는데요.. 그때가 참 그립네요~~~^^
ㅎㅎ
둘이 키우다 보면 낮에 집중해서 책을 읽기가 쉽지가 않아요. 맞아요 맞는 말이예요.
잠자기전에 그나마 자지 않기 위해서 더 많이 읽을려고 하는듯해요^^
오호호~~~ 정말 책 많이 읽으셨어요^^
자매님들 화이팅!!!입니다. 다양한 책을 보면서 아.. 맞다. 이런책이 있었지 하고..
우리집에도 있는데... 읽혀봐야지 하고 말이죠.---
날씨가 추워지면 책읽을 시간은 더 많아지고.. 또 아이와 볶을 시간을 더 많아지겠죠.
잠자리 책읽기 응원합니다.
책만으로 이렇게 알록 달록 화면을 가득 채우는 것도 보기 좋네요^^
사실 책을 가장 많이 봐야하는 공간은 집이니..집에서 즐겁게 보는 시간 또한 필요한것 같아요^^
도서관은 책이 많아 좋다가도 너~무 많아 산만해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잠자리 책읽기..쭉~이어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