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글을 읽고 댓글도 달았는데...
나중에 글이 없어진 걸 알고는...
코네코님 심경에 변화가 있어 지우셨나 하고 살짝 걱정했네요
다행히 실험적(?)이었던 거 같아 안심(?)^^;;
저는 제가 참 멘탈갑이라 생각하고 사는데
코네코님도 정신이 참 강하신 분이에요
그 와중에 참 인간적이시라는...
저는 공부는 뜨문뜨문..
아들 옆에서 매직트리 집듣하는 정도네요
이것도 저는 한 20분만 집중하고 나중엔 딴 생각^^;;
오늘부터 미드를 보려구해요
위기의 주부들
시즌1부터 매일 한편씩 보려구요
제가 젤로 사랑하는 미드여서 보는 동안은 행복할 거 같아요
다음 주에 다시 만나요~
코네코님 글보니 참 좋습니다^^
지워진 글 저도 궁금하네요 ㅎㅎ
중국어 재미있지요... 저도 가물가물하여 다시 시작해 볼까해요...
아이들이랑 같이 하게 되겠지만 ㅎㅎ
암튼 포기하지 않고 계속 앞으로 go go~~
지워진 글을 못봐서 아쉽지만 이렇게 코네코님의 글을 보니 반갑네요.
활기차고 노력하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님의 글을 읽으면 의욕이 막 솟습니다. 뭔가 열심히 해야할 거 같은 ㅎㅎ
코네코님이 지우신 그글을 읽다말았던지라
다시읽으려고 찾아 헤맨 일인 여기있습니다.
제가 친정아버지일로 코네코님과 비슷한일을
겪는동안 쑥을 잠시쉬었다가 들어오니
엄마공부방 문이열리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영어공부방 끝났는가보다 했었어요.
마지막을 같이 못해 아쉽다 생각했었는데
아니었군요. ..
큰일 치루느라 힘드셨겠습니다..
가족들의 슬픔도 뭐라 위로 해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직은 멍했다가 슬펐다가
어떤땐 그냥 그랬다가 오락가락 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래도 이리 돌아오시니 역시 대단하신분이란
생각이 드네요. 이러쿵저러쿵 공부도 하고
속얘기도 하던 방이 다시 열리니 그저 좋습니다.
앞으로 제가 공부를 제대로 할진 모르겠습니다만 ㅋㅋㅋ
그래도 돌아올곳이 있었다는 위안이라 할까요..ㅎ
다시 힘내서 공부할 계기가 생기니 좋습니다.
그동안 방이 안 열려서 뭔가 안 좋은 일이 일어나긴 한거 같은데 코네코님 삭제하신 글을 못 읽었어요... ㅠㅠ
바쁘네요... 바빠... ㅠㅠ
첨 이방 합류 했을때가 제일 열심히 했던거 같아요...
영어 마스터를 위해서... 딱 몇주였어요... ㅠㅠ
뭔가 절실함이 없으니 자꾸만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더라구요....
그리고 체력도 안 되구요...
퇴근후 잠깐 아이들 보구... 저녁준비해서 먹고나면... 정말 어무것도 하기 싫더라구요... 그걸 이겨보려 야를 써 보지만... 딴일이 있거나 감기기운이라도 있으면.... 에라 모르겠다가 되네요... ㅠㅠ
그나마 조금 한거라곤...
캘린더 미스터리 집중듣기 두번 묵독 한번... 요렇게 3권까지 읽었어요....
처음엔 50분 집듣이 힘들었는데... 이제 적응됐구요... 집듣하고 묵독하니까 훨씬더 내용이해가 잘되네요...
책이 재밌어져요... ㅋㅋㅋ
이래서 집듣하나보다 했네요...
6min.. 듣기도 했구요...
캘린더 미스테리 다 하면 저도 매직트리 집듣 도전해봐야겠네요!!!!
중국어는 저도 관심있었는데...그것도 도전!!! ㅋㅋㅋㅋ
Welcome 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