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고창 다녀오셨군요!!!!
최근에 여행 자주 다녀오셨네요. 2주전에는 해외로 지난주는 담양으로... 좋으셨겠다!!!
여행은 언제든지 4계절 다 좋더라구요.
담양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여행지중 하나에요.
예전에 광주 산적이 있었는데 광주에서 담양이 가까워서 자주 다녔어요.
죽녹원옆에 떡갈비 및 돼지갈비(대나무숯)식당이 있는데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나저나 앨리스 유치원 친구들은 어쩜 그렇게 친한가요?
단합이 정말 잘 되네요. 앨리스 유치원이 오픈이 잘되어 있군요.
단합이 잘 되어도 둘째아이 엄마들과 여행가기가 쉽지 않을텐데요.
민정이네는 참여수업이나 학부모초청을 잘 안하셔서 그런지 서로 다들 전화번호도 몰라요.
정말 부럽다~~~
이 때쯤 함평에 국화축제도 했을 텐데요. 제가 미리 귀띰을 해 드릴걸 그랬나.. ^^
올해 정말 유난히 단풍들이 길게가고 멋지다는 생각을 하고있는데,, 메타세콰이어길을 보니,,, 너~무 좋았겠다란 생각만이 많이많이 드네요...!!! 봄에도 정말 멋졌는데, 가을 더 쥑였겠죠?? 아,,, 함께라서 더더욱 즐거웠었을꺼같습니다, 애들 정말 좋아했겠어요~항상 몸과마음이 엑티브한 애슐리댁!! 멋져요!!
책도 빠지지않게 읽으셨네요! 형아가 추천하는 "폭풍우 치는 밤에" 입력해 놓을께요^^
요즘 앨리스가 부쩍 큰 느낌이네요~^^ 그 느낌~ 저 알꺼같아요ㅋ 일상으로도 무사복귀바라며, 담주 또 뵈어요.
와, 7가족이 어떻게 그렇게 뭉쳐서 함께 갈 수가 있죠?
다들 대단한 열정입니다.^^
6살이면 자기 주장이 세어질 나이죠, 암요.
이제는 앨리스도 한 몫 톡톡히 하고 있군요.^^
찾았다~~~~ 은성하은맘님 ㅋㅋㅋㅋ
단체 사진서 찾았어요 ~~~ ㅋㅋㅋ
7가족이 저렇게 마음맞춰서 가기 힘든데
친구 가족분들과 잘 지내시는모습이
너무 좋아 보이네요.
은성이랑 하은이는 친구복도 많고
엄마복은 더더 많은듯요 ㅎㅎ
즐거운 여행이었네요^^
하은이 사투리 쓰는 거 상상하니 너무 귀엽네요 하은이한테 읽어줄 때가 된거 아니가?ㅋ
하은엄마 정말 에너자이저~
유년시절 항상 엄마와 함께하는 기억을 남겨주고 싶다던 하은엄마 말이 참 따스하게 다가오더라고..
넘 잘하고 있는듯~
즐거운 여행사진.. 넘 좋다~.
폭풍우치는 밤에 시리즈는 내가 읽어도 감동적이더라구..
은성이가 책 고르는 안목이 높아~~
이야기 순서에 달리는 제목이 재미있어요^^
아이들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