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도 맥스앤루비 넘넘 좋아하는 군요.
민정이도 4-5살때 정말 사랑하던 캐릭터들이었어요.
지금도 좋아할텐데 요즘은 peppa pig랑 caillou, arthur 동영상 돌려보느라
좀 뜸~하네요.
맥스앤루비 한창 사랑할때 저 인형놀이 사주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
저는 저 인형놀이들을 어디서 구하는지를 몰라서 제가 그려주고 코팅해 주었답니다. ㅎㅎㅎ
거대인형으로 ㅎㅎㅎㅎ
그리고 다이애나 브레인뱅크 시작했군요.
그런데 동영상강의가 있나요?
처음 듣는 말이라....ㅎㅎㅎ 브레인뱅크홈피에서 보는 건가요?
다이애나 책방도 이번 가을을 풍성하게 해 주셨지만
앞으로 다이애나가 얼마나 많은 책을 읽게 될지 기대가 되어요.
6-7세때 정말 잘 보내셔야 하는지 저보다 더 잘 아실 거에요.
읽기방에서 뵐께요. ^^
영이연이맘께서도, 액티활용을 잘하시는군요!!
이전, OLW할때 빨래놀이하던 다이애나가 기억나네요~기본적으로 부지런하신데다 노력을 많이 하시는듯해요.
엄마의마음을 아는지, 다이애나가 참 잘도 가지고 노네요, 넘 사랑스런 모습입니다. 아무쪼록 빠른쾌유바라고, 겨울책장, 더더욱 기대되네요~ㅎㅎ 또 뵈어요!
아!! 다이애나가 수학을 좋아했군요..
멋져요. 여자아이가 수학을좋아하면 저는 괜히 멋져보이더라구요.
남자가 글 잘쓰는것처럼 말이죠...
느낌표... 앨리스는 워낙 수학동화를 안읽었는데. 그책을 조금 읽더라구요.
영어책 추천도서는 읽을 것이 너무 많은데.. 엄마가 슬 게을러지나봐용~^^
브레인뱅크.. 슬같이 해볼까요?ㅎㅎ
저도 그럼 앨리스 브레인뱅크 한번 읽어줘볼까요?
너누 일을 벌리나요?
우리 겨울 책방도 함께 으샤으샤해요,.^^
와~~ 다이애나 손이 아주 야무진걸요~ ^^
어쩜 저리도 예쁘게 잘 잘라놓았을까요?
보물이 따로 없네요~
밝게 웃은 다이애나 얼굴은 더 예쁘고요...♥
저 인형들로 역할 놀이하는 모습은 정말 사랑스러울 듯 합니다. ^^
저도 저런 딸, 한 명 있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글자인지는 어느 순간 팡~ 하고 터지는 거 아시죠?
첫째가 있으니.. 엄마가 더 여유있게 기다려주시리라 생각해요.
육아는 기다림의 연속이라고 하잖아요.
곧 엄마를 놀래킬 날이 머지 않아보여요~ ^^
와~. 인형으로 만들어서 역할극하며 놀아주면 확실히 재미있어하겠네요. 참고합니다.
종이인형 엄청 많네요 ~ 손가락 짤릴뻔했는데도 포기하지않고 가위질을 했군요 ^^ 다이애나가 원하는대로 코디도 해주다보면 맥스와루비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질듯해요 저희집은 맥스같은 녀석은 출입금지라고 말해뒀는데도 애들은 맥스의 엉뚱함에 깔깔거리며 웃더라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