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 읽어준다고 영어책 다시 볼려니 참...
그래서 졸지에 영어공부하게 되네요.
아이 읽어줄책 미리 읽고 연습도 하고, 걸어다니면서 문법강의도 이어폰으로 듣고.
근데 학생때보다 지금 영어 공부가 더 재미있어요.
단점은 나이가 많은 엄마라 뇌가 사용연한이 지났는지 돌아서면 기억이 안나요. 흑...
그래도 매일 합니다. 이제는 치매예방도 할겸. 딸래미랑 놀기도 할겸.
반갑다영어야님....
오늘 하루 많이 움직였어요.
월요일 방이야 당연히 머리속에 떠나질 않았죠.
집에와서 청소기 돌리다가 채 끝나기도 전에 이불 (세탁기에) 돌리다가, 청소끝나는 동시에 '트리를 잊고 살았구나'싶어 언능 꺼내왔어요.
그리고는 트리 펼치기 전에 마음이 무거워져셔, 더는 미룰 수 없어서 들어왔는데 반영님이 열어주셨어요.
정말정말 감사해요. ^^
미리크리스마스 같아요. ^^
패턴화된 생활을 한번 잃어버리니 그 다음에는 다시 패턴을 잡기가 어렵네요.
원래 새벽시간에 이 글을 쓰곤 했었는데, 오늘 새벽을 그냥 날린거죠.
저도 그 미드 좋아했었어요. 정말 정말 정말 곱하기 백백백 베스트 업 더 베스트로요!!
매직트리하우스는 8권을 오늘 시작했어요. 전화영어 강추합니다. ^^
중국어는 따로 한번 달아봐야할라나봐요. ^^
좋은 저녁과 좋은 아침 되세요. ^^
글이 달려있으니 이리 마음이 가벼울 수가 없네요. ^^
이번 한주도 아자아자!
멋지셔요~~
저는 늘 생각만 많구 핑계가 많네요
반성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