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란스 5세 울대 3세 입니다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읽기방 다시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사진을 편집하다보니 사진이 작아져 제목이 잘 안보이는 듯 합니다
그래서 수정없이 올렸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브란스 스스로 읽었다고 사진찍어 달란사진 입니다 순식간에 다 읽었다는데 믿어줘야겠죠?ㅎㅎㅎ
읽기방 할때 집에 있는 책 한번 다 읽기가 목표 였는데 올 한해가 얼마 안남았네요
부지런하게 마지막까지 달릴렵니다 ^^





초게
읽기방
100빠의
비밀
은
........
........
..........
요렇게 댓글을 따로 단다입니다
그리고 질문 생각나면 물어보고
짬짬히 답하고
또 물어보고 거의 카톡 수준이랍니다.
오고가는 댓글 속에 싹트는 정이랄까요~~~
♥♥♥♥
유게 읽기방 재 개업 축하합니다~~

겨울이 왔네요, 와 버렸어요. 가을을 푸-욱 즐기지 못해 아쉬움이 많아요. 겨울도 그럼 안되니까 올 겨울엔 좀 더 재미있게 보내야겠어요.
7세 챠니.
지난 주말 광명 동굴에 다녀왔어요. 입장료가 좀 비싼 것 같은데, 동굴에 들어가 보니 좋더라구요. 지난 여름 초게에 정미영76님이 다녀오셨다고 글 게시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요기요
원래는 야외로 가려고 했는데 비가 오면서 날씨가 궂어 즉흥적으로 방향을 틀어 갔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읽기방 가족들도 함 다녀오셔요.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에게도 재미 있어요.

지난 주에는 이런 책 읽었어요.
저학년용 문고판 책을 읽으면서 이런 저런 아이들의 학교 생활 이야기를 재미 있어 합니다.



'오공이 학교에 가다' 는 엄마가 읽어 주다가 흥미진진한 부분이 나오니 혼자 읽겠다고 하면서 책 가지고 가버렸어요. ㅎ 나중에 어떻게 되었는지 물어보았더니 이야기 해 주더라구요.

요즘 '리키 티키 타비' 를 여러 번 보네요. 몽구스 이야기인데 챠니 관심을 끄나봐요.
오랫만에 '마법의 시간 여행' 꺼내어 읽기도 하고,
'양치기 소년은~' 은 무척 좋아해서 반복해서 읽어요.

안녕하세요
카일(8세) 앨리스(6세) 남매를 키우고 있는 애슐리입니다.
아이들은 능동적이지 않고
엄마만 늘 적극적이고 욕심이 많아서 애슐리 책읽기라는 말이 더 어울릴듯합니다.
강제읽기인거지요... 그런 강제읽기가 1년쯤되니.. 몸에 익어서 습관이 되고 어느새 카일은 버릇이되었습니다.
만화책을 읽어 문제이긴 하지만...
그래도.. 읽기방과 다독의 중요성을 아는 아줌마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서두가 길었지요? 무지 반갑고.. 함께 으샤으샤해가면서 멋진 유게 읽기방 만들어나갑시다..
카일(8세)
웅*에서 나오는 와글와글 책 읽고 있습니다.
6세 겨울바투 7세 초반에 참 열심히 읽었는데.,다시 주니.. 읽었다는 기억만 있을뿐...
모르더라구요... 다시 권해주니... 재밌다고 뚝딱.
그림책 많이 보고 챕터책같은거 읽어볼까??
무슨 창작책이 좋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으라차차 세계사 전집을 아마 방학하기 전까지 계속 읽을듯합니다.
하루에 한권씩 학교 도서관을 이용해서 보고 있는 책입니다.
세계사와 한국사는 초등전에는 조금 어려운감이 있는듯합니다.
유아때는 그리스로마신화와 인물전 많이 읽히시만 1학년 겨울쯤은
자연스럽게 세계사 한국사에 관심 가질듯합니다.~!!
카일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친구들 데리고 집으로오기.
월요일은 무조건 3-4명은 데리고와야합니다.
목,금쯤 데리고 올수도 있지만 그렇게하면 일주일에 2번 데리고 올수없다나? 그러면서
월요일부터 달려주시는 아드님~~

앨리스(6세)
영어책도 한글책도 골고루 읽지만'
많이 읽지는 않아요. 둘째에게 허락되는 자유가 있다는거죠~
집에서 책을 보고 하면 쭉 사진 찍기가 편할텐데..
도서관에서 읽는 경우가 많아서... 사진이 엉망~








저를 쑥으로 전도하신 준혁재정맘님의 귀요미 재정이가
폐렴으로 입원했어요.
병문안갔다가 실컷 놀고 왔습니다.

단합잘되는 병설유치원엄마들
월요일 친구집에 초대받아서 빼빼로와 피자 만들기 했어요!^^
책많큼이나 좋은 추억과 시간들이네요~


읽기방 늘 응원합니다.
11월 끌자락이라.. 책을 많이 읽지 못했네요.
12월부터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Andy (7세) 맘입니다.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지만 공부에 대한 욕심은 접어두고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 주고 싶어 읽기방 신청을 했어요...
쑥쑥을 알고나서 '난 정말 무지한 엄마였구나!' 하며 반성도 많이했고 영어뿐만 아닌
여러가지 정보들에 도움도 많이 받았답니다.
부족하지만 한발 한발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5세 다이애나 입니다.
다이애나는 아직 한글을 읽을 줄 모르구요. 관심도 덜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책은 아주 많이 좋아합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개인읽기방 마지막 글을 올려서 책 사진이 많지 않아요. 주말하고 어제까지 읽은 책으로 올려볼께요.
북적거리는 읽기방~~ 많이 기대합니다^^

안녕하세요?
동훈이맘입니다^^
아기 자는 동안 실컷 쓴 글이 두반이나 날라가서 멘붕 상탭니다
이제 둘째가 깨서 길게 쓰는건 무리고 숙제만 후다닥 올리겠습니다
양해바래요^^;;
우리 훈이는 6 살이고 유치원에 다녀요
한글은 다 알지만 엄마가 많이 읽어주진 않아서 책 수준이 높진않아요^^;
매일 혼자 책보는게 안쓰러워서 억지로라도 싥어주려고 읽기방 신청했는데 이번주도 결국은 몇권 못 읽어줬어요
4권빼곤 훈이 혼자 읽은 책들이에요;;;
거의 엄마와 읽었던 책들을 주로 봅니다^^
집에 있는 책들만 돌아가면서보니 어쩔수없긴해요;;;




이 책들은 유치원에서 배우는 수학책이에요
요즘 연산에 푹 빠져있긴한데 이번주는 희안하게 유치원책들만 다 빼서 봤네요^^

마지막으로 훈이가 끼고사는 책이에요
워낙 왜?라는 질문이 많아서 사준 책이에요
리모콘 누르면 왜 tv가 켜져요? 비는 왜 와요?등등의 질문에 답해주다가 진빠져서 사준 책인데 엄청 좋아해요^^
매일보고 엄마에게 잘난척하는 책이에요ㅋㅋㅋ

바둥바둥거리는 둘째때문에 급하게 접어야겠어요
또 날라갈까봐 겁나기도 하구요ㅎㅎㅎ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7세 유주. 5세 유이. 유자매맘입니다~^^
매일읽기방으로의 컴백이 설레고 기대되고 그러네요.
그에 비해 많은 책을 읽지는 못했어요.
12월의 첫날이니 맘이 괜히 들썩들썩하네요.
이런저런 모임도 많고 여행계획도 있는데 아이들과 책읽기가 호흡하듯 자연스레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
유주가 읽은 책이예요. 여전히 과학동화에 홀릭하고 있고 북클럽때문에 새로 들인 위니책을 너무나 좋아하네요.

5세 유이가 읽은 책입니다~
유이와 책읽기가 참 쉽지않아요. 엄마는 언니랑 할게 많거든요~ㅋ 북클럽에 각종 따라방에..
게다가 유이는 옷갈아입으며 놀고 춤추고 소꿉놀이라느라 심심할 틈이 없어서 ㅋㅋ
이번 겨울 읽기방에는 유이의 책읽기에 신경쓰고 싶어요. .....그래놓고 만날 큰애만 붙들고 있..ㅋㅋ

안녕하세요,
6세 Jinny에요,
딱히 영어이름이 아니라 이름이 "서진"이어서 그냥 넌 지니라고 해라,해서 이렇게 된거에요^^
또래에 비해 몸집이 작은편이어서 5살 동생이랑 키를 대어보아도 더 작지만 행동은 아주 재빠른 6세랍니다,ㅋ
평소 언니에 비해 늘 뒷전인지라, 책읽기라도 열심히 해 주어야겠다 생각하고, 읽기방을 다시 시작해 볼려고해요,

한글을 따로 떼진 않았지만 지금은 조금씩 혼자서 읽어내고 있어요,,

지난주 책 사진은 잊고 못 찍어서 어제 본 책만 올려요,
비룡소 비버 책 12월호가 배송되어 언니와 함께 읽었어요,
담주에는 더 다양한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7세 소윤, 4세 희건이 입니다~~~^^
다시 읽기방~~~그만할까 싶다가도~~~
너무 정들어있어서~~~그쵸????
어제 소윤이가 책 이젠 사진 안찍냐고~~~
어~~~이번주는 안해도되~~했는데~~오늘부터 읽기방 시작이네요~~
이주동안 본 책들이 책바구니에 꽉차있길래...
사진찍고 정리했어요~~~^^

책들이 죄다 뒤집혀 있어서 제목을 보긴 힘드네요~~~^^
읽기방 부활이 반가우면서도 개인책방의 아쉬움은 남네요~~
그래도 왠지 모를 홀가분??? ㅋㅋㅋㅋ
겨울 읽기방도 화이팅입니다~~^^
와~~.정말 아이 책선택할때 도움 많이 되겠네요.

안녕하세요?
민정귀요미님 대문 열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읽기방의 문을 처음으로 두드리는(똑.. 똑.. ) 스타입니다.
저희 스타는 6세이고, 유치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스타는 책을 좋아하고, 책으로 글을 배웠고, 읽기 독립이 되었지요.
(쓰기는 아직 안됩니다. 7세에 열심히 해 보아야겠지요.)
그래서 스스로 책을 읽고, 저는 여러 종류의 책을 빌려다 줍니다.
도서관에 같이 갈 때는 본인이 스스로 선택 할 수 있도록 하기도 하고요.
아직까지는 편식 안하고, 여러 종류의 책을 읽어 주는 것이 고맙네요.
여러 종류의 책들 중 요즈음 위인전에 빠져 있고, 특히 이순신장군 김유신장군 등 우리나라 장군과 세종대왕,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이 많답니다.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세종문화회관 지하에 있는 세종이야기와 충무공이야기 뮤지엄을 아주 좋아합니다.
지난주 스타가 읽은 책을 다 사진을 찍지는 못 했네요.




민정귀요미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정이 정말 쑥 큰게 느껴지네요.
아이들이 손톱만큼 자라는것 같이 느껴지다가
예전사진 돌아보면 정말 이렇게나 컸구나 하고 느껴질때가
있더라구요. 그나저나 민정이 정말 좋은 유치원 다니는것
같아요 선생님들이 수고가 많으시네요.
가브리엘 6세 라파엘 8세에요.

일주일중 하루만 떨렁 책읽을 시간이 생겨 ㅋㅋ
이정도만 읽었습니다 라파엘이 읽을때 가브리엘도
같이 낑겨서 읽는편이라 누구책누구책 구분이 안되네요 ㅎ
영어책은 따로 읽고 바구니로 직행해서리...
며느리도 모르게 읽었는지라 이번주부턴 영어책 읽은것도
좀 챙겨야 겠습니다.
6살 피터~
겨울 읽기방이 드뎌 시작되었네요~
민정귀요미님 부지런하게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피터가 좋아하는 멕퀸 시리즈~ 여전히 잘 읽고 있어요
누나 북클럽 관련 책들도 자연스럽게 보고 있구요
무지개물고기~ 많이 읽어보셨을텐데 <무지개꽃이 피었어요>도 같이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잔잔한 감동이 밀려오더라구요

6살 민정
지난 한주동안 읽은 책들입니다.
다른 친구들이나 동생들 참고하라고 저는 책제목이 다 보이도록 크게 찍는 편입니다.
크게 찍다보니 책이 많아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