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시작도 안해서....응원합니다~~
일년전에 쑥쑥을 알게되었으면 좋았겠다 싶네요..
12월 1일에 글 올리신거였네요..
핸드폰으로는 답답해서 인터넷이건 카톡도 잘 안하는 스타일인데..
요즘저희집 컴퓨터가 인터넷이 제대로 연결이 되지를 않을 때가 많아
어제 밤에 글을 봤네요.
혹시나 글 봤는데도 모른척 하고 있나 생각하실까봐요ㅠㅠ
전 13기 북클럽만 진행하고 있고..
하루에 책 2권만 읽히고 있어서 그런지
실력이 영 늘지가 않고 있는디요ㅠㅠ
도움될 내용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관여님 리스트에 올라와 있으니 허접하겠지만..
2월 26일날 글 올리겠습니다..
오랫만에 왔는데.. 와우 현우의 유게를 떠나며를 곧 볼 수 있는거군요~!!
완전 기대됩니다~~
관여님도 넘 반가워요~~

이야.. 현우도 벌써 유게를 떠나는 군요~
현우군 없는 유게 상상이 가지를 않아요..
세월이 참 빠르다 싶어요..ㅎㅎ
기다릴께요^^

12월 22일 화욜.
찜~~~~~ 합니다. ㅋㅋ
광주까지 잡으러 오시기 힘드실까봐여~^^

헉~! 글읽다가 놀랬네요,, 전, 제대로 진행한게 그나마 매일읽기방하나인데,, 글쓸자격이나 될까요? ㅋ
선배맘여러분~온몸으로 응원할께요!!!
그리고, 올겨울은 허송세월안보내도록,, 노력할께요^^
똥깡아지들이 졸업이라고라.... 믿기지 않는다는 표현이 딱 이럴 때 쓰늗 말.
드뎌 그날이 다가오는군요.
현우 꼬맹이가 유게를 졸업한다니.
현우없는 유게는 앙꼬없는 찐빵과 같을지니~~ㅎㅎ
실감 전혀 안나시죠?..
사실 1학년도 애기들이라 많은 차이는 못느끼실거여요.
유치원보다 엄청 일찍 하교한다거나 학기초 엄마가 챙겨야할일이 좀 많다는 것뿐..ㅎㅎ
유게를 떠나며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자진할까요??
그래야겠지요?? 그러나!!!!!!글을 써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ㅜㅡ

앞선사람님도 엠마 7세 추가요 ~~^^
살짝 이르고 도망가요 ㅎㅎ
네~ 관여님~^^
안 그래도 '유게를 떠나며' 생각하고 있었어요 ㅋㅋ
생각만~ ㅋㅋㅋ
별로 한 게 없어서 아쉽네요;;;
새해 1월 중에 올릴게요~
잡으러 온다시기에.. 자진해서 왔습니다... ㅎ
허나 저도 벤치마크가 처음으로 시작한 활동이었고요...
이제서야 아이가 영어에 조금이나마 익숙해져가는 시기라 드릴말씀이... ^^;;;;
제일 큰문제는 제가 글쓰는 재주가 없다는거겠지요... ㅜ.ㅡ
언니~~날짜는 콕 정하지 못하겠고
접수는 했어요~~^^
마이클이 7세이기는 하나 유게서 활동이 없어 할말이 없네요
둘째라고 계속 방치만하다가 벤치마크파닉스 활동이 처음이자 마지막(유게에서는요,앞으로 초게서는 뭘해도 하게 되겠죠^^;;)
도움은 못드리고 응원하고 갑니다~~
알차게 유게 활동하신 분들~~
다 나오시라요~~
ㅋㅋㅋ 저는요런거 없이 쑥에 발 담갔네요...ㅎㅎㅎ
관여님 귀여운 협박(?)에 모두들 동참 하셔야겠어요....ㅎㅎㅎ
유아방 친구들 이야기 기다리겠습니다~~^^
많이 참여하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유게를 떠나며 쓴지 벌써 1년이 지났다니요.ㅎㅎ
관.여님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