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처지인데 열심히 해 보아요. 우리~
저도 5세 3세 키우고 있어요
영어를 잘하면 좋겠지만 우선 저는 한글책을 더 많이 보여주고 있어요
그냥 쑥에서 하는것 한두개만 따라하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강요는 안하고 하고 싶으면 하라는 식으로 냅둡니다
저는 5세 딸아이 키우는데 다른엄마들 한글,수학에 영어, 미술등등 아이가 일주일 저녁스케줄이 꽉찼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너무 느긋한 엄마인가?하고 조급증이 일어서 우왕좌왕하기도했네요.
근데 아기때부터 책읽기만 꾸준히 했는데 요즘 혼자 책읽기 시작하고 책보고 글씨도 따라 쓰더라구요. 물론 유치원에서 배우기도하구요.
그래서 다시 천처히 하자 라고 마음 다잡았네요.
태권도가 너무 하고싶다고해서 학원보냈네요.
영어는 가끔씩 책만 읽어주고 있어요.
지금은 저도 좀더 열심히 해볼라고 쑥쑥에서 자료도 보며 고부해서 읽어주고 활동도 해보는거 시작하는 중입니다.
내가 게을러지지앓고 꾸준히 해줄수만있다면 된다고 생각하며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