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눈보다 비가 오네요.
그런데 함박눈 올때보다 오늘이 더 추운듯 해요.
여기 남쪽은 눈 거의 안왔어요~
대신에 비람이 어마무시하게 불어대네요 ㅠㅠ
까딱하다간 바람에 날라가게 생겼어요~~ㅎㅎ


지하철역 겨울풍풍경~~
홍대로 고고씽~~
몇달전부터 기다린 절친언니와 약속이라
궃은 날씨에도 나갑니다~
눈오는날 약속있는것도 낭만적이네요^^

저흰 지상주차장 ㅠㅠ 나가야하는데
차위의 쌓인눈 누가좀 해줬음하네요 ^^;;
사진 보는 순간..
관여님댁 창의 분위기는 앞뒤가 사뭇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도시와 농촌을 동시에 품고 있는 듯한..^^
도서관 사서샘도 이해해주시지 않을까요?^^
차 한잔과 함께~즐기셔요~!!ㅎㅎ

저도 오늘 안 가면 연체라 커다란 가방메고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지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