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지난 번에 읽고...댓글은 이제서야 달고 있어요. ^^;;;
그 동안 시험준비 하시느라 그리도 뜸하셨군요~!!
다시 돌아오시니 완전 기뻐용~~~
효자매님 컴백으로 게시판이 활기있어진 느낌~~~~~^0^
ㅎㅎ돌아오셨네요~~격하게 환영합니당~~기둘린 1인 여기있어요~~
우선 추카부터~~

정말 어려운 시험 합격하셨네요~~
무척 어려운 시험이라고 들었어요....공인...ㅎㅎ 대단하셔요~~
이제 체리도 초등이 되는군요 ㅎㅎ
유게를 떠나며...글도 기대되고 ㅎㅎ
돌아오셔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축하드려요~ 요새 왜 안보이시나 했어요~^^
이젠 자주 볼수 있겠네요~ 그쵸?^^
오픽~ 저도 처음듣는건데 영어말하기 시험이군요, 저도 급 도전정신이 드는데요!
효자매맘님~, 잘 지내셨어요..
와~ 축하드려요..
준혁이가 효자매맘님 댁 근처 병원에 입원해 있어서,
근처에 가니 오늘 불현듯 효자매맘님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런데 이리 효자매맘님 글을 보게 되네요..
준혁이는 입원시켰으니, 차차 좋아 지겠거니 하고 있는데,
제가 아~주 죽겠네요.. ㅋㅋ
그 어렵다는 시험도 통과하시고,
장하셔요~
전 작년에 승진시험 공부하고, 지나고 보니
팍~ 늙었는지 흰머리가 첨으로 많이 생겼던데, 효자매님은 괜찮으신지 모르겠어요.. ㅎㅎ
다시 시작하는 육아~
응원합니다~!!
축하드려요~~
시험 많이 어렵다던데~
1차는 어찌하다 합격해도 2차 합격하기는 무자게 어렵다고 들었어요
멋지십니다
이제 노후 준비 끝나신 건가요 ㅋㅋ
이제 게시판에서 자주 뵙기를 바랄게요~
효자매맘님도 워낙 능력자시라...
이야기보따리 풀어놓으시는 거 기다리겠습니다~^^
합격 축하드려요.^^ 그래서 안보이셨구나.
근데 무언가 끝나고나면 공허함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뭔가를 다시하지 않으면 안되는 필사적인 마음이 들죠.
효자매님은 그래서 육아로 돌아오셨네요.
전 다른 공부를 시작했어요. 또 맘이 바빠지니 애도 안잡고 좋아요. ㅎㅎㅎ 이 공부병을 어쩌면 좋을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이번엔 정말 어려운 시험이라 승부욕도 생기고 좋아요.
효자매님은 돌아오셨는데 전 떠날 준비를.^^;
미친척하고 2년 빡세게하고 그때 저도 다시 육아로 돌아와야겠습니다.^^
으흐흐 돌아오시길 기다렸습니다.
저희형님도 그시험 보셨었는데 정말 수험생 생활이더군요.
새벽에 도서관갔다가 도서관 문닫을때
집에 들어가시고.. 아이들이 중고생이라
그나마 그랬다지만 효자매맘님은
아직 아이들이 어린데도 대단하셔요.
법이라 하면 영어보다 더 눈돌아가던디..
합격 왕왕왕 축하드립니다 ~~~
진짜루~~세째 낳으신줄 알았잖아유.
워낙 똑부러지시는 효자매님이라 아마도 시험 장학생수준으로 잘 봤을거에요.
다시 신발끈 동여매고 지대로 한번 또 효자매님의 육아 보여주셔요~~
효자매맘님~~ 와~~ 정말 축하드려요~~!!! 정말 시험 장난아니게 어렵다던데.. 역쉬 한다면 한다~!!!
각종 법령들이며 무지 힘들어하시던데 당당히 합격하셨네요.
무엇을 해도 확실하게 해 내시니 다시 시작하는 육아
탄력 받아 잘 하실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효자매맘의 컴백~~~ 두 팔 벌려~ 환영해~~ ^^
그리고 무엇보다 시험 합격한 거!! 무지무지 축하하고~ ^^
당연 붙을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준비하는 내내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
시.험.
난, 지금도 싫으네~~~ ㅎㅎㅎ
셋째? ㅋㄷㅋㄷ
모.. 아직 늦이 않았어~ ㅎㅎ
와~ 저긴 어디일까?
파란~ 배경이랑 체리의 분홍 스웨터가 참으로 예쁘게 어울리네.^^
오픽? 그건 또 모지?
공부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이 끝이 없는 것 같아~
나도 뭔가 내 일을 찾아야하는데.. ㅎㅎ
이제, 자주 게시판에서 봐~~ ^^
효자매맘님~~ 반가워요~.^
공부하신다더니 좋은 결과 얻어서 너무 기쁘시겠어요. 축하해요!!!!
숨돌릴 틈도없이 또 시험에 도전하신다니 그런 열정이 어디서 나올까요?
진짜 궁금해요.ㅎㅎ
저도 이제 하던 일 정리하고 새로운 걸 찾는 중인데...아직은 안개 속이네요.ㅋ
새로운 육아로 즐겁고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