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매해 마음만 굳게 먹던 영어공부하기를..
요며칠 진짜 실천에 옮기고자 끊어만 놓고 안보던 인강도 듣고요..ㅠ
나름 영어표현 배운거 써보려고 집에서 혼자 노력중이고요..
애만 영어공부 하라하라 할게 아니라...
저부터 모범을 보이고자... 열공 스타트 합니다...
점심먹고 한 숨 돌리고.. 오늘의 인강 스타뚜~ 해보려고용 모두 홧팅요~!!
ㅎㅎ 새내기 늘 모집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왔어요~~
아무래도 혼자서는 하다 말다가 일쑤인 공부죠?
아이들 방학계획 세우다 제걸로 빠지고 있슈 ㅋㅋ
아이들 공부할 때 옆에서 같이 하기로 마음을 굳혔답니다...
아마 방학때 집안일은 더 참혹해 지겠지만, 남푠님을 설득해봐야 겠네요 ㅋㅋ
우선은...
1. 아이들 챕터북 매일 한권 읽기(집듣, redad aloud 포함 ㅎㅎ)
2. 3800제 풀다만거 마무리하기
3. 단어10개씩 외우기
이렇게 공표하고 시작합니다 ~~
저는 지난 일요일 애들 키즈까페에 몰아넣어두고

요책 두권 읽었습니다 ㅎㅎ 내용도 모르고 읽어주니 애들이 한글로 말해달라해서 제가먼저 내용 파악한다음 그림 이야기 해줘야 될것 같아서요
날따라 할려고 샀는데 애들한테는 수준 높은것 같아 안하다가 그림 이야기로 하면 될것 같더라고요ㅎㅎ
오늘도 읽을려고 몽땅 가져왔는데 ㅎㅎ 한권이라도 읽어야 겠습니다
와 코네코님 글에 댓글많으니 저도 흐뭇~~^^
한번을 놓지 않으시고 참 대단하시다 생각만 했어요.
새초롬한 외모에 어디에 그런 강단이 숨어계신지..
국어.영어.일어.아랍어 상관없이 공부한 거 올리는거여요?
전 담책 single shard 준비중입니다.
Kite runner마무리하구요~~
애들책 집듣도 함께해볼게요.
저 좀 포기하지말고 붙잡아쥬세요~~
지난주 강성태 강연 다녀왔어요.
장기하 닮았더라고요~ㅎ
좋은 밤 되셔용~~~^^*
오~~댓글 풍년~~^^
제목 바꾸시길 잘 했네요
새로운 분들도 보이고^^
저도 내년부터는 열심히 해 보고자 열심히 자료도 모으고 책도 구입하고 있네요.
매일 열심히 해보자라는 다짐 속에 벌써 2015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ㅠㅠ
2016년은 절대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아자아자!!!!
저도 단순화로 바꿨습니다....ㅎㅎㅎ
일단...전화영어 주 3회 20분씩 시작했습니다!!
저번주 3일 했는데 간만에 하니 음청 버벅댔어요...ㅠㅠ
6분 영어 그대로 진행 중이구요...~~~
그리고 저도 원서를 읽어보려합니다...요건 반영님 따라쟁이구요....ㅎㅎ
전화영어 하면서 강사에게 회화를 잘 하려면 어째야하니 라고 물으니...리드 얼라우드 를 많이 하라네요...
그래서 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닥치고 듣고읽기!! ㅋㅋㅋ) 듣고 읽으려구요....
아서어드벤쳐가 표현이 좋다고 했나요???
매직트리하우스도 좋다고 했나요????ㅎㅎㅎ
뭘 듣고 따라 읽을까요?? 책 추천도 살짝 해주심...감사할게용~~^^ ㅎㅎㅎㅎ
지난주에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다가~
charlotte's web 읽기 시작했어요. 이제 5챕터 읽을 차례니 많이 못읽었어요.
간만에 읽으려니 시간도 어리버리대고 있네요.
애들 없을때에만 책읽는 시간 찾으려하다가 아이들과 각자 독서하는 시간을 갖고 싶은데
이것도 안해본지라 언제 어디서 읽어야 좋은 분위기가 생겨날지 갈피를 못잡고 있어요.
생각하고 있다보면 적당한 때가 보이겠죠~
저요...저 계속 놀자 판이어요 ㅋㅋㅋ
매주 논다고 보고 하기가 부끄러워 걍 모른척
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왠지~~~~~
반성이라도 하고 싶어서 ㅎㅎㅎ 올해
한달도 안남았는데 계획만 올해동안 세우고
내년부터 해볼까 싶다가도 이람 안되는데 싶고 ㅎㅎㅎ
영어 말고 다른 공부를 하고 있었어요
아이들 방학도 다가오니 하던공부는 잠시 접어두고
영어를 아이들과 다시 같이 해야 하는 때가 다가오는듯요..
하던거 중단하면 도루묵 될텐데 요즘 심사가 복잡허네요.
그지요? 코네코님~
새로운 글이 마구 올라와서.. 정신없어야하는 유아게시판이..
추운 겨울이라 더 썰렁~~~ 한 듯도 하고 말이지요..
그래서 쓰잘데기없는 글 하나 썼네요. ㅋㅋ
전, 공부에 한이 맺힌 건 아닌데...
나이들수록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만?ㅋ) 듭니다. ㅎㅎ
음... 중단했던 6분영어도 다시 시작하고..
뭔가 계획을 세워서 힘을 내 봐야겠네요~
언제나 열심히 달려가는 코네코님~ 멋져요!!! ^^
내년에도 계속하나요?
빠진 이유를 대자면 저 아팠어요 ㅠㅠ
아픈 이유도 나이탓인가봐요.
작은일에 왠지 서러워했더니 하룻밤사이에 목도 가고 열 나고
암튼 골골거리다 이번주는 좀 나으네요 ^^
공부는 너무 안해서 새롭게 계획을 세워보아야겟어요 ~~
책이 아까워 큰에 보다만 능률그래머존 기초 유닛20까지 봤어요. 별 다른 내용은 안나왔지만
항상 헷갈리던 when/if~조건절 시제에 대해 확실히 각인이 되었어요. 한번 주욱보면서 헷갈리던 부분 잡아 볼려구 해요.
곧있음 방학이라 따로 영어 공부를 할수 있을지 장담못하겠지만 문법서 한권을 일단 끝내야겠어요~
늘 한결같은 꾸준함이 부럽사와요~^^
늘 무언가 시작하기전에 거창한 계획부터 세우다 지친 사람 여기 있어요ㅠㅠ
아이들 겨울방학전에 집안 단장부터 하겠다고 지난 토욜에는 온 집을 다 뒤집고 덕분에 보이는 곳곳은 좀 여백의 미를 갖추게 되었고,
유치원서 받아오던 영어교재는 미련없이 정리했어요,
베란다에서 처치곤란이었다 유아용 책상도 동네친구가 흔쾌히 가져가 주었고,
해서 거실은 아주 만족할 만큼의 공간을 이루었다는,,
아이들 책방 문을 열면 또 답답하지만, 여긴 어쩔수 없다 합리화하며 토욜 하루를 마무리 했어요,,
버리고 또 버리고, 사물이든 마음은 무언가든 버리고 버려야 여유가 생기는듯 해요,,
어제저녁엔 아이와 아서공부방 워크지하다가
"You raise your hand"순간 s가 붙는지 헛갈리네요, 암튼 이 문장을 보고 그럼"You raise me up"은 무슨 뜻이야 하길래 노래 찾아들으면서 딸냄이랑 밤에 감성충만해서 노래따라부르고 했네요,
물론 반은 따라부르고 반은 넘겨가며,,
팝송따라부르기 학창시절엔 참 많이도 하고 가사도 외우고 했는데,, 요즘도 가끔 그때 불렀던 팝송이 라디오에서 나오면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더라구요,ㅋㅋ
여기방 고수님들 따라갈렴 아직 멀었지만, 전 아서스타터 열심히 듣고 따라읽을려고 노력중이에요,
아이보다 먼저 매직트리하우스 읽을 그날을 기다리며~&^^
이번주부터 추워진다고 하네요,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잠이 덜깨 눈이 부셔 아픈데도 게슴츠레 뜨고 읽었어요
이런 상황에 쓸 문장이 슬쩍 떠오르는데 동사가 명확치 않네요
어제 매직트리서 본 듯 한데...
아직은 내공부족^^;;
저는 공부를 어중간히 했나봐요
일어공부할때 그 당시 지금보다 못했던 영어가 어찌나 떠오르던지
영어할때도 마찬가지...
그래서 제 결론은 한 가지 완성하고 가자...였는데
아직도 완성이 안 되네요
저는 한 번에 여러 개가 안 됩니다^^;;
머니받고 도와주는 거 긍정적으로 검토해보세요 ㅋㅋ
응원하겠습니다~^^
저는 지난 주 흐름이 깨져 월,화 놀았구요
수욜부터 어제까지 매일 매직트리한권씩..
19번부터 23번까지 읽었어요
아들 진도 따라잡으려고 두권 읽어볼래도 그건 잘 안 되는군요
일단 이번 주 목표는 일주일 꼬박입니다
위주는 14,15화 두개 봤네요
코네코님 말씀처럼 단순해야 오래가는 거 같아요
아이들 공부도 마찬가지...
오래 살아남는 사람이 이기는 겁니다
우리 오래 살아남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