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쑥쑥 첫방문에 첫글에 반해 쑥쑥을 매일올거같은 예감이드네요
전3세5세 엄마인데 키우는데 허덕이느라 아무것도 못했는데 이제부터 쑥쑥과함께 쑥쑥자라는 엄마가 되어보겠습니다 글 감사해요^^
우와.. 정말 대단하십니다.4.6세를 둔 엄마인데 지금해도 늦진 않곘죠?
좋은 안내서가 된듯 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현우의 영어 실력이 하루아침에 그냥 이루어지는것은 정말 아니구나~엄마와 아이의 환상적인 궁합과 성실, 그리고 노력이 잘 어우러져서 이루어진것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저희집을 뒤돌아 보게 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현우 입학 미리 축하드려요~~~♡♡♡
우리큰아이도 8살되는데. 정말비교되게ㅜㅜ 열심히 하셨네요. 책도 많이읽으시고. 아이가 엄마를 잘만났네요~
영어에 관심은 많아서 이것저것 알아보기도 하는데.
님글 읽어보니 제일중요한건 끝까지 하는 끈기인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둘째는 열심히해볼게요. 읽기방 찾아보려구요~ㅋ
좋은글 감사합니다~^^
귀한글 읽고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긴 시간동안 한결같이 꾸준히 해나가는게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다 아실꺼예요. 관심과 여유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가 즐거워하는걸 보니 엄마의 따뜻함도 느껴져요. 현우의 대복은 엄마네요^^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귀한 글 스크랩해서 참고하면서 잘 읽겠습니다.
ㅠㅠ
저도 회사 때려치고..
진작 엄마표로 했으면
최고로 잘 가르칠 수 있을거 같은.....ㅋㅋ
현우가 제일 부러워요..
만능 엄마를 만나는게 쉬운가요.
아무래도 저 내용 책으로 쓰셔야 할듯 해요.
엄마표 길잡이. 그냥 보긴 아까운데요.
취학통지서 받으셨어요?
초등가니 또다른 세상이~
글은 진작에 보았는데
이제 댓글 남기네요~
긋나잇~!! + 추천!!
어제 오늘 두번을 천천히 읽어보았어요
이제 4살에 들어가는 우리 아이와 제게 정말 큰 도움 되었어요
감사해요..
현우 사진을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그때 관여님과 오공주님 따라서 과학실험이랑 액티 쪼끔 했었는 데...
젤로 부러운 건 유게를 떠나는 거네요.
오호호,,, 관여님.. 이게뭔가요?
또 한사람.. 기를 팍 죽이고... 내일부터,.. 영어책 쌓아놓고 읽을분들 여러명 있겠는걸요.~
맞아요.. 가랑비에 옷젖듯이... 꾸준히 해온 관여님 정말 대단합니다.
그 시간은 보이지않고... 책권수와.. 내용만 제눈에 확 들어오는거있죠?
늘 그래도.. 부러움이 많은지라... 그 결과에 눈독들이고.... 따라하다가'
체력고갈로 뻗어버리고합니다.
재미나게 영어를 몇년동안 해온 현우네가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액티없이 다른 친구들 따라가기 바빠서.. 소소한 재미를 놓치면서
영어를 하고 있는데
현우 보면서... 천천히.. 흥미잃지않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하고..
저를 조금 움직이게하는 글이었습니다.
영어를 해온 현우.. 정말 대단합니다.
초게에서의 활약도 기대하겠습니다.
쑥을 지키고... 함께 이끌어주셔서.. 감솨합니다.^^
긁어서 인쇄해 놓고 싶을 정도로 정리 정말 잘 해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막 시작해보려는 엄마 입장에서 힘이 되는 글이라 반갑네요.
엄마가 진짜 대단해보여요. 저도 화이팅해볼게요^^
이야~~
정말 멋지게 정리를 잘 하셨어요.
저도 써봐서 아는데..이것이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초게는 미리미리 정리해두자라고 생각했건만 벌써 2년이 후딱 지나갔어요.ㅎㅎ
현우가 4,5세때의 열정적인 모습이 잊혀지지 않네요.
그런데 울 둘째 6세인데도 방치인가하는 생각이 막 들었답니다..--반성모드..
참 잘 자라나고 있는 현우~
초게 생활이 더 기대됩니다.
취학통지서도 나올터이고 마음이 약간 말랑말랑 하시려나..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구요~~^^
글 잘 읽었습니다..^^
관여님 현우의 유게를 떠나며 쓰셨군요.
긴 장문의 글과 정리된 자료 다른분께 도움이 많이 될꺼예요.
미리 초등학교 입학 축하드려요.
취학통지서 벌써 받지 않으셨는지요?
책가방은 저희집 둘다 다니는 태권도에서 실내화주머니까지 세트로 입학 선물로 줘서 2년 정도 쓰다 3학년때 새로 사줬어요.
그리고 설 명절때 친척분들이 초등학교 입학한다고 절 값에 가방사라고 더 주시더라구요. 가방은 천천히 구입하세요.
현우 활동 사진보니 제가 흐뭇한거 있죠. 관여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요.
초게에서 자주 뵈요.
보면서 입이 떠~억 벌어졌어요
현우의 활동 사진 모음 보니 행복이 뚝뚝~묻어나네요^^
저도 조금만 더 빨리 시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크네요
sp도 완주하다니 기특 기특~
가랑비에 옷 젖는다더니 꾸준하게 읽고 활동한 책들이 이렇게나 많군요
현우에 대해서 관심과 때론 여유로 일관성있게 유지하신 덕분인 것 같아요
와.... ^^
정말 오랜만에 왔는데, 현우 유게 떠나는 글이 보여서.ㅎㅎ
반가움에 댓글 남깁니다. 관여맘님.. ^^
정말 대단하세요.. 짝짝짝~~
멋져요.
제가 막 다 뭉클..ㅎㅎ
현우 학교가서도 잘할꺼에요.. ^^
정말 보석같은 글이, 다른 엄마들에게도 보석같은 자료가 될것같아요.^^
관여언니~, 긴글 정리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뭔가 빠진듯한 느낌..공감..
그니까요.. 우리가 쑥쑥에서 함께했던 긴 유아시절을 이렇게 정리하니 뿌듯하기도 하지만,
왠지 허전하기도 할 것 같아요..
현우 키우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구요~
쑥쑥에서 또 함께 키우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
책 읽기가 기본이 된 아이들..
서서히 그 진가를 발휘할 거라 믿구요..
믿는 만큼 크는 아이들..이란 어느분의 책 제목들 처럼,
믿어주면 또 잘 하는듯 하더라구요..
현우의 초등생활도 그러하리라 믿어요..
쑥쑥에 발을 늦게 들여 현우의 활동기를 실시간으로 보지 못한게 참말로 한이 되구만유~~ㅎㅎ
현우의 이런 시간이 차곡차곡 쌓인거네요. 참 대단하세요~!
전 가끔 막 불안할때도 있어요. 이유없이 그냥요.
느긋하게 자기 스타일을 밀고 나가시는 관여님을 보며 워워~ㅎㅎ해야겠어요.
그나저나 유게에 발 딱 끊으시려는거 아니죠?
저는 읽기방이나 수학방이나 유게에 계속 짱박히려는데..ㅋㅋ
관여님~~~
레전드 맞습니다.
아주 이번 글은 출력을 해서 냉장고에 집집마다 붙여놓고
매일 봐야할거 같아요.
유아, 또 초저 부모님들은 이대로 따라하시고 참고 하면 길이 보이겠습니다.
아이고 부끄러워라....관여님 앞에서 마구 부끄러워지는 아침입니다.
두고 두고 찬찬히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많이 많이 행복한 오늘 되세요~
대단하세요 부럽습니다
전 아직도 뚝심이 흔들려요
몇달만에 쑥질 댓글임돠!! 폰으로 제목 보자마자 이 주인공이 누굴까 했더니 현우~~~~🎵^^
울현우 이리 많이 컸네요. 정말 쑥쑥이와 함께 컸어요.
관여님도, 현우도(아, 영어 닉네임이 뭐였더라...^^) 넘 대단합니다. 앞으로 초게방에서 뵙겠네요.
그나저나 울지우도 내년 7세 1년간 빡시게 시키고 올라가야할텐데ㅋㅋㅋ
앞으로도 관여님 쭈~~~~~욱 홧팅입니닷!!^^
에구..큰일이네요..
유게를 떠나며를 한다고는 했는데..
현우에 비해 저희는 진행한게 거의 없는데요 ㅠㅠ
이리 정성스럽게 올려주신거를 보니..
미리 미리 준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큰애는 이미 지나갔으니 둘째라도 현우를 본받아 열심히 진행해야겠네요ㅋㅋㅋ
아이구 우리 현우가 초등입학한다니 말이 됩니까 이게?..ㅎㅎ
우선 현우입학을 넘넘 축하해요^^
현우의 유년기는 사실 이 글 하나로는 많이 부족하지요.
그렇게 길고 위대하게 느껴지는 건 현우와 언니가 그만큼 즐겁고 알차게 보냈기
때문이라 생각되요.
저많은 사진들 정리하시다 옛추억에도 빠지셨죠?.
저도 사진,동영상 정리하다가 사진들 동영상들 보느라 시간이 더 오래걸렸던 기억이 있네요.
유성이도 이제 초3 올라가니 세월 정말 어쩌면 좋아요.ㅎ
초게에 오셔서도 많은 활동 현우와 함께하시길 바래요.
긴 글 쓰시느라 넘 고생하셨고 현우 이리 잘 키우시으라 또 애 많으셨어요.
많은 분께 도움이 될거여요.
현우 입학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아 정말...이렇게 노력한 모습이... 감동적이어서 뭉클하네요!
소중한 내용 감사해요~
쑥쑥과 함께 현우가 성장한 것이 한눈에 보이네요~~^^
책커버 사진과 현우 사진 모은다고 언니 넘 수고하셨어요..
엄마표 영어 하시는 유게분들에게 큰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글로 길이~~길이~~남을것 같아요.
이제 몇달 안남았지요~ 이렇게 가는 시간들 넘 아쉽당..
우리 애는 워낙 빈둥대기 선수여서
취학통지서 나온거 보고 엄마 그거 엑스 해서 보내줘.
-ㅋㅋㅋ
그러면서 학교가는 날이란 책을 열심히 보고 있더라는..^^
현우의 초등생활도 미리 축복하며 언니도 그간 넘 고생많으셨죠. 또 다른 시작도 화이팅 입니다~♡
좋은글 잘 봤습니다

이런글은 추천을 팍팍 찍어야지요~~
관여님 ~~이말이 빠져서 그런 느낌이 ㅎㅎ

읽은 책을 보면 코제트보다 더 많은 책을 읽은것 같아요~~
역시 현우~ 그동안 쌓은 내공을 알수 있어요~~~
열성적인 북클럽 활동이 디딤돌이 되어 현우 초등입학 후가 기대 됩니다.
오~~ 너무 대단하시네요.
4세 황금기 시절의 활동사진 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아이가 엄마의 그 정성을 알아줄꺼라 믿어 의심치 않네요~
저도 분발해야겠어요!!!
현우의 0세부터 이야기를 들으니 신통방톨입니다.
ㅁ너무나 이상적 길을 걸어오셨네요.놀래로 마더구스로 시작하여..그림책과 재미있는 액티로 ~♥
4300권의 책을 대여....대박. 그 중 영어책 2000권을 다 읽어주셨다니..정말 대단하십니다.현우 영어에 정말 좋은 거름.버팀목입니다. 1000권 음독 읽기 축하 축하 합니다. 저두 방학에 도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여섯살되는 아이와 함께 시작해보려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용기를 가지고 시작해보아야겠습니다.
쭉 읽었는데 너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이제 시작하는데 감사드려요!!
글쓰시고 도움주시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을텐데 잘보고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ㅎㅎ 고생 많으셨어요...
이궁... 이렇게 글 작성하는 것이 얼마나 고된 노동?인줄 알기에 그저 감사합니다...
현우 꼬맹이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자라 초등학생이 된다하니 참...
세월이 이리도 빠르구먼요...
현우는 정말 쑥돌이여요 ㅋㅋ
쑥쑥에서 하는 거의 대소사에 현우가 있으니 말여요 ㅎㅎ
글쎄 유아시절 유치시절을 정리하다보면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기특한 현우 초등 생활도 탄탄대로가 될거라고 믿어요...
관.여님두 수고 많았어요~~
정말 엄마의 힘의 얼마나 대단한지 ㅎㅎ
매번 볼 때마다 약한 듯하면서 그 힘은 다 어디서 나오는지 ㅎㅎ
초등입학도 미리 추카~~ 뭐 3월에 다시 하겠지만 말여요...
이제 발뻗고 주무셔두 되시것어요 ㅎㅎ
매도 일찍 맞는게 나은법이라오 ㅎㅎ
내일부터는 엄~청 추워진다는데 감기 조심하시구~~ 아프지 말자구요~~ 홧팅!!!

그저 감탄만 나옵니다~~~!
책 사진들이며 현우사진들 보니, 울 예린이에게 미안해져요~...
정성스런 긴~~~글 요목조목 잘 읽었어요, 스크랩도 해둘려구요~^^
이햐.....
지나온 현우의.유아시절이 어땠을지 가히
가늠해봅니다. 관여님의 노력과인내 ..
유게를 떠나며를 보면 엄마의
아이사랑과 노력을 새삼 다시 보게 되어요.
아이 그대로를 인정해야 하는것도 맞지만
정말로 그뒤엔 아이와 엄마의 세월과 노력이 있다는거겠지요. 현우 초등가서도 잘해낼거라 믿습니다.
관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현우도 홧팅!!!
글을 쓸때.. 자료를 삽입하는 것이 보는 분들은 편하시지만..
작성자 입장에서는 정말 공이 많이 들어가는 과정이죠..
쓰다 날아가기라도 하면..정말 맥빠져서 허탈해지기도 하구요..
올려주신 자료만으로도 감탄이 나옵니다^^
저 정성으로 뭔들 못하셨을까 싶어요^^
그동안의 정성을 현우가 하나 하나씩 빛나는 결과로 보여줄꺼라 믿어요!!
현우의 밝은 미소가 가장 눈에 띄는것 같아요b^^d
관심과 여유님 글 기대하며 클릭을 했어요
역시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
이제 유게 졸업하는군요 좋은글 잘 읽었구요
앞으로도 화이팅 보내드려요~^^ ♡
이러긔 있긔없긔? 이롷게 빵빵하게 올리시면 담사람 부담됩니다. ㅋㅋㅋ 이걸 다 정리하시다니 대단하시당.
관심과 여유님 대단하세요~
저도 본받아 열심히 해보렵니다^^
우와~~~~ 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어마어마한 독서량과 꾸준함을 본받아야 할 것 같아요..
"가랑비에 옷 젖듯이... " 이 말을 맘속에 담아갑니다~ ^^
현우와의 추억들이 새록 새록~~~되살아나는 사진들이네요~!!
관.여님의 빨간색 고양이 니트를 입었던 현우의 모습~
그리고 그 니트를 입고 오프에 오신 관.여님 모습도 떠오릅니다. ^^*
어마 어마한 책 표지 사진들 편집하시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셨을 것 같아요~
글도 글이지만....책 표지 이미지의 양도 어마어마~!! @.@
원영이도 올 해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은 책들을 엑셀 파일로 통계를 내보려고 생각중인데...
과연 몇 권일까...궁금해요.
물론 그 중에서 영어 도서는 몇 권 안 된다는 것이 함정이네요. ㅋㅋㅋ
이리 알찬 글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관.여님 쵝~오~!!!!!
울 현우 초등학교 가서도 즐겁게 생활하기를 바랍니다. ^^*
와우~~ 현우를 쑥쑥에서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또 몰랐던 부분들이...^^
언제나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현우가 유게를 떠난다니... 아흐~~~ 초게에서 만나겠지만..
요모습의 현우가 항상 머리속에 콕 박혀 있을거 같아요~~
너무 아쉽고~~ㅜㅡ
유게를 떠나며~~ 감사하고... 희건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따라가기엔 너무 멀겠지만요~~~^^
현우와 관심과 여유님께 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엄마표 영어 시작은 있지만, 끝은 아직 멀고도 멀지만, 열심히 가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정리해서, 도움이 되는 글 써 주어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가슴이 뭉클하네요.

저는 엄마표 시작한지 이제 6개월째인데... 천천히 가보렵니다.
현우가 이렇게 자란 아이이군요....^^
관여님의열정과함께 자란 현우, 대상감 맞네요....!!
보석같은글, 새겨 오래오래 봐야겠어요!
그 열정, 손톱만큼이라도 따라 갈 수있다면,,,, 아....
멋진 글, 정말 감사합니다!!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