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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유게를 떠나며]아이와 행복했던 시간~

컨텐츠

댓글 10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끌림맘
  • |
  • 2022-03-07 13:11
답댓글
하나하나 주옥같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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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현맘emily
  • |
  • 2018-12-30 12:36
답댓글
와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정말 꾸준함이 답인가 봅니다. 벌써 지친 3세 어미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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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음진맘
  • |
  • 2016-01-04 13:52
답댓글

오늘 쑥쑥 첫방문에 첫글에 반해 쑥쑥을 매일올거같은 예감이드네요

전3세5세 엄마인데 키우는데 허덕이느라 아무것도 못했는데 이제부터 쑥쑥과함께 쑥쑥자라는 엄마가 되어보겠습니다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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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08 05:52
하음진맘님~ 반가워요. ^^
3살 5살이라...
이제 막~ 엄마랑 재미있게 놀 시기네요.
전, 아이가 하나여서 이렇게 놀아주긴 했는데..
아이가 둘이면 많이 많이 힘드시겠지만...
둘이어서 만들어지는 또 다른 환경이 서로에서 좋은 영향을 줄 듯 합니다.
하음진맘님 댓글을 읽으니..
그런 시너지효과를 잘~~~~~ 활용하시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나고보니... 모든 순간이 아이와의 추억이었네요.
아이들과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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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호수33
  • |
  • 2015-12-22 13:30
답댓글

우와.. 정말 대단하십니다.4.6세를 둔 엄마인데 지금해도 늦진 않곘죠?

좋은 안내서가 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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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22 13:59
하늘호수님~ 반가워요. ^^
닉넴이 참 예쁘세요.
늦다니요~~~~~ ?? 빨리 시작하는 편이신걸요~
꾸준히 천천히 가시면, 길~~~ 게 가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아이들과 즐육아 하시길 바래요~ ♥

쑥쑥에서도 자주 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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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짱스맘
  • |
  • 2015-12-22 09:12
답댓글

글을 읽으면서 현우의 영어 실력이 하루아침에 그냥 이루어지는것은 정말 아니구나~엄마와 아이의 환상적인 궁합과 성실, 그리고 노력이 잘 어우러져서 이루어진것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저희집을 뒤돌아 보게 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현우 입학 미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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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22 11:27
앗!! 행복한짱스맘님~ 오랫만이라 더~더~~ 반가워요~ ㅎㅎ ^^
진아도 잘 지내지요?
응원해주시려고, 유게까지 오시다니.. 감동~~이어요. ^^ ♥♥
되돌아보니,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구나.. 싶은 것이
저도 마음을 다잡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성실.. 하면, 울 진아지요!! ^^
크리스마스도 따듯하게 보내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래요.
(흐미.. 벌써 새해인사를 해야하다니... 나, 또 한 살 더?? 이제, 나이는 잊고 사는거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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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12-20 18:46
답댓글
글 올리신 날 읽다가 길어서 멈춘 이후 오늘에야 제대로 보네요
관여님~~
박수~~~~~~~
정말 대단하세요
긴 시간 성실히 잘 해오셨군요
이런 엄마 밑에 자란 현우와 암것도 해주지 않은 마이클을 비교했다니...
제가 나쁜 엄마네요^^;;
잘하는 현우 부러워했는데
부러워할 일이 아니었어요
엄마의 그런 뒷받침이 있었으니 당연한 것을~
저도 이제 책 좀 읽어주는 엄마로 다시 태어나보렵니다

정말 감동받고 갑니다~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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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20 22:49
반영님~ 무슨 그런 말씀을요.. ^^
지금도 잘 하고 계시잖아요..
전, 여기 쑥쑥밖에 아는 곳이 없어서
여기 쑥쑥만 쭉~~~ 따라왔네요.
이런게 사진빨~ 조명빨이지요. ㅎㅎ
보기 좋은 사진들과 책 사진들 때문에 좀 좋아보이는 것 뿐이에요.
저 속에 숨어있는 진실은.. 모...며느리도 몰러유~~~ ㅋㅋㅋ ^^
그리고, 우리 아직 진행형이잖아유~~~ ^^

반영님과 함께 갈 수 있어서 전, 넘 좋아요~
우리, 초게에서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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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보니
  • |
  • 2015-12-20 14:45
답댓글

우리큰아이도 8살되는데.  정말비교되게ㅜㅜ 열심히 하셨네요.  책도 많이읽으시고.  아이가 엄마를 잘만났네요~

영어에 관심은 많아서 이것저것 알아보기도 하는데. 

님글 읽어보니 제일중요한건 끝까지 하는 끈기인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둘째는 열심히해볼게요.  읽기방 찾아보려구요~ㅋ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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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20 22:38
어쩌다보니님~~ 같은 7살 엄마라 더 반갑네요~ ^^
애가 하나이고.. 지난 4년간 여기 쑥쑥을 따라온 이야기를 한꺼번에 풀어놓으니
좀 많아보이는 것 뿐이랍니다. ^^;;

아이 둘을 잘 키우고 계신 님은 더 훌륭하세요~ ^^
쑥쑥과 함께 오래오래 길~~~ 게 가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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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볼매맘
  • |
  • 2015-12-20 12:53
답댓글

귀한글 읽고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긴 시간동안 한결같이 꾸준히 해나가는게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다 아실꺼예요. 관심과 여유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가 즐거워하는걸 보니 엄마의  따뜻함도 느껴져요. 현우의 대복은 엄마네요^^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귀한 글 스크랩해서 참고하면서 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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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20 22:44
꽃볼매맘님~ 반가워요. ^^
저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여기 쑥쑥에 와서
처음에는 놀랍고, 정신이 없어서, 한 참을 헤맸답니다.
매일매일 밤을 새워 선배맘 글도 읽고, 고민하고.. 또 놀라고... ㅎㅎㅎ
그런데, 여기 저기 방에 참여하면서 댓글로 나눈 정으로 아는 분들도 생기면서
이젠 제 생활의 일부가 되었네요.

꽃볼매맘님도 쑥쑥에서 좋은 인연으로 함께 가시길 기원합니다. ^^

지나치지 않고 댓글 달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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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12-19 23:20
답댓글

ㅠㅠ

저도 회사 때려치고..

 진작 엄마표로 했으면

최고로 잘 가르칠 수 있을거 같은.....ㅋㅋ

 

현우가 제일 부러워요..

만능 엄마를 만나는게 쉬운가요.

아무래도 저 내용 책으로 쓰셔야 할듯 해요.

엄마표 길잡이. 그냥 보긴 아까운데요.

 

취학통지서 받으셨어요?

초등가니 또다른 세상이~

 

글은 진작에 보았는데

이제 댓글 남기네요~

 

긋나잇~!!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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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20 04:03
아웅~~ 아웅~~ 나오미님~ ^^
이 야밤에 잠이 깨서 부스스~~~ 컴 앞에 앉았네요. ㅎㅎ
만능엄마라뇨~~~~~
사진과 글에서 비춰지는 모습이 다~가 아닌 거 아시쥬~?
그 뒷면에 숨어있는 도깨비 엄마.. ㅋㅋ

네~ 취학통지서는 받았는데...
아직 아무런 감~ 이 없네요. ㅎㅎ
일단 책가방은 태권도 학원에서 준다니까.. 기다려보고요
나머지 준비는 닥치면 할 듯 합니다요~ ㅋㅋ

추천~ 감사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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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12-18 15:52
답댓글
오~~~정말 오늘의 현우가 괜히 있는게 아니죠~!
관여님께서 아이 성향에 맞게 잘 이끌어주시니 어찌 현우가 재미있지않고 잘하지 않고 배기겠어요~^^
대단하십다~!!!
머찐 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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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8 23:23
우리 테솔 들을 때가 생각이 나네요.
그 때가 참으로 좋았는데 말이지요.. ㅎㅎ
수업듣는 것보다도 수다가 더 재미있던 시간들..
지나고나니, 참으로 좋은 추억이네요~ ^^
아이키우면서 함께 했던 시간들이.. 정말 소중하네요.

요즘 캐럿님이 바빠서 여기 쑥쑥에 못 오셔서 그렇지..
유승이도 잘 하고 있지요?
내년엔 좀 한가~~ 하게 쑥질하면서 정을 나눌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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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여누맘
  • |
  • 2015-12-18 10:31
답댓글

어제 오늘 두번을 천천히 읽어보았어요

이제 4살에 들어가는 우리 아이와 제게 정말 큰 도움 되었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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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8 11:14
이제 4살요?
그럼.. 지금 3살?? 아웅~~ 아직 넘 이쁜 아가네요. ^^
아이가 어릴 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리 어린 아이를 델꼬, 내가 뭘 그리 아둥바둥~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ㅋㅋ

아이 많이 많이 이뻐해주시고
즐육아 하시길요~~~ ^^

그리고 댓글도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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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12-18 09:34
답댓글
관여님 글을 2번이나 정독을 하고 이제서야 답글을 적네요. 현우가 유게를 떠나며 첫 스타트인가요? 3~4년전 생각이 나요. 민정이 안고 눈팅할때부터 현우를 쑥에서 봤으니 동네아이들보다 더 친근한 느낌이 들어요. 노부영활동과 북클럽할때 관여님만이 할수 있는 그 화려한 액티가 가끔씩 그립네요. 요즘 저도 안하고 있으니 말에요. 관여님 댓글에는 항상 액티의 여왕이라는 닉네임이 따라 붙었죠. 읽기방 방장하면서도 서울부산오프모임도 주도해주셨죠. 그런데 언제 현우가 이렇게 커버렸을까요.^^ 유게를 떠나는게 아쉽긴 하지만 초게로 넘어가면 또 뵐수있으니까요. 현우가 초게에서도 왕성한 활동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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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8 11:09
두번이나 정독을요~~??
민정귀요미님은 워낙 잘 하고 계신지라..
제 글을 안 읽어도 잘 아시리라 생각해요~ ^^
지금 영어책도 잘 읽는 민정이는 내년에 더 많이 발전해있을테니..
그냥 기다리기만 하셔도 될 듯 해요~ ^^

제가 선배맘들의 글에서 받았던 도움의 1/10 이라도 돌려드리고픈 마음에서
지난 시간들을 정리해봤네요.

한 2년 정도 읽기방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알고, 깨닫고, 마음을 다졌던 것 같아요.
그런 소통의 시간이 없었다면, 저도 진작에 쑥쑥을 떠났겠지요~~ ㅎㅎ
민정귀요미님께 읽기방을 떠 넘기다시피 하고 나온 것 같아..
항상 미안하고, 감사해용~ ^^

지나고보니, 아이와 살 부비고 지냈던 시간이 정말 행복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7살... 곧 8살이 되지만,
진작부터 친구랑 노는 것이 더 좋고..
이젠 엄마랑 하는 액티보다는 혼자서 뭔가를 만들고, 노는 걸 더 좋아하는 나이가 되었답니다. ㅎㅎ

저도 민정귀요미님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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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5-12-17 10:44
답댓글
 관여님 글 올리신거 진작 보았는데 제대로 읽어 보고 나서 댓글 달라구 하다가 이리 늦었어용~ 책이라도 나올 분량을 글로 정리하셨는데 걸르고 걸르는 것도 어려울 거라 생각해요. 글 읽어보니, 어디선가 보았던 '액티의 여왕'이라는 호칭이 그냥 붙여진게 아니구나~ 싶네요. 현우와 관여님의 왕성한 활동 시기는 보지 못했지만(? 쓰고 보니 쫌 이상하네요??? ㅎㅎ) 어느새 저도 자연스레 '현우'라 부르는거 보면, 우리 많이 친해진거 맞죠?~ ㅎㅎ 챠니가 현우 많이 궁금해하고 게시판의 현우 소식 보면 그냥 반가워하고 그런답니다. 올려주신 글, 챠니가 보면 너무 놀라겠는걸요~
현우, 화려한 유게 생활 당분간 쪼끔 더 하고 초게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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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7 15:59
천사새롬님~^^
저도 이 글을 쓰면서.. 아~~ 우리도 저럴 때가 있었지~~ 라는 생각을 했네요.
아이가 크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진 액티들...
지금도 그런 부분이 제일 아쉬운데, 이젠 액티할 시간이 거의 없네요.
사실 액티에 대한 엄마의 열정이 사라진 것이 주된 이유겠지요.. ^^;;

그럼요~ 우리 친하지 않나요? 친하지요~ ㅎㅎ ^^
정말 시간이 돼서, 챠니랑 현우랑 만나면.. 아주 잘 놀 것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
지난 번에 챠니, 통지서 받았다는 글을 봤는데..
저희는 며칠 전에 받았네요.
요 녀석들이 초등생이 된다니... ㅎㅎ
초게에서도 서로 응원해주면서 함께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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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동자3
  • |
  • 2015-12-17 10:30
답댓글

현우 사진을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그때 관여님과 오공주님 따라서 과학실험이랑 액티 쪼끔 했었는 데... 


젤로 부러운 건 유게를 떠나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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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7 15:21
구슬동자님~ ^^
예전 읽기방에서 아이들 유치원 생활에 참으로 놀라고
가까운 데 그런 곳이 있으면, 보내고 싶단 생각을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현우는 벌써 유치원 졸업이네요. ㅎㅎ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

셋째가 있어서, 구슬동자님은 유게에 계셔야 하는군요.
전... 슬~~~ 떠날때가 되니, 넘 아쉬운 생각이 들어요.

함께 하는 엄마들이 있어서 즐거웠던 시간..
그 기억을 오래~~ 오래~~~ 간직하고 싶어요.
넘 행복했던 시간들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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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12-17 00:01
답댓글

오호호,,, 관여님.. 이게뭔가요?

또 한사람.. 기를 팍 죽이고... 내일부터,.. 영어책 쌓아놓고  읽을분들 여러명 있겠는걸요.~

맞아요.. 가랑비에 옷젖듯이... 꾸준히 해온 관여님 정말 대단합니다.

그 시간은 보이지않고... 책권수와.. 내용만 제눈에 확 들어오는거있죠?

늘 그래도.. 부러움이 많은지라... 그 결과에 눈독들이고.... 따라하다가'

체력고갈로 뻗어버리고합니다.

재미나게 영어를 몇년동안 해온 현우네가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액티없이 다른 친구들 따라가기 바빠서.. 소소한 재미를 놓치면서

영어를 하고 있는데

현우 보면서... 천천히.. 흥미잃지않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하고..

저를 조금 움직이게하는 글이었습니다.

영어를 해온 현우.. 정말 대단합니다.

초게에서의 활약도 기대하겠습니다.

쑥을 지키고... 함께 이끌어주셔서..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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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7 06:07
오호~~~ 은성하은맘님 오셨어요?
은성하은맘님만 뵈면... 왜 이리 장난이 치고 싶은지요~~ ㅋㅋ

지금의 저를 보면서.. (완전 나태함...ㅋ)
제가 저 때, 어디서 저런 열정이 나왔을까~~~?? 의문이네요. ㅎㅎ
저희는 영어보다도 항상 액티가 주였던지라.. 영어는 어찌 익혔는지는 모르겠어요. ㅋㄷㅋㄷ
그런데요.. 사실 액티 없이도 아이들은 영어책만 읽어줘도 영어가 늘더라구요~
머리가 딱딱하게 굳어버린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은 머리가 말랑~~말랑~~~ 하니.. 스펀지 같으니
새로운 정보를 쭉~쭉~ 빨아들이더라구요. ^^

저도 은성하은맘님이 함께 쑥쑥을 지키고(?),
그래~그래~ 맞다~ 맞다~ 공감해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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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지롭게
  • |
  • 2015-12-16 23:47
답댓글

긁어서 인쇄해 놓고 싶을 정도로 정리 정말 잘 해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막 시작해보려는 엄마 입장에서 힘이 되는 글이라 반갑네요.

엄마가 진짜 대단해보여요. 저도 화이팅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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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7 06:00
네!! 함께 화이팅!! 입니다~ ^^
할 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정리해보니, 양이 상당하네요. ㅎㅎ
그만큼 여기 쑥쑥에 오래 오래 남아계시면
누구나 다~~~ 하실 수 있는 양이라고 생각해요. ^^

슬지롭게님도 쑥쑥에서 아이와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

댓글 감사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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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5-12-16 23:18
답댓글

이야~~

정말 멋지게 정리를 잘 하셨어요.

저도 써봐서 아는데..이것이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초게는 미리미리 정리해두자라고 생각했건만 벌써 2년이 후딱 지나갔어요.ㅎㅎ

현우가 4,5세때의 열정적인 모습이 잊혀지지 않네요.

그런데 울 둘째 6세인데도 방치인가하는 생각이 막 들었답니다..--반성모드..

참 잘 자라나고 있는 현우~

초게 생활이 더 기대됩니다.

취학통지서도 나올터이고 마음이 약간 말랑말랑 하시려나..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구요~~^^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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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7 05:57
pushkar님~~~ ^^
우리의 인연도 여기저기서 참으로 깊은 것 같아요. ㅎㅎ ^^
둘째 유림이는 누나 덕분에 쌓인 것이 많아서
어느 순간 빵~ 터지리라 생각해요.
아직 발산을 안 해서, 유림이의 능력을 엄마만 모르는 듯요~ ^^

시간이 정말 빨리 가요..
언제 이리도 컸는지..
미운 7살이라지만, 별로 미운짓 안 하고 커 줘서 참으로 고맙고 아쉬운 시간들이네요.
이렇게 들러서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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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곰탱이
  • |
  • 2015-12-16 20:03
답댓글
관여님 짱 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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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7 05:54
써내곰탱이~~~??
친근하게 인사하시는데.. 닉넴은 낯설고... 해서
검색을 좀 했더니~ 원재유나맘님??? ㅎㅎ
같은 지역 주민으로서 쑥쑥에서 함께 해서 더 반갑고 감사하네요~ ^^
응원 감사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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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다이아
  • |
  • 2015-12-16 18:40
답댓글

관여님 현우의 유게를 떠나며 쓰셨군요. 

긴 장문의 글과 정리된 자료 다른분께 도움이 많이 될꺼예요.

미리 초등학교 입학 축하드려요.

 취학통지서 벌써 받지 않으셨는지요?


  책가방은 저희집 둘다 다니는 태권도에서 실내화주머니까지 세트로 입학 선물로 줘서 2년 정도 쓰다 3학년때 새로 사줬어요. 

그리고 설 명절때 친척분들이 초등학교 입학한다고 절 값에 가방사라고 더 주시더라구요. 가방은 천천히 구입하세요.


현우 활동 사진보니 제가 흐뭇한거 있죠. 관여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요. 

 초게에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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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7 05:53
골드님~ 제가 이런 글을 쓰는 건.. 먼~~~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이렇게 쓸 때가 되었더라구요~ ㅎㅎ
네~ 초등통지서는 어제 받았어요.
그래도 아직 실감은 안 나네요~ ㅋ

책가방은 천천히~ 사야겠네요. 요런 알짜 팁!! 정말 감사해요~ ^^

저기 1000원 읽기도 골드님이 주신 팁! 으로 실행에 옮길 수 있었네요.
집듣이 힘드니.. 저희는 약간 변형해서 음독으로.. ㅎㅎ
언제나 골드님에게서 많은 도움 받고 있어서, 항상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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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12-16 18:28
답댓글

보면서 입이 떠~억 벌어졌어요

현우의 활동 사진 모음 보니 행복이 뚝뚝~묻어나네요^^

저도 조금만 더 빨리 시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크네요

sp도 완주하다니 기특 기특~

가랑비에 옷 젖는다더니 꾸준하게 읽고 활동한 책들이 이렇게나 많군요

현우에 대해서 관심과 때론 여유로 일관성있게 유지하신 덕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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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7 05:40
조금 일찍 쑥쑥을 알게 된 것이 행운이긴 하지만..
우리집 4년 걸려서 한 것을 저희보다 조금 늦게 시작한 집은 1-2년 내에 끝내더라구요~ ㅎㅎ
뭐든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아요. ^^

제 닉넴... 그런 의미로 지은거랍니다~ ㅋ
제가 워낙 성격이 급해서리~ ㅎㅎ^^;;
근데요... 정말 닉넴 때문인지.. 조금은 여유를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이렇게 들러서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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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5-12-16 18:06
답댓글

와.... ^^

정말 오랜만에 왔는데, 현우 유게 떠나는 글이 보여서.ㅎㅎ

반가움에 댓글 남깁니다. 관여맘님.. ^^

정말 대단하세요..  짝짝짝~~

멋져요.

제가 막 다 뭉클..ㅎㅎ

현우 학교가서도 잘할꺼에요..  ^^

정말 보석같은 글이, 다른 엄마들에게도 보석같은 자료가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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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7 05:32
어맛~~ 어맛~~~
예남맴남님!!! 어째~~~ 넘 반가워서~ 와락!!! ^^
잘 지내시지요?
갑자기 예전 수다도 마구 생각나고.. 두 꼬맹이들 생각도 나고..
예준이, 예인이가 벌써 멋진 청년, 아가씨~가 되었을 듯도 하네요.. ㅎㅎ
이제 3학년인가요?
애들은 정말 빨리 크네요~
쑥쑥에서 함께 했던 많은 분들... 그 분들 덕분에 저도 이 시간까지 온 것 같아요.
이렇게 인사해주셔서 정말 반갑고,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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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5-12-16 16:50
답댓글

관여언니~, 긴글 정리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뭔가 빠진듯한 느낌..공감..

그니까요.. 우리가 쑥쑥에서 함께했던 긴 유아시절을  이렇게 정리하니 뿌듯하기도 하지만,

왠지 허전하기도 할 것 같아요..

현우 키우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구요~

쑥쑥에서 또 함께 키우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

 

책 읽기가 기본이 된 아이들..

서서히 그 진가를 발휘할 거라 믿구요..

믿는 만큼 크는 아이들..이란 어느분의 책 제목들 처럼,

믿어주면 또 잘 하는듯 하더라구요..

현우의 초등생활도 그러하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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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7 05:27
준재맘~ 우리가 함께 했던 유아기...
사진 정리하면서 기억이 새록새록 났었어.. ^^
가베 이야기도 좀 올리려다가.. ㅋㅋ 넘 많은 사진에 영어쪽으로만 올렸지~

믿는 만큼 크는 아이들..
그런 것 같아~
다시 복직해서 준재맘을 게시판에서는 잘 볼 수 없지만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과 추억으로
우리의 인연이 이렇게 이어진다는 것에 참으로 감사해~
응원해줘서 고마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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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5-12-16 14:36
답댓글

쑥쑥에 발을 늦게 들여 현우의 활동기를 실시간으로 보지 못한게 참말로 한이 되구만유~~ㅎㅎ

현우의 이런 시간이 차곡차곡 쌓인거네요. 참 대단하세요~!

전 가끔 막 불안할때도 있어요. 이유없이 그냥요.

느긋하게 자기 스타일을 밀고 나가시는 관여님을 보며 워워~ㅎㅎ해야겠어요. 

그나저나 유게에 발 딱 끊으시려는거 아니죠?

저는 읽기방이나 수학방이나 유게에 계속 짱박히려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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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6:16
나옹마마님이 쑥에 좀 늦게 오셨나요?
우리 쑥에서 만나지... 엄~~~~청 오래 된 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
제가 조큼! 일찍 쑥에 발을 들였지요? ^^
쑥이 아니었으면, 애를 어찌 키웠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전, 쑥쑥에서 받은 게 많은 사람이랍니다. ^^

어제 취학통지서를 받았는데도.. 전, 아직 아무 생각이 없네요.
아직 12월도 좀 남았고.. 1월, 2월도 있으니
아직은 느긋~한데...
일단 초등 가방부터 사야하는 건가요? ㅎㅎ

저도 유게를 떠나야한다는 건, 아직~ 실감이 안 나네요.
마냥~~~ 여기 있을 듯 한데..
아이가 커 가니, 일단 자리 이동은 해야겠지요? ㅎㅎ

저도 한동안 유게에는 계속 올 듯 해요.
유게에선 제일 선배맘인데, 초게로 가면 완전 초보맘이라..
아직은 안 가고 싶어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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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12-16 12:09
답댓글
관여님이랑 현우 진짜 열삼하 진행해오셨네요~~^^
역시 그 내공들이 그냥 내공들이 아닌것을 다시한번 느꼈네요~~
현우도 책 많이 읽었네요 ....
울 예령이는 오빠들에 비해서 책읽어주기가 힘들어요 ㅜㅜ
현우와 관여님글 보니 으쌰으쌰 열심히 읽어줘야겠어요
귀요미 현우가 초딩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특하고 그러네요~~~
관여님은 유게에서 계속 노하우 전수해 주셔야 하는거 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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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2:53
앗!! 령돌맘님 이시닷!! ㅋㅋㅋ
제가 현우 키우면서.. 령돌맘님 글 무지 많이 읽었드랬죠~ ㅎㅎ
영어그림책 읽기~ 로 시작은 했지만..
중간 중간 욕심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답니다.
여기 쑥쑥에 뛰어났던 아이들처럼 6-7세에 영어 줄~줄~ 읽고, 쓰고를 생각은 해 봤지만..
모.. 그건, 저희집 스똬~~~일은 아니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이제 위니도 읽고.. 헨리엔머지도 읽고..
고만한 단계는 조금 떠듬거리긴 해도, 왠만큼 읽으니
어찌나 대견한지요~
쓰기는 조금 천천히 가고... 좀 더 듣기, 읽기에 공을 들이려고 해요~ ^^
이렇게 방향을 잡는데, 작년 쑥모임에서의 령돌맘님 조언이 큰 힘을 발휘했답니다.
감사해요~ ^^ ♥
초게가도 유게에 자주 들러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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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12-16 11:35
답댓글

관여님~~~

레전드 맞습니다.

아주 이번 글은 출력을 해서 냉장고에 집집마다 붙여놓고

매일 봐야할거 같아요.

유아, 또 초저 부모님들은 이대로 따라하시고 참고 하면 길이 보이겠습니다.

아이고 부끄러워라....관여님 앞에서 마구 부끄러워지는 아침입니다.

두고 두고 찬찬히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많이 많이 행복한 오늘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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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2:46
무슨~~ 과찬이셔요. ^^
여기 쑥쑥에 잘 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으신데요..
강이~ 성이~ 잘 키우시는 강이성이맘님을 제가 잘 따라가야지요~ ^^

강이성이맘님 댓글 덕분에 오늘 하루게 행복할 듯 싶어요~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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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진맘님
  • |
  • 2015-12-16 11:14
답댓글

대단하세요 부럽습니다

전 아직도 뚝심이 흔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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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2:41
세진맘님~ 반가워요~ ^^
뚝심요? 저도 매일 매일 흔들린답니다.
저 같은 팔랑귀가 있을라구요~ ㅎㅎ
지난 시간에 대하여 글을 쓰면서, 이것저것 힘들었던 점은 쏙~~~ 빼고,
잘한 부분만 올리다보니.. 좋아보이는 것 뿐이예요. ^^;;
제가 확고한 교육관이 있다거나..
10년앞을 내다보는 목표가 있다거나.. 이러질 못 한 사람인지라.
언제나 고민하고, 여기저기 기웃~기웃~ 한답니다. ㅎㅎ

그런데요.. 전, 아이를 지켜봐요.
그러면, 아이는 자신이 필요한 것을 엄마에게 신호를 보낸답니다.
아이가 처음 한글을 알게 된 것도.. 글자를 궁금해하길래
조금씩 알려줬어요. 그랬더니... 어느 순간 글을 읽더라구요.
하나~ 둘~ 숫자 세는 것을 좋아하길래..
아이랑 과자 먹으며 놀고, 빨래집게로도 놀고.. 했더니..
숫자를 빨리 익히더라구요.
아이가 공룡을 엄청 좋아하길래~ 공룡관련책들을 왕창 읽어줬어요.
그랬더니..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이런 지구의 역사를 함께 익히더라구요.

선배맘들이 그랬어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없다고..
엄마표 하는 사람은 누구나 흔들리고, 매일 매일이 고민의 연속이랍니다.
세진맘님도 이렇게 고민하고 흔들기고 계시니... 잘 하고 계신거예요~ ^^
힘내시고요... 앞으로 더 잘 하실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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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5-12-16 11:03
답댓글

몇달만에 쑥질 댓글임돠!!  폰으로 제목 보자마자 이 주인공이 누굴까 했더니 현우~~~~🎵^^

울현우 이리 많이 컸네요.  정말 쑥쑥이와 함께 컸어요.

관여님도, 현우도(아, 영어 닉네임이 뭐였더라...^^) 넘 대단합니다. 앞으로 초게방에서 뵙겠네요.

그나저나 울지우도 내년 7세 1년간 빡시게 시키고 올라가야할텐데ㅋㅋㅋ

앞으로도 관여님 쭈~~~~~욱 홧팅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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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2:26
시그마님!!! 방가~방가~~~ ㅎㅎ^^
처음... 시그마님 댁에서의 오프가 절 이렇게 쑥끈이로 만들어줬네요.
지우가 벌써 7살이라고요?? 이런.... 그 아가가 언제 이렇게 컸대요?
시간이 넘 빨라요~~~ 그 만큼.. 우린 늙은? 아니.. 나이가 든 거겠죠? ㅎㅎ
아직 초게로 이사갈 날짜는 남았지만..
초게가면 잘 이끌어주셔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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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꾸준히천천히
  • |
  • 2015-12-16 10:35
답댓글

에구..큰일이네요..

유게를 떠나며를 한다고는 했는데..

현우에 비해 저희는 진행한게 거의 없는데요 ㅠㅠ

이리 정성스럽게 올려주신거를 보니..

미리 미리 준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큰애는 이미 지나갔으니 둘째라도 현우를 본받아 열심히 진행해야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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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2:22
아니어요~
집집마다 상황이 다~ 다르니,, 어떤 진행기도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된답니다.
전, 아이가 하나이고, 전업맘이어서 가능했던 것 같아요.
꾸준히천천히님도 알차게 진행하고 계시잖아요.. ^^
알찬 진행기~ 기대하고 있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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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5-12-16 10:25
답댓글

아이구 우리 현우가 초등입학한다니 말이 됩니까 이게?..ㅎㅎ

우선 현우입학을 넘넘 축하해요^^

현우의 유년기는 사실 이 글 하나로는 많이 부족하지요.

그렇게 길고 위대하게 느껴지는 건 현우와 언니가 그만큼 즐겁고 알차게 보냈기

때문이라 생각되요.

저많은 사진들 정리하시다 옛추억에도 빠지셨죠?.

저도 사진,동영상 정리하다가 사진들 동영상들 보느라 시간이 더 오래걸렸던 기억이 있네요.

유성이도 이제 초3 올라가니 세월 정말 어쩌면 좋아요.ㅎ

초게에 오셔서도 많은 활동 현우와 함께하시길 바래요.

긴 글 쓰시느라 넘 고생하셨고 현우 이리 잘 키우시으라 또 애 많으셨어요.

많은 분께 도움이 될거여요.

현우 입학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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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2:20
ㅎㅎㅎ 그러게~~~
요 똥강아지가 초등생이 된다네~ ^^
하고 싶은 말이 무지 많아서... 1탄, 2탄.. 이렇게 쓸까? 하다가
사진 편집에 기운이 빠져서, 그냥 엔터를 눌렀네~ ㅋㅋ
4살 똥강아지랑 뭘 그리도 많이 했는지... ㅋㄷㅋㄷ
유성이가 벌써 초3 올라간다니...!!!
정말 세월이 넘 빨라~

시간이 지날수록 느끼는 건...
아이들 옆에 건강한 엄마로 있어줘야겠다.. 는 생각이 많이 들어
이것도 나이먹고, 여기저기 아프니 드는 생각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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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넬코코no5
  • |
  • 2015-12-16 10:21
답댓글

아 정말...이렇게 노력한 모습이... 감동적이어서 뭉클하네요!

소중한 내용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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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2:16
요즘 샤넬코코님 닉넴을 게시판에서 좀 뵈어서 그런지.. 이런 인사가 더 반갑네요. ^^
언제나 여기 유아게시판에 있을 것 같았는데.. 벌써 초등생이 된다니..
여러가지 생각이 든답니다. ^^
아이를 지켜보면서, 엄마가 아이보다 한 발짝씩만 더 떼면, 아이는 잘 따라오는 것 같아요.
엄마가 성큼~성큼~ 달려가면,
아이는 질질 끌려오든지.. 도망을 가든지.. 둘 중에 하나인 듯 해요.
샤넬코코님은 현명하게 잘 진행하고 계시리가 믿어요. ^^

응원댓글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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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5-12-16 08:00
답댓글

쑥쑥과 함께 현우가 성장한 것이 한눈에 보이네요~~^^

책커버 사진과 현우 사진 모은다고 언니 넘 수고하셨어요..

엄마표 영어 하시는 유게분들에게 큰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글로 길이~~길이~~남을것 같아요.

이제 몇달 안남았지요~ 이렇게 가는 시간들 넘 아쉽당..

우리 애는 워낙 빈둥대기 선수여서

취학통지서 나온거 보고 엄마 그거 엑스 해서  보내줘.

-ㅋㅋㅋ

그러면서 학교가는 날이란 책을 열심히 보고 있더라는..^^

현우의 초등생활도 미리 축복하며 언니도 그간 넘 고생많으셨죠. 또 다른 시작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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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2:09
ㅎㅎ 역시~ 시크한 체리~ ^^
우린,, 어제 취학통지서가 나왔는데..
아직도 아무 생각이 없는 나~ ㅎㅎㅎ

좀 더 많은 걸 올리고 싶었는데..
이 사진들도 모아오는데 시간이 걸려서, 좀 많이 뺐네.. ㅎㅎ

체리네 진행기는 정말 정말 궁금해.
지난 번에 올려줬던 책들과 동영상들만 해도
어마어마 했는데...

며칠 전에 사전을 꺼내서 보길래
단어 풀이를 좀 해 봤는데.. 아직은 감이 살아있더라고..
이것도 꾸준히 하면 좋은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 ㅎㅎ ^^

우리 함께 화이팅!! 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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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ngw12
  • |
  • 2015-12-16 06:47
답댓글

좋은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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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2:06


함께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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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2-16 00:26
답댓글

이런글은 추천을 팍팍 찍어야지요~~

관여님 ~~이말이 빠져서 그런 느낌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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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2:06


ㅎㅎㅎ 추천도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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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2-16 00:23
답댓글

읽은 책을 보면 코제트보다 더 많은 책을 읽은것 같아요~~

역시 현우~ 그동안 쌓은 내공을 알수 있어요~~~

열성적인 북클럽 활동이 디딤돌이 되어 현우 초등입학 후가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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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2:05
ㅎㅎ 설마요~~~~??
코제트의 실력을 제가 아는데.. ^^
저희집은 양은 안 되니.. 얇은 책 권수로 밀어부치기!! ㅋㅋ

초등하면, 초사님만 쫄쫄~ 따라 다니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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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별이
  • |
  • 2015-12-16 00:02
답댓글

오~~ 너무 대단하시네요.

4세 황금기 시절의 활동사진 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아이가 엄마의 그 정성을 알아줄꺼라 믿어 의심치 않네요~

저도 분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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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2:04
음... 저도, 저 시기의 열정을 다시 보기는 힘드네요. ㅋㅋ
그 때는 자다가도 영어그림책과 관련된 액티가 생각나면, 바로 일어나서 메모를 했어요.
안 그러면... 다음 날 잠에서 깨면, 도통~ 생각이 나질 않았거든요.
매일 매일.. 아이랑 뭘 하면서 놀까? 만 생각했던 때 같아요. ㅎㅎ
근데.. 이젠 아이도 크고, 저도 나이를 더 먹으니...
그냥 쉽게~쉽게~ 가고 있어요. ㅎㅎㅎ

아이가 조금 더 크면(6살쯤??), 엄마가 아무리 잘 놀아줘도
친구랑 노는 걸 더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
그리고.. 엄마랑 저렇게 놀았던 것을 지금(7살)은 잘 기억하지 못 해요. ㅎㅎ
처음엔... 애가 다 잊었다는 생각에 좀 서운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했는데..
그 때 느꼈던 즐거움과 지식들이 아이한테 남아서
아이가 성장하는 밑거름이 된다는 생각을 했어요~ ^^

우리별이님의 엄마표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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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쁘와
  • |
  • 2015-12-15 23:50
답댓글

현우의 0세부터 이야기를 들으니 신통방톨입니다.

ㅁ너무나  이상적 길을 걸어오셨네요.놀래로 마더구스로 시작하여..그림책과 재미있는 액티로 ~♥

4300권의 책을 대여....대박. 그 중 영어책 2000권을 다 읽어주셨다니..정말 대단하십니다.현우 영어에 정말 좋은 거름.버팀목입니다. 1000권 음독 읽기 축하 축하 합니다. 저두 방학에 도전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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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1:58
제가 쑥쑥을 일찍 알았던 것이 행운이라면,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
한글을 책을 읽으며 저절로 떼서, 영어도 그리 될까? 라는 기대가 좀 있었는데..(이것도 욕심이지요ㅋ)
영어책은 그리 많이 읽어줬는데도.. 영어는 자연스런 글자인지가 쉽지 않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1000권 읽기도 하고, 파닉스도 진행했었네요. ^^

1000이란 단어가 아이나 엄마에게 참으로 큰~ 의미로 다가오더라구요.
에스쁘와님 댁의 도전!!
힘차게 응원합니다~ ^^

그리고 사랑가득한 댓글도 감사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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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owly
  • |
  • 2015-12-1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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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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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1:53


저도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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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원맘
  • |
  • 2015-12-1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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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제 여섯살되는 아이와 함께 시작해보려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용기를 가지고 시작해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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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1:52
솔원맘님~ 반가워요~ ^^
전... 이렇게 새로운 분들 만나는 게 참으로 좋답니다. ㅎㅎ

지금 5살 된 꼬마군요.. 얼마나 귀여울까요? ♥
아이가 엄마를 믿고, 엄마만 바라보는 그 시기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엄마 앞에 딱~ 앉히셔서 책 많이 읽어주세요. 한글이든~ 영어든~
엄마가 자신을 앞에 앉혀서 책 읽어줄때.. 아이들은 안정감을 느낀데요.
엄마가 날 사랑하는구나.. 엄마가 날 믿는구나.. 를 느끼면서요.. ^^
그러면 아이의 자존감도 쑥~쑥~

이제 용기를 내셨으니, 재미있는 엄마료를 시작만 하면 되시겠네요.
솔원맘님의 엄마표~ 힘차게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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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마녀
  • |
  • 2015-12-1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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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읽었는데 너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이제 시작하는데 감사드려요!!

 

글쓰시고 도움주시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을텐데 잘보고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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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1:47
배마녀님~ 반가워요. ^^
이제 시작이시군요... 시작할 때의 설레임과 긴장...
그 느낌이 좋았던 것 같아요. ㅎㅎ ^^
엄마-아이의 애착관계만 안정적이면, 아이들의 흡수력은 엄마 상상 이상인 듯 해요~
저도 배마녀님의 엄마표~ 힘차게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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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박곰
  • |
  • 2015-12-1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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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글 감사히 잘 읽었어요. 많은 좋은 정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차근 차근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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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1:45
수박곰님~ 반가워요~ ^^
글을 올리고, 이렇게 새로운 분들을 만나니.. 넘 좋으네요~ ^^

네~ 서두르지만 않으면.. 계속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
아직 입시를 생각해야하는 중-고등생들도 아니니..
즐겁게, 재미있게~ 꾸준히만 진행하면
아이는 엄마 기대 이상으로 성장하는 것 같아요. ^^
수박곰님~의 엄마표도 응원합니다~
잘 하시고 있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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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지맘15
  • |
  • 2015-12-1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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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고생 많으셨어요...

이궁... 이렇게 글 작성하는 것이 얼마나 고된 노동?인줄 알기에 그저 감사합니다...

현우 꼬맹이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자라 초등학생이 된다하니 참...

세월이 이리도 빠르구먼요...

현우는 정말 쑥돌이여요 ㅋㅋ

쑥쑥에서 하는 거의 대소사에 현우가 있으니 말여요 ㅎㅎ

글쎄 유아시절 유치시절을 정리하다보면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기특한 현우 초등 생활도 탄탄대로가 될거라고 믿어요...

관.여님두 수고 많았어요~~

정말 엄마의 힘의 얼마나 대단한지 ㅎㅎ

매번 볼 때마다 약한 듯하면서 그 힘은 다 어디서 나오는지 ㅎㅎ

초등입학도 미리 추카~~ 뭐 3월에 다시 하겠지만 말여요...

이제 발뻗고 주무셔두 되시것어요 ㅎㅎ

매도 일찍 맞는게 나은법이라오 ㅎㅎ

내일부터는 엄~청 추워진다는데 감기 조심하시구~~ 아프지 말자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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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1:42
지지맘님~~ ^^
역시!! 잘 아셔요~ ㅋㅋ
유게를 떠나며~ 를 써야한다는 부담감으로만 한... 2주 보낸 것 같아요. ㅎㅎ

현우 두 돌때부터 시작한 쑥쑥~~~
정말 아이를 쑥쑥에서 다 키운 것 같아요. ㅎㅎ
쑥쑥활동 하면서 알게 된 많은 인연들~~~
지금 생각해봐도, 제가 어디가서 이런 인연을 만날까~? 싶어요. ^^
앞으로 쭉~~ 함께 해요~ 언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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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5-12-15 20:30
답댓글

현우와 즐겁게 해오신 시간들이네요. 
무엇보다 욕심내지 않고 천천히 꾸준히 아이를 살펴보면서 진행하셨다니...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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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1:35
아이 낳고, 집에 있으면서... 저의 정체성이 혼란스러울 때
아이와의 활동 시간이 저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이었고,
엄마의 에너지를 쏟아부울 수 있는 돌파구 같은 거였어요. ^^
아이와의 활동 모습을 여기 쑥쑥 유아게시판에 올리고
쑥쑥 엄마들의 응원에 엄마 스스로 자신감을 얻었다고나 할까요?
아들 덕에 행복했던 시간들이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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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5-12-15 19:32
답댓글

그저 감탄만 나옵니다~~~!

책 사진들이며 현우사진들 보니, 울 예린이에게 미안해져요~...

 

정성스런 긴~~~글 요목조목 잘 읽었어요, 스크랩도 해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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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1:28
예린이는 오빠 하는 동안 많이 봐서 숨은 내공이 많으리라 생각해요~
곧 빵~ 하고 터지겠지요?
전, 아이가 하나이니 이 또한 가능했던 것 같아요.
헵번님은 아이 셋을 어쩜 그리도 잘 키우시는지..
항상 존경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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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12-15 19:13
답댓글

이햐.....

지나온 현우의.유아시절이 어땠을지 가히 

가늠해봅니다. 관여님의 노력과인내 ..

유게를 떠나며를 보면  엄마의

아이사랑과 노력을 새삼 다시 보게 되어요. 

아이 그대로를 인정해야 하는것도 맞지만 

정말로 그뒤엔  아이와 엄마의 세월과 노력이 있다는거겠지요. 현우 초등가서도 잘해낼거라 믿습니다.

관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현우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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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1:26
이렇게 사진만 보니.. 참으로 즐거웠던 순간인데..
저요? 욱~ 하기도 하고... 아이를 잡기도 하고 말이지요. ㅋㄷㅋㄷ
모.. 참고 인내하고.. ㅎㅎ
아직 진행형이라 이 녀석이 어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잘 따라와 준 아들에게 참으로 고맙답니다. ^^

어제 취학통지서를 받았어요.
이제 슬~슬~ 엄마품을 떠날 준비를 하는 것 같아요.
아직은 엄마랑 책읽고 노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 또한 좀 더 크면 변하겠지요?

아이가 초등가면, 산시님과 할 말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요?
벌써 기대가 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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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12-15 18:29
답댓글

글을 쓸때.. 자료를 삽입하는 것이 보는 분들은 편하시지만..

작성자 입장에서는 정말 공이 많이 들어가는 과정이죠..

쓰다 날아가기라도 하면..정말 맥빠져서 허탈해지기도 하구요..

올려주신 자료만으로도 감탄이 나옵니다^^

저 정성으로 뭔들 못하셨을까 싶어요^^

그동안의 정성을 현우가 하나 하나씩 빛나는 결과로 보여줄꺼라 믿어요!!

현우의 밝은 미소가 가장 눈에 띄는것 같아요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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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1:21
올리고 싶은 사진이 많아서, 사진 모으고, 편집하느라 시간이 많이 들었네요.
그래도 일부는 포기~~ ㅋㅋ
두 아이와 꾸준히 진행하시는 라온제나님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이렇게 후배맘 응원해주시니.. 저도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따라 갈께요~
응원댓글~ 진심으로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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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언엘리
  • |
  • 2015-12-15 18:18
답댓글

관심과 여유님 글 기대하며 클릭을 했어요

역시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  

이제 유게 졸업하는군요 좋은글 잘 읽었구요

앞으로도 화이팅 보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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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1:18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
뭔가 도움이 되는 글을 적고 싶었는데..
적다보니 이것저것 많아서 제대로 정리가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만큼 제가 아이랑 여기 쑥쑥과 함께 한 시간이 많았나봐요. ㅎㅎ

사진으로 과거를 회상하면 다~ 핑크빛 같지만..
순간순간 욱~ 하기도 하고.. 아이를 닥달하기도 하고.. 다들 겪는 그런 시간들도 많았네요. ㅎㅎ
그래도 아이랑 행복한 추억을 가질 수 있어서
저도 참으로 행복했던 순간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
그래서 잘 따라와준 아이한테 참으로 고맙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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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12-15 15:28
답댓글

이러긔 있긔없긔? 이롷게 빵빵하게 올리시면 담사람 부담됩니다. ㅋㅋㅋ 이걸 다 정리하시다니 대단하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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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1:12
ㅎㅎㅎ 내가 좀 사진을 많이 올렸지? ^^
이거 긁어모으고, 편집하느라 시간이 무지무지 걸렸다능~ ㅋ
힘들어서.. 우리가 함께 했던 읽기방과 북클럽 9기 사진은 올리지도 못 했네..
언제나 함께 해줘서 오공쥬한테 항상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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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이름은딸기
  • |
  • 2015-12-15 14:23
답댓글

관심과 여유님 대단하세요~

저도 본받아 열심히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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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11:10
내이름은딸기님~ 반가워요. ^^
이렇게 글을 쓰니.. 새로운 분도 만나고.. 좋은걸요~!! ㅎㅎ
딸기님도 지금 잘 하고 계시리라 생각해요.
엄마의 고민과 정성으로 아이들은 바르게 크는 것 같아요.
아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딸기님~ 응원할께요.
댓글~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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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517
  • |
  • 2015-12-15 14:14
답댓글

우와~~~~   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어마어마한 독서량과 꾸준함을 본받아야 할 것 같아요..

"가랑비에 옷 젖듯이... "  이 말을 맘속에 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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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08:14
"가랑비에 옷 젖듯이~~" 요게 여기 쑥쑥맘들의 모토라고라 할까요?
아직 아기들~~ 엄마의 조급함만 버리면, 어느새 아이들은 저만큼 성장해있더라구요. ^^
sun님과 함께 해서 저도 기뻐요~^^
함께 공감하고 나눌 수 있어서 엄마표가 더 좋은 듯 합니다.

sun님의 글도 기다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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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12-15 14:00
답댓글

현우와의 추억들이 새록 새록~~~되살아나는 사진들이네요~!!

관.여님의 빨간색 고양이 니트를 입었던 현우의 모습~

그리고 그 니트를 입고 오프에 오신 관.여님 모습도 떠오릅니다. ^^*

 

어마 어마한 책 표지 사진들 편집하시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셨을 것 같아요~

글도 글이지만....책 표지 이미지의 양도 어마어마~!! @.@

 

원영이도 올 해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은 책들을 엑셀 파일로 통계를 내보려고 생각중인데...

과연 몇 권일까...궁금해요.

물론 그 중에서 영어 도서는 몇 권 안 된다는 것이 함정이네요. ㅋㅋㅋ

 

이리 알찬 글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관.여님 쵝~오~!!!!!

 

울 현우 초등학교 가서도 즐겁게 생활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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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07:58
ㅎㅎㅎ 역시 뭔가를 알아봐주시는군요~ ^^
저 책 표지들과 활동사진들 저장하고 편집하느라 고생 좀 했답니다. ㅋ
그동안 컴도 바뀌고, 한 두번 포맷도 시켜서
사진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기도 하고 말이죠~
글은 모.. 별로 내실이 없는 듯 해서, 사진으로 승부? ㅋㅋ
북클이랑 읽기방 사진도 엄청 많은데... 그건 포기했네요. ㅎㅎ

미아리 모임으로 시작한 우리의 인연~
아즐랩 이야기도 적고 싶었는데.. 못 적었어요.
글의 길이가 넘 길어지더라구요.
유게에서 원영사랑님과 함께 했던 활동들이 많아서
이 글 쓰면서, 여러 생각을 했더랍니다~ ^^
항상 감사드리고요... 초게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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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5-12-15 12:32
답댓글

와우~~ 현우를 쑥쑥에서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또 몰랐던 부분들이...^^

언제나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현우가 유게를 떠난다니... 아흐~~~ 초게에서 만나겠지만..

요모습의 현우가 항상 머리속에 콕 박혀 있을거 같아요~~

너무 아쉽고~~ㅜㅡ

유게를 떠나며~~ 감사하고... 희건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따라가기엔 너무 멀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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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07:54
직장맘으로 두 아이를 릴리여우맘님처럼 엄마표로 키우는 사람도 드물꺼예요~ ^^
저야.. 모.. 아이 하나만 키우면 되니, 저 열정이 나왔던 것 같아요.
저도 여기 유게를 떠라려니.. 발길이 떨어지질 않네요.
아직 2개월남짓 남았으니..
그동안 열심히 달려볼까~ 해요. ㅎㅎㅎ
희건이는 누나 어깨너머로 배운게 많아서, 더 잘 하리라 생각합니다. ^^
초게에 가서도 서로 다독이면서 함께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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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66
  • |
  • 2015-12-15 12:16
답댓글

현우와 관심과 여유님께 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엄마표 영어 시작은 있지만, 끝은 아직 멀고도 멀지만, 열심히 가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정리해서, 도움이 되는 글 써 주어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가슴이 뭉클하네요.

 

 

저는 엄마표 시작한지 이제 6개월째인데... 천천히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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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07:45
와~ 나리님, 엄마표 시작한지 6개월밖에 안 되셨어요?
그런데.. 어쩜 그리도 잘 하시는지..
스타는 책을 좋아하고, 한글책 수준도 높으니
내년 이맘때 쯤이면, 현우보다 훨씬~ 더 잘 할꺼예요.
지금도 영어를 잘 읽잖아요.. ^^
우리말책 수준이 높으면, 영어책 수준을 올리기도 쉬운 듯 해요~
응원 감사하고요.. 저도 나리님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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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12-15 12:01
답댓글

현우가 이렇게 자란 아이이군요....^^

관여님의열정과함께 자란 현우, 대상감 맞네요....!!

보석같은글, 새겨 오래오래 봐야겠어요!

그 열정, 손톱만큼이라도 따라 갈 수있다면,,,, 아....

멋진 글, 정말 감사합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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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16 07:40
첫 댓글!! 정말 감사드려요~ ^^
사진이 많고, 오랜 시간 쌓인 것들을 한꺼번에 풀어놓으니 많아보이긴 하네요. ㅎㅎ
쭌앤윤맘님도 저랑 비슷한 길을 가고 계시니
한 번 풀어놓으시면, 2박 3일도 모자랄거라고 생각해요. ㅎㅎ
앞으로도 쭉~ 함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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