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순수한 친구 맺기가 힘들더라구요ㅠㅠ
다단계하시는 분이나 ****쪽 종사하시는 분들이 너무 친근하게
다가오셔서요
저두 저 과자 친구들이랑 많이 먹었는데 ㅋㅋㅋ
나이 들면 들수록 친구가 더 그리워지더라구요~~
좋은시간 보내셨지요??
저두 친구랑 만나서 폭풍수다 떨고싶어용 ~~~
마지막 말이 동감이네요!!
행복한 시간이셨겠어요^_^

ㅎㅎ
전도하셨나요?
오랜친구에게는 진짜 좋은 것도 말할수 있던데~~ㅎㅎ
너무 처음부터 학습?사이트같은 것을 내밀면
친구가.. 버거울수도 있겠네용..ㅎㅎ
힐링공간이라고 꼭 전해주세요.
친구... 오늘 저도....
친구들에게... 쫙 문자 돌려봐야겠어요.
나를 잊어버린 뇨석들에게~헤헤
아뒤만큼이나 따뜻한 분이세요.,, 별꽃님은ㅋㅋ
남편에게 쭉 아뒤를 읽어주면서.. 내가 했을 아뒤를 알아맞춰보라고 했더니
별꽃님과.. 초록사과.. 아니냐고 하더라구용....~ ㅋㅋ 남편에게 아직 그런존재구나..
애슐리 죽지않았어.. 하면서... 나? 은성하은맘이다 딱 낸거 알겠제? 했어용~!!
아침부터 따뜻한글 보아서 너---무 좋아용^^~~
오랜 친구들과의 만남은 그래서 좋지요~!!!
친구분들께도 쑥을 전도하지는 않으셨는지...^^
문뜩 그런 생각도 드네요.ㅎㅎ
가짜 친구는 소문을 믿고,
진짜 친구는 나를 믿는다..
진한 울림이 있네요..
정말 맞는 말인것 같아요♡
결국 나를 믿는 친구인지 소문을 믿는 친구인지...
내가 알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