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반갑고 모임 준비하시느라 애쓰셨어요.. 자주 들러야 하는데..
모두 반가웠고 점심이랑 선물 감사했습니다!
유게 졸업한지가 언젠데 전 아직도 유게가 편하네요..^^
어제 모두 반가웠습니다.
미륵구님, 통통이짱님, 쑥쑥미즈님 모임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음식, 선물 감사합니다.
혜정님의 밴드 역시 감사합니다.
모두 다음에 또 뵈요..^^*
이제야 댓글을 쓰네요.
어제 모임 잘 다녀왔습니다.
온라인상의 닉네임으로만 만나던 사람들을 보니 새삼 마음이 풍성해지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자리도 즐거웠습니다.
저희 테이블에 같이 앉았던, 디제이러브님, 스테파네스님, 스타플라워님, 쭌앤윤님, 보물연우님, 황금들녁님, 우리별이님, 저(나리66) 모두 반가웠어요.
특히 두번째 만나는 분들은 더 반갑더라고요.
다른 테이블에 계셨던 분들의 닉네임을 다 외우지 못해 게제는 못하지만, 만나뵈서 즐거웠습니다.
이 자리를 만들어 주신 쑥 관계자님께도 감사 드리고요. 선물도 고맙습니다.
풍성한 즐거움을 엄마와 아이에게 주신 점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뵐 기회가 있으면 만나요.
감사합니다.
작지 않은 노력으로 만들어진 자리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너무 값없이 받아서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 감사했습니다.
아이픽업문제로 일찍 간게 넘 아쉬웠어요...
오늘 만나뵈어 반가왔습니다~~~
쑥쑥미즈님 후기 감사드려요^^ 맛있는 음식과 반가운 얼굴들 ....그리고 선물까지 한 아름 ~
감사해요
맛난음식도 대접해주시고 만남의 장을 마련해주셔서..
약속시간보다 늦게 도착하여 음식을 실~~컷 먹지
진못했지만 마침 오늘부터 다요트할려던 참이라 다행이었어요 ^^
더 쑥쑥을 사랑할거같아요
쑥쑥미즈님~ 반가워요. ^^
이렇게 후기까지 적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에... 여러 선배맘님들의 좋은 말씀까지 들을 수 있었으니..
왕복 3시간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거리이지만
아니 갈 수 없었네요. ㅎㅎ
오늘을 계기로 쑥쑥 게시판에 더 생기가 돋기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