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마음이 마음 씀씀이가 넘 이쁘네요.
정말 이 순간의아이 모습을 있는 그대로 즐겨야겠어요^^
에너지칩,,꼭 갖고 계시다가 나중에 커서 보여주세요.. 아이가 깜짝 놀랄꺼예요.. 자기가 그랬었구나.. 하면서
그리고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그냥 그런게 하나하나 추억이 되어서 사춘기가 되었을때 그냥 웃으면서 얘기하게 되더라구요. 좋으시겠어요.. 이야기거리 하나 득템 하셨습니다. ~~
넘 예쁠때여요~~
많이 이뻐해 주세요.
울 아들도 6세쯤 엄마 준다고 깨준 플라스틱 주워 왔어요ㅋ
다이아몬드라면서...
(햇볕에 비춰 너무나 반짝반짝 거렸나봐요)
에너지칩~ 귀여워라^^ 뽀뽀 쪽쪽해주셨지요? 오래 전 저도 관여님과 같은 생각이 들어서 우울했었는데 방법을 바꿨어요 옆에 여자친구나 커서 아내 생기기전에 안아줄수있을때 뽀뽀해줄수있을때 눈치볼 필요 없을 때 열심히 사랑해주자로요^^
아고.... 이렇게 사랑스런 아들을 키우시는 관여님 부럽네요!!!
연년생 딸만 키우는 저로서는요~~~ ㅎㅎㅎ
쑥에서는 이런얘기 저런얘기 풀어놓으셔요~~~^^
에너지칩!!!
완전 귀엽네요 ㅋㅋ
그땐 그때의 또다른 즐거움과 기쁨이 있을거에요
오늘을 사랑하며...
ㅋ 정말 감동이었겠어요^^
아이키우는게 참 힘들다가도, 그런순간들을 경험하기때문에, 또 정진하는거 같아요~ㅎㅎ
저도 어제 동준이발표회하는거보고, 또 무한감동받았었네요,,지금의 순간순간들이 넘 아까워요... 진짜 나중 생각하면~~,, 오늘도 인사만하고 또 와서, 너~~무 아쉬웠네요!! 담에 또 뵐날을 기약하며, 편안한 저녁되시길바래요~^^
밴드이거나 맛난 과자로 보였답니다.
^^아이의 아이다움을 저도 충분히 사랑해줘야 겠어요.
ㄱ더 늦기전에 말이죠.
전 열심히 찍힌 준준맘님 손인줄 알았어요 ^^;;
현우 넘 멋쪄~~ 에너지칩 나도 갖고파요.
나갔다왔더니 넘 피곤해요ㅠㅠ이런 저질체력
커피 진하게 두컵마시고 정신차려 댓글달아요 ㅎㅎ
현우는 잘할꺼에요~~^^
울집 아들램들 어릴땐 나름 잘한다 생각했는데
커보니 ㅜㅜ ㅋㅋㅋㅋ
아직 시간이 조금이라도 남았으니 다시 열심히 해봐야죠 ~~~
울 아들들이 대학가고 군대갈때까지 쑥순이 되어야지요 ㅋㅋㅋ
현우다운 선물이네요~^^
이 에너지칩은 현우의 마음이 담겨있어 더욱 값지게
느껴져요~♡
현명한 관여님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