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낼휴일이라맘편히밀린글정독중!!
똥얘기~~ㅠ

역시 Koneko님~~~!!
빵~ 터집니다~!!!
이런글 너무 좋아요~ㅎㅎㅎㅎ
저도저도..ㅋㅋ
누가 자기 새끼 응가 냄새는 향기가 난다했던가! 라며..ㅋㅋ
저도 빨리 졸업하고 싶은데 ㅠㅜ
아주 두놈이 하루에 두번씩 응가할때는 짜증을 내고 말아요.
야~~한번에 몰아서 해야지! 그럼서.
ㅋㅋ 글을 보면 코네코님의 외모나 말투가 매치가 안된다니께요~~
저야 이제 거의 독립 수준입니다...
가~끔 두녀석의 뒷처리를 맡고 있긴 합니다만...
조금 미흡해도 독립시켰네요...
지들도 엄마 힘든걸 알라구요 ㅋㅋ
어쨌든 아이들의 뒷일을 책임지고 있는 모든 엄마들 홧팅!!!
ㅋ 전 울 큰 아들램 변비여서 진짜 ㅋㅋㅋㅋ
변보고 샤워기로 변 닦아주는것이 습관이 되다보니
학교입학 후부터 걱정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지금은 다 커서 혼자 다 처리하니 ㅋㅋㅋ
이제는 막둥이 응 닦아주네요~~
아무래도 15년이상 손에 응 뭍히게 생겼어요 ~~~~~
그간 우아한 세계사 글만 쓰시더니 ㅋㅋㅋ
진짜 딸래미랑 같이 육성 터지게 웃고 갑니다.
이런글은 볼때요...
글만 보는것이 아니라 왜 꼭
화상지원 음성지원까지 되는걸까요...
흠... 냄새까지 지원됩니다. ㅋㅋㅋㅋㅋ
ㅋ 치킨 다 먹고 봐서 다행이네요 하하~
음...아직 97이군.
이렇게 훌륭한 글을 아직 80분도 채 안읽어 주셨군.
그렇담...마지막 3칸은 내가 채울테야.
이런사람이랑 친하게 지낸다 목에 힘 줬던 낮시간의 내가 부끄럽소~~~으헝~~~!!

다행 휴~~
난 밥 먹었다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