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글 주말에 본 것 같은데, 오늘 겨우 컴퓨터 앞에 앉았쑤~~ㅋ
작은 아이 진작 자체 방학하고
요즘 저랑 부비부비~~ 대고 있느라....내 시간도 없고 그러네요..
그리고 요즘 많이 먹는 거 외에는.. 다 귀차니즘..^^
현우가 말하기 넘 잘하네요..
그림 사전 사용 및 스피킹이 좀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긴 하지요..
언어 영재 어린이라서 이렇게 쉽게 툭~ 말 튀어 나오는 거 아니라는 것도
내가 애 키워 보니 알겠고..시간의 누적 덕분인 것 같아요..
언니가 쓴 유게를 떠나면서.. 글 보면 알 수 있듯이..
하지만.. 현우는 특별히 더더 잘하는 것 같아..헤헤~!!
어떻게 하면.. 영어 스피킹을 아이들이 좀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왔었는데..
영어 그림 사전 도움을 저도 무지 받은 케이스에요..
보드에 아이가 알기 쉽게 그림 그리기를 하면서...
사전을 스크립터로 이용해서..
엄마가 영어가 안되면.. 그대로 읽어 주면서..
그에 맞는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학교 놀이 하면서 하니까 잼있게 받아 들이더라구요..
그리고 놀이터 가서 시소 타면서.. 퀴즈 잘 맞추면..
시소 몇번 튀겨주고 하니까.. 말하데요..ㅋ
암튼.. 현우 스피킹은 죽~ 계속 되어야 한다..^^

현우 영특하네요~
아직도 아기얼굴이 남아있어요~
귀여워라~~^^
우아~~현우 넘 귀엽다.
저 귀여운 말투가 2학년이 되면 사라진다죠 ㅜ.ㅜ;;
저희 집 잠자는 사전도 오늘 함 들춰봐야겠어요 ^^
현우 느무 잘하네요~~!

자꾸 이러시면
저는 사전 지르고
유주는 사전으로 말해야하고
어쩌실거예요오~~ㅋㅋ
아.. 진짜 멋지네요...
꾸준히 하기위해 이렇게 알리시는 관여님도 멋지고,
멋지게 이야기 하는 현우의 똘망진 눈망울도 멋지고...
최고에요!
역시...스피킹이 되는 멋진 현우~~!!^^♡
저희집도 먼지만 쌓여가는 사전...활용을 함 해볼까봐요.ㅎㅎ
하고 싶은 건 많으나...따님 눈치 봐야하니 말입니다.ㅋㅋ
현우가 저리 솰라솰라해주는데 그럼 입으로 떼우셔야지 뭘 더 하실라구요..ㅜ.ㅜ
아직도 현우의 스피킹은 녹슬지 않았네요.
우린 영어로 물어도 어쩜 그리 한글로 대답을 해주시는지..
저리해주면 사전값 아깝지 않겠어요..
현우 멋쪄~~~~~~~~
귀여운 앞머리...저 헤어스타일도 조만간 볼 수 없을 거에요~~^^
현우...제 첫째아이 이름도 현우에요~^^ 그래서 관여님의 현우에게 눈길이 더 갔다는...^^
사전활용 저도 해봐야겠네요. 덕분에 좋은 활용법 얻어가요~령돌맘님과 효자매맘님 글도 찾아봐야겠네요~^^
ㅎㅎ 아직 저리 귀여운데 벌써 초등이라니 믿기지가 않는구먼요~~
증말 잘 표현해 주네요~~ 앙~~ 부러워~~
웅...저두 저 사전 모셔두고 있어요 ㅎㅎ
지연이 가 현우보다 어릴때 들인거 같은데... 웅... 요건 아직 활용 못하고 있었네요...
앞단계의 My first word book은 아기때 두권사서 오리고 코팅해서 가지고 놀며 활용했었는데...
이참에 울 집도 요책 활용해 봐야겠어요 ㅎㅎ
이렇게 활용기 올려주시믄 묵혀둔책 활용하기 딱 좋다는거~~
우리 서로 홧팅해요~~ 꾸준히 쭉~~ 활용할 수 있게~~
초2. 초3 인데.... 저런 사전도 없는 저희집은 뭘까요???
ㅠㅠ
지금당장 구매해야겠어요!!!
현우 아직도 얼굴은 아가같은데... 너무 귀여운데...
영어 말할때는 더더더 엄청귀엽네요~~~^^
현우 똘망똘망하네요~ 아이에게 딱~ 맞는 방법을 찾아 재밌게 진행하고 계시는군요 요 사전하다 들여놓고 싶은 충동이 ㅋ 듭니다
ㅋㅋ 울집도 사전 잘 이용했어요
꾸준히 하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는 ~~~
사전활용 강추요 !!
현우 영어 good~~~♥♥ 관여님도 good~~♥♥♥
본글 보고 현우와 관여님의 활용법에
감동 먹었는디..댓글보고 마무리는
또 뒷간 이야기....ㅋㅋㅋㅋ
코네코님 글에이어..댓글서도...흠...
저도 저 사전있는데 어디놔뒀는지...ㅋㅋ
전 당최 뭐하고 있었는가 몰라요 ㅜ.ㅜ
흠..울아들들 입은 포기했고 사전활용법으로
초사님처럼 손을 이용하도록 해야겠어요.
이런 아이라면...똥을 하루에 두번싸도 닦아주리라...
세번싸도 닦아주리라...
우리 큰 애 보다도 잘하는 것 같습니다라고 하면 큰 과장이고, 큰애만큼
하는 것 같습니다 하면...또 큰 애가 억울해 하겠지만, 진정 그만큼
잘하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
사전은 눈에 안들어오고 동그란 앞머리에 동글동글 눈망울만
제 마음에 맺히네요. 아이 귀여워라!
오~~ 오~~ 이런 방법도 있군요~~ 오늘은 영어사전 하나 구입해야겠어요~~^^
현우 예뽀~~
저도 홍현주박사님의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 을 찾아봤어요.
설사도 나와있지만
마지막 문장에 공감이 가네요. ㅋㄷㅋㄷ ^^

이 사전 좋쵸~코제트는 이걸로 쓰기 시작했는데 아이들마다 활용방법이 아주 다양하네요~현우는 스피킹이 더 좋은가봐요~~
아마 관여님이 책이 많이 읽어 줘서 인가봐요~~
현우 설명 최고~~꼭 박시님같애~~
관여님도 땡큐~~♥♥
(추천 1은 제가 찍었습니다 ㅎㅎ)
똘망똘망 설명도 잘 하네요~^^
울아들은 아직까진 뭔가를 영어로 말해 보라 시켜본적은 없는데...
2살 많은 누나와 간단한 회화로 질문을 하는거 보고 (책에 나온 너무도 뻔한 질문요ㅋ) 웃음이 나왔네요.
가끔은 이상한 질문들을 하는데...
예를 들면, 설사가 영어로 뭐냐? 뭐 이런거요^^;;
모르겟다고 말하니...
혼자 생각하며 '워터 덩' 아니야? 하고 되묻는 아이 ㅋㅋ
아빠와 저는 뿜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