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다들 열심히 이시네요. 반성하고 갑니다.
아이가 아파서 우째요...
빨리 낫길...
추운 겨울 건강에 유의하세요!
에고 요즘 아픈 아이들이 많네요...
아이도 엄마도 아프지 않게 건강에 유의하며 지내야겠어요...
아이는 좀 나아졌는지요... 코네코님도 아프지 않기~~
지난 주는 오프모임에서 읽고 있는 The Giver 50페이지 가량 읽기 했구요...
오프 모임시 단어 외워서 시험보고 있어서 고거 살짝 공부하고...
쑥 강의실의 초등 마인드맵 강사양성과정 듣고 있어요 ㅠㅠ
에고... 마감일이 오늘 같은지 아직 한참 남아서 어찌해야 할지...
겨울방학에 지.지.들에게 활용하려고 신청해 놓고 깜박하고 있었지 뭡니까...
발등에 불떨어진 상황입니다 ㅋㅋ
오늘도 오프원서모임 있는데...단어 외우는 중에 생각나 얼른 들렀다 갑니다 ㅎㅎ
그나저나 아이고 아이가 아파서 어쩔까요?
저는 아이가 아팠을때 어찌 해줄수 없는거랑 나가지 못하는 거랑..등등이 너무 답답해서
미리 아프지 않게 하려고 전전긍긍하는 편이예요. ㅠㅜ
그게 제맘대로 되지는 않은데..전전긍긍만..ㅋ
ESIOTROT!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주도 힘내세요~
저는 여전히 샬롯의 거미줄 읽고 있어요.
집듣하려고 유투브에서 찾았더니 한챕터씩 녹음을 하셨더라구요. 매 챕터 다른 목소리도 지루하지 않고 좋아서 17 챕터까정 집듣했어요.(휘리릭 어리버리 넘어간 것도 물론 있음다)
이번주는 끝낼수 있을듯 해요~
정말 멋지십니다~!
일주일이 어찌 가는지 모르시겠어요~
책읽다 다 지나가겠는데요~!
전 피곤한지 집에 있으면 잠이 쏟아져 죽겠네요~ㅎㅎ
아무튼 화팅입니다~!!
저는 책 읽었어요~~멤버도 아닌주제에 책 한권 읽었다고 자랑하러 왔어요 ㅋㅋㅋ 사실은 아들 읽으라고 빌려왔는데 퇴짜 맞아서 신경질나서 지가 읽어버렸어요 ㅋㅋㅋㅋㅋ
새끼 책 비위 맞추기 드~러버서 못해먹겠어요오오오오~
저도 저번주엔 회식도 2번 있었고 금욜 퇴근후부터 여행다녀 오느라...
다시 말하면...정말 많~~~~~~~~~~~~~~~~~이 놀았어요....ㅠㅠ
월 수 금 주3회 하는 전화영어도 월, 수 는 회식이라 못하고...
금욜은...시간이 애매해서...걍...신변잡기에 관한 이야기 좀 하다 그나마도 오늘 진도 못뺄거 같다고
주말 잘보내 안녕....이럼서 끊었네요...
이번주 부터 오늘 퇴근후 부터 열심히 하려구요.....ㅋㅋㅋ
저도 지난주 화욜부터 아주 혹독한 몸살, 코감기로 아직까지 두루말이 휴지와 함께 지내고 있어요ㅠㅠ
책은 좀 보다 말다 하면서 그렇게 한 주를 어영부영 보냈어요ㅠㅠ
연말이라고 괜시리 마음은 붕 떠서는 이것도 저것도 제대로 못하고 있네요..
내년부터 ebs한국사 인강을 볼려고 책도 샀어요.ㅋㅋ
끝까지 완강할 수 있게 가늘고 길게 갈려구요~
에구...
둘째가 아프군요 감기인가요? 얼른 낫길 바랍니다
코네코님도 아프지 마세요
저는 지난주 금욜에 아들 기말셤이라
목욜밤까지 좀 바빴어요
울 아들 말고 다른 애들 공부시키느라...
그리고 금토일...놀았어요 ㅋ
열심히 놀았어요 ^^;;
오늘부터 짐을 서서히 정리하려고 하는데
남편과 별 것 아닌 걸로 대판하고 맘이 안 좋네요 ㅜㅜ
맘이 안 좋아 몸져 누었습니다ㅜㅜ
이번 주는 한 권이라도 보는 게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