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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5-12-26 10:29
답댓글
오공주님~ 열심히 달려오셨으니 잠시쉬어가셔도 될듯 합니다~^^
혁이가 꾸준히 책을 업글 하도록 지원 한것이 오공주님 아니겠어요~^^
고민하던 첼로도 잘 한다고하니 못하는게 없는 엄친아~!!
신은 다르긴 다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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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12-27 13:30
이궁. ㅋㅋㅋㅋㅋ
아드님 글레벨도 엄청 높던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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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5-12-23 22:37
답댓글

학교마다 1인 1 악기 교육을 한다면서 실로폰이나 리코더를 주면서도 꾸준히 교육시키는 걸 못 봤어요 학기초에 열심히하고 학년말에 급하게 마무리...그 이상 실력을 올리는 건 학교가 아니라 역시 각자의 몫이라는거죠... 그게 참...그래요~^^


첼로 연주나 자세가 좋아졌다니 다행이에요~^^

내년에는 어떤 운동을 하게 되는지 궁금해요~^^


엄마가 끊임없이 고민하고 계획하고 수정하고 다시 고민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쉽지 않아요,그죠?

그러면서 엄마도 성장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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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12-24 08:54
우리 학교도 1운동 1악기 한다고 줄넘기 시키더니 시험만 보고,
오카리나 한다고 하더니 아직 시작도 안 했어요.
결국 줄넘기는 밤마다 주차장 끌고가서 연습시키다가
애가 아픈 뒤로 올 스톱이고,
오카리나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 학원에서 시키고 있고,
게다가 아빠 취향에 맞춰 첼로 시켰다가 엄마만 이렇게 진빼고 있죠. ㅠ.,ㅠ
운동은 뭘 해야할지 막막해서 우선 축구와 스케이트 알아보고 있어요.
수영은 아이가 눈이 너무 나빠 수경에 도수를 넣어야해서 못 하고 있구,
태권도는 매일 가거나 주 3회를 가더라도 시간을 너무 많이 뺏겨서 고민이구요.
축구, 탁구, 스케이트로 고려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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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5-12-23 08:09
답댓글

육아의 신  정말 맞으신 듯  해요.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에 안따라주는 아이들에 요령없는 저한테  지친채로 제대로 시도도 안해보고 놓기  일쑤인 저로선 꾸준히 해 오신 것으로도 책읽기의 수준으로도 육아의 신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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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12-23 21:48
아이의 책 수준만 보거나 도서관에서 아이가 책에 집중하는 모습만 보면
책 좋아하고 혼자 알아서 척척 다 하는 아이같아 보이죠.
하지만 그 이면에는 백조의 물갈퀴처럼 끊임없이 고민하는 엄마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어요.
그 마음을 나누고 함께 고민하고 싶었는데
쑥은 점점 변해가고 설 자리가 없는 제 자신을 발견하죠.^^;
늘 이 글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고 하면서
또 주저리주저리 떠들고 있네요.
분명 함께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이렇게 계시다고 믿으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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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22 16:05
답댓글

로이의 첼로에 길이 보인다니.. 정말 다행이고, 나도 덩달아 기뻐~ ^^

잘 견뎌낼 줄 알았어...

 

육아의 신~~~!! ㅋㅋㅋ

고롬~~ 고롬~~~

누가 오공쥬처럼 하겠어??

남편이 알면서도 말로만 가끔 타박을 주니.. 우린 힘이 빠지지..

 

교육부에서 그런 슬로건을 냈었어?

이론~~~~~~

증말.. 다들 앉아서 이론은 잘 내시고

실천은 죄~~다 엄마몫이고!!!

한국 엄마들~~ 다들 수퍼우먼인듯!!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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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12-22 17:19
교육부가 아니었나? 찾아보니 서울시교육청이네요.^^;
흐흐흐 그럼 시골애들은 어쩌라고......
해도 걱정 안 해도 걱정....그런게 엄마맘이라 말이죠.^^;
그래서 학교에 바이올린을 제공했다는 기사를 봤는데
바이올린도 쉬운 악기가 아닌것 같은데 말이죠.^^;
암튼 이제 아이의 길은 스스로 가라고 해야한다고 믿으면서도
아직 손을 완전히 놓기에는 좀 무리인거 같아요.
저도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너목보의 음악의 신 이상민이 맨날 틀리는것 처럼
저는 맨날 틀리는 교육의 신이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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