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마다 1인 1 악기 교육을 한다면서 실로폰이나 리코더를 주면서도 꾸준히 교육시키는 걸 못 봤어요 학기초에 열심히하고 학년말에 급하게 마무리...그 이상 실력을 올리는 건 학교가 아니라 역시 각자의 몫이라는거죠... 그게 참...그래요~^^
첼로 연주나 자세가 좋아졌다니 다행이에요~^^
내년에는 어떤 운동을 하게 되는지 궁금해요~^^
엄마가 끊임없이 고민하고 계획하고 수정하고 다시 고민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쉽지 않아요,그죠?
그러면서 엄마도 성장하는 것 같아요~^^
육아의 신 정말 맞으신 듯 해요.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에 안따라주는 아이들에 요령없는 저한테 지친채로 제대로 시도도 안해보고 놓기 일쑤인 저로선 꾸준히 해 오신 것으로도 책읽기의 수준으로도 육아의 신이시네요~^^
로이의 첼로에 길이 보인다니.. 정말 다행이고, 나도 덩달아 기뻐~ ^^
잘 견뎌낼 줄 알았어...
육아의 신~~~!! ㅋㅋㅋ
고롬~~ 고롬~~~
누가 오공쥬처럼 하겠어??
남편이 알면서도 말로만 가끔 타박을 주니.. 우린 힘이 빠지지..
교육부에서 그런 슬로건을 냈었어?
이론~~~~~~
증말.. 다들 앉아서 이론은 잘 내시고
실천은 죄~~다 엄마몫이고!!!
한국 엄마들~~ 다들 수퍼우먼인듯!!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