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도끼도 갖고싶고 은도끼도 갖고싶어 저희집은 양면입니다.



퀼트로 직접 만든 트리와 양말이에요~^^
벌써 10년이나 되었네요~^^
서울시청역 트리 오랜만에 봐요.
아래사진은 아쿠아리움트리답네요.
근데 현우가 빠졌네요. ^^
저희집것도 올려봅니다.
작년에 싸게 사서 몇년간 쓸거같네요. ^^

일요일 대구 동승로가서 찍은 거에요.

좀전 상황입니다.
나오미 : 저 염소 불 좀 끄고 들어갈게.. 먼저 들어가~
에스더 : 엄마, 염소?? 사슴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완성한 크리스마스 가랜드 올려봅니다.ㅎㅎ
양말은 원영이가 학교에서 접어온 것이구요~^^

아무리 애가 어리다지만 로맨틱하셔라~~~~.
저는 이런걸 봐도 이제 아무런 감흥이 없으니
제가 진짜 맘이 더 늙었나봐요.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원래 그랬던것 같기도 하고.......^^;
크리스마스 선물땜에 신랑이랑 싸워서 맘 상해서
트리는 꼴도 보기 싫었는데
엊그제 슬며시 뭐 받고 싶냐고 물어봐서 기분이 업되었답니다.
난 현찰을 사랑하는데 현찰 액수를 잘 배팅해야 할텐데......ㅋㅋㅋㅋ
어제 찍은 구립도서관 트리에요~ㅎㅎㅎ

1학년이 되니...반 아이들이 자꾸만 산타할아버지는
없다고 말해서 속상하다고 말하네요.ㅜㅜ
원영이는 아직 산타를 믿거든요.^^
이건 소윤이가 미술가서 만들어온 트리~~~

이건 바쁜 엄마를 뒤로하고 할머니와 아이들이 만들어 놓은 트리~~

그리고 이건 소윤이가 문센 만들기 체험에서 클레이로 만든 소리나는 크리스마스 케익~~~

모두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요~~~~~^^
트리를 보니 얼마전 인터넷서 본 재밌는 사진이 생각나 올려봅니다
<학과별 크리스마스티리> 질문! 어느과 일까요?






ㅇ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