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시작하는데 덕분에 알아가요 감사해요^^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
아무것도 몰라서 깜깜했는데
어느정도 감은 잡을수 있을것같아서 다행이에요
다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메리 크리스마스~^^

저는 서점에 가서 잠수네로드맵인가 뭔가 그 책 한권 사시길 권해요.
책을 단행본으로 고르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에요.
도서관 가서 고를려도 뭘 알아야 고르죠.
아이들 책 보는 눈을 키우려면 (책 소개하는 책)을 보시는것도 좋아요.
잠수네 책은 레벨별/소재별/장르별/주제별(웃긴거,감동,자동차...)로 책들을
많이 소개해줘서 그 안에 있는 책 표지들만 봐도 도움이 됩니다.
물론 dvd도 많~이 소개해놨습니다. 이거 한권 사셔서 틈틈히 보셔요.
(저는 잠수네와 관련 없습니다. 책!만! 가지고 있습니다 ㅎㅎ)
그거 보고 도서관에서 책 고르세요.
엄마가 10권 빌려오면 아이는 1,2권 좋아할거 각오하시구요,
그래서 도서관 이용 적극 권합니다.
책 샀는데 애가 안좋아하면 애 잡아요...
노부영을 굳이세트로 사실필욘 없고 재밌고 웃길만한거
아이가 잘볼만한걸로 골라서 단권으로 사셔요.
Ort는 어쩔수 없겠지만 ㅡ.ㅜ ㅎㅎ
노부영처럼 노래가있는동화로 나온것중 문진꺼
If i had a dragon 도 웃기구요 한줄짜리지만 ㅎ
When i was five 도 잘볼거 같아요
( 기준은 저희집아들 두놈 이어요 ㅋㅋ)
히어로즈 시리즈도 잘볼거 같네요.
정성스런 댓글감사합니다^^
고된길.. 살짝 감이 와요
이제껏 하다 포기하다 그래서요ㅎㅎㅎ
그래도 포기안하고 쭉 하시다니 대단하세요^^
스폰지밥... 환장하죠ㅠㅠ
페파도 tv에서 잘보던데 뒤져봐야겠어요
ort....대안은 없는거였나요=_=
3년.... 명심하고 시작해봐야겠어요
사실.... 이 글 올려서 시작하는데 1년은 걸린것같긴합니다ㅠ
어쨌거나 시작은 할 수 있게 길을 보여줘서 정말 감사드려요~^^
까불고 웃는거 좋아한다고 하셨으니...
스뽄지밥 강추합니다.
그러나 간혹 스폰지밥에서 나온 등장인물들의 과격한 행동 때문에 안좋아하는 부모들도 있으니
그 점 참고하시어 취사선택하세요.
페파피그도 저희집 잇아이템 이었지요.
쉽기로 따진다면 페파가 먼저 입니다.
책은...ort만큼 기초단계에서 쉽고 재미난 책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플라이 가이나 엘리펀트 앤 피기 정도 곁다리로 추천합니다.
둘다 너무 유명해서 쑥쑥에서는 궂이 언급안할 수 있을 정도의 책입니다.
포기만 안하면...가데요.
포기만 안하면..되데요.
가격 부담될 수 밖에 없어요.
그것을 피해가고자 한다면, 도서관에 가세요.
한군데 말고 최소 3군데...그러면 영어책 많은 곳이 나옵니다.
요즘은 왠만한 곳에 많구요.
가서 유아코너부터 보세요.
그럼 좋은 시리즈물 많아요.
커피향아침님..고된길 들어오신걸 환영하구요.
1년 버틴다 생각하고 후에 3년까지 버티면, 반드시 빛이 보이네요.
그전까지는 빛그림자만 보인답니다.
언어적 감각이 안느껴지는 아이도 되었으니 이건 말 다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3년은 눈물의 시간입니다.
그러나 곰은 마늘의 먹어 사람이 되었습니다.
호랑이로 남을지 사람이 될지....ㅋㅋ
신파조로 빠지는 듯한 느낌이지만...
지나온 세월을 저도 울면서 지나보냈기때문에
커피향아침님의 지금의 심정도, 중간의 심정도, 나중의 심정도
주마등처럼 스쳐가기에 댓글 달아봅니다.
그런데...저도 댓글을 영어시작하는 분들의 글에 댓글을 수십개 달다보니...
똑같은 소리를 외치는 거라..지치기도 하네요.
여기 고수님들 많아요.
저는 중수인데도 지치는 중이니..고수들의 글은...
게시판의 글들을 거슬러 올라가며 읽으면 됩니다.
댓글이 글이 되어 가고 있네요.
힘내세요. 바로 앞의 한가지만 해결하면 되요.
멀리 보지 마세요. 아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