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늘 티백메밀차만 마시는데
혹시 어떻게 만드시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직접 볶아드시나요?
우와 멋찌십니다
전 생강차랑 레몬차만 만들었는데~~!!배워야 겠어요
와~ 직접다 만들어 드시는군요~ 장만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그러나 감기기운 있고 몸 안좋을때 한잔하면 따뜻한 차에 정성까지 듬북 들어가 몸이 금방 좋아질 듯 합니다~^^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와~ 정성 가득한 선물!!! 주는 분도 받는 분도 엄청 행복하셨겠어요~
오늘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따끈한 차 한잔이 더욱 생각납니다~
스테파네스님~ 좋은 분들과 포근한 연말 보내세요~^^
ㅎㅎ 모과 썰기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집은 신랑이 합니다 ~~
친구분들 좋아하셨겠어요~~
저희 집은 늦여름에 담궈두었던 오미자차랑 생강차 마시구요...
10월에 산수유체험가서 담궈온 산수유차 숙성 기다리는 중이네요 ㅎㅎ
아이들이 직접 담궈서 그런지 저보다 더 기다리는 거 같아요 ㅎㅎ
아~ 겨울 뜨끈하고 향긋한 차와 함께 보내면 좋겠네요~~
어머나~ 고생하셨어요. 받아가는 친구분들이 얼마나 좋았을까요! 저는 친정어머니께서 초겨울이면 재워놓은 모과차와 생강차를 주셔요. 올해는 유자차까지 받아왔답니다. 차 마시려고 작은 주전자에 물을 넣고 끓이면 그때부터 차 향기가 나는 기분이예요. 고운 스테파네스님, 향기를 나누어 주셨네요.
아~~ 친구분들 부러워요~
겨울들어오면서 유자차 모과차 사다가 쟁여놓았는데~~
따뜻한 겨울되시겠어요~
손목은 괜찮으세요? 모과 썰기가 그렇게 힘든 건 줄 몰랐네요 ....그 어떤 선물보다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건강차네요

사진만 봐도 이렇게 흐뭇한데..
직접 받으신분들은 얼마나 기쁘셨을까 싶네요^^
저는 겨울에 메밀차를 즐겨 마셔요^^
구~수한 향과 맛이 정말 좋더라구요!!
스테파네스님도 건강차 많~이 드시고
따뜻한 겨울 지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