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멋지세요, 이리도 열심히 공부하면서 육아하는 엄마들이 또 있을까요~^^
저는 성조억양을 못 따라해서 중국어는 안되겠다 포기했어요ㅠ
반면 남편은 예전에 회사에서 아침마다 수업을 듣곤했는데, 지사가 바뀌면서 수업도 못 들은지 몇년,
그러다 얼마전 중국어 공부 좀 하까 하길래 요즘 인강구매하면 태블릿을 주는 행사가 많더라구요,
물론 학원처럼 소통하며 언어를 익혀야겠지만 시간이 없단 핑게로,,
일단 알아본건 중단기와 문정아중국어인데, 중단기는 회화위주의 강의가 많고 문정아는 문법도 있다고 해서 비교 중이에요,,
전 지난번 공표대로 ebs 최태성 한국사 들을려고 책도 사두었는데 아직 시작도 못했다는ㅠㅠ
방학이 낼인데 아직도 계획은 갈팡질팡이고, 어느길이 맞는지 모르니 불안하기만 하네요,,
ㅎㅎ 엄마공부방이 언제 열리나 메모를 안해 두었더니 가물 가물 했더랬어요...
저도 오늘은 시어머님 생신이라 아침에 미역국 끓여 요양병원에 계신 어머님께 슝~ 먼저 다녀왔구요...
점심 드시는 거 수발들고 왔는데... 남푠님이랑 아그들 저녁에 갈때 또 같이 갔다가...
조금전 귀가... 아이들 재우고 이리 겨우 컴 앞에 앉았네요...
아그들 방학 시간표 짜느라 어제 밤 너무 신경을 쓴 탓일까... 기운도 없고...
방과후 시간표 받아와서 다시 조금 수정을 해야 할거 같구요...
세세한 계획표 짜놓지 않으면 니나노~~ 엄마가 될 확률이 높아서 나름 욜심히 메꾸는 중이어요 ㅋㅋ
두녀석 시간이 제각각이라 만만치 않네요...
어쨋든... 지난 주 공부는요...
오프모임 Giver 40페이지 읽었구요... 방학전 마무리 지으려고 내일 다시 모여 읽습니다...
쑥쑥 강의실에서 11월 반값 행사할 때 질러놓은 초등학생지도 마인드맵 강사양성과정 강의를 새까맣게
잊고 있다가 마감 2일전 알고서 ㅠㅠ 며칠 연장 받아서 25일까지 못 들은 부분 21강을 내리 달렸습니다...
정신이 몽롱하더만요 ㅠㅠ
검정시험도 치뤄야 하는데... 잊기 전에 얼렁 해야겠어요...
겨울방학 아그들과 마인드맵 해보고 싶어서 들었는데... 저부터 연습해야 할 듯 해요 ㅎㅎ
생각보다 재미있고... 막 해보고 싶고해서 듣는 내내 집중도는 높은 강의였어요...
방학때 아이와 챕터 집듣 같은 책으로 옆에서 같이 하려구요...
그래야 요녀석이 딴길로 안샐거 같고... 저도 같이 읽을 수 있으니까요 ㅎㅎ
제가 볼 책은 일주일 단위로 도서관에서 대출해다 봐야할 거 같아요 ㅎㅎ
방학 준비?로 정신없는 요즘 입니다...
모두들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에 다시 만나요~~
Giver 마무리하러 뿅~~
에고...정신이 없네요
저는 매직트리 드뎌 시작 했어요....ㅎㅎㅎ
집중듣기 한번하고 묵독 한번하고 음독한번 햇어요...이렇게 해서 일주일 땡쳤어요...
근데 음독이 의외로 시간이 걸려요...한번에 휘리릭이 안되네요...아직 적응이 안되서 그런가요???
일단 시작이 반이니.. 이번주 회사에서 그리고 이런저런 모임에서 송년회를 하면 오늘 빼고 일찍 집에 올 날이 없을듯 해서...
전....공부하는 한주는 못 될것 같으옵니다...ㅜㅜ
그래도 매직트리 2권 시도는 해볼게용....ㅎㅎㅎ
해피뉴이얼~~~!!!
아!! 저도 중국어 하고 싶어요....
저가 사는 동네는 시골 촌이라...중국어 학원도 없공....독학아님 인터넷강의인데...ㅜㅜ
멀고도 험하네용...
코네코님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