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푸룬인줄 알았어요 ^^
저도 진짜 이거 개똥인가 했어요
개똥이 약이었지라고 생각하면서 ㅋㅋㅋㅋ
댓글보니 여러 종류가 나오네요 흑마늘 푸룬 ㅎㅎ
친정어머님의 마음 새삼 느껴 봅니다 ~~
푸룬인가했어요~
들깨경단이라~~와우 어머니의 정성이 느껴지네요^^
전 흑마늘인가? 했네요.. ㅎㅎ
저희 집에 흑마늘이 있는데.. 저거랑 진짜 비슷하거든요. ^^
근데, 들깨경단이라니...
들깨강정은 좋아하는데.. 맛이 비슷할 것도 같고..
저도 한 입 먹고 싶네요~
막둥이~ 예령이.. ㅋㅋㅋ
들깨 맛이 요상했겠지요... ㅎㅎㅎ
ㅋㅋ 건자두라고 확신하고 들어왔는데...
ㅋㅋ
어머니의정성.. 대단하십니다.
저도 한입~~ 쏙
저는 초콜릿인줄*^^* 맛나보이는데요?ㅎ
ㅋㅋㅋ 모르고는 선뜻 손대기 쉽지 않을듯요^^
령돌맘님 덕에 알았으니
이제 남들 똥이라 할 때
낼름 입에 넣겠습니다 ㅋㅋㅋ
엄마의 사랑이 가득한 건강식이네요 ~~
그쪽에다 댓글 달기 난처해서 여기다가 달아요.
유튜브 음원 검색해보세요. 소리로 전환해줘요
저흰 튜브메이트써서 usb에 담아 들어요.
동영상으론 아무래도 미덥지않쵸 ㅠㅠ
ㅋㅋㅋ 고소한 맛이 여기서도 느껴지는데요~~
욕시~~ 엄마밖에 없어요~~
최고!!!
3호는 일단 들깨 맛을 모를거라고 쇠뇌중임 ㅋㅋ (나이가 들어야 1호 정도 ㅋㅋ 알게됨)
하하하~똥..ㅋㅋ
예령이가 '똥'했을 입모양이 떠올라요..
통통한 볼살도..^^
들깨가 여자에게 특히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많이 드시고..지금의 건강과 미모를 계속 유지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