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애들 책 읽었습니다 ㅎㅎ

공부는 할때해야하지요
전 아들 집듣하눈 거 옆에서 함께 해줬어요..캘린더 미스터리랑 아서 챕터..
저도 재미지네요.
책한권을 누군가가 읽어주는 맛..집듣의 묘미인것 같아요. 그리고 the single shard 책읽는 중이어요.
사금파리 한조각이라고 우리말로도 번역되어있죠.
배경은 고려시대,주제는 도자기..라 단어도 생소하고 문장도 곱씹어줘야하네여.
그래도 곧 끝이보여요.얼른 끝내고 닐 게이먼의 그래이브야드 북 들어갈려고해요.
그 분 프로필만 보고 팬이 도리 준비를 하는 중인데 우선 책 두권 사놓고 한권 읽고난 다음에 본격적인 팬이 되볼라구요~~
맞아요.주변에선 동지찾기가 힘든데 쑥에선 일상들이시죠.그래서 쑥이,코네코님이 좋아요~~
담주부턴 일찍 댓글 달게요.굿나잇~~^^*
공부는 해도 해도 끝이 없어요~
올해는 뭐라도 결실이 있기를 바라며 열심히 해야겠죠 ㅎ
뭐든 엄마가 먼저 공부를 해야 아이에게 알려 줄 수 있죠...
저도 열심히 공부 중이랍니다1^^*
병원 생활에 익숙함... 다행이라고 해야할지..안타까운 맘이 더 드네요.
게다가 숫자에 눈을 좀 뜨셨다니 마치 공중에 1m 붕떠있다가 현실에 착지한 느낌..을 가지게 되지 않으셨을까..하는 생각도 해보구요.^^
저는 계속 로알드달~로 이어가고 있어요.
magic finger는 애들 블럭방에서 뭐 만드는 사이 옆에 앉아 집듣하고..
george's marvellous medicine도 시작은 했는데 끝은 못냈어요.
그냥 짚이는 데로 읽고 있는데 자주는 안되네요.
커.피.에 신경써야하는 시기인데 잘 안잡히고.. 도피처로 책만 읽고 싶고 바욜만 하고 싶고..그러는 요즘입니다.
흠..... 코네코님 지난번과 같은병동이 아니라 그나마
안심을 해야 하는 상황인지..아닌지 모르겠으나
이래저래 마음 편치않고 힘드시겠습니다...
그래도 이래 마음써서 꼬박꼬박 방문열어주시니
그저 감사할따릅입니다.
엄마공부방은 공부를 하지않아도 편하게
이야기풀어놓는게 되기에 그래도 꼬박꼬박 들어와
보게되네요. (썩 그리 편치만은 않아요.)
인생에 대한고민을 좀 많이하고 있는중이라..
코네코님 편치않은 상황이시겠지만
힘내셔요.

코네코님이 사진 보여달래서 올립니다 ㅎㅎ
제목에 마흔 둘...보고 괜히 놀랐어요
나이처럼 느껴져서...^^;;
가족 중에 또 아픈 사람이 있나봐요
코네코님께서 몸도 맘도 편치 않으시겠네요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지난 주는 못 왔나요?
그랬던 거 같기도 하고...
집안에만 있으니 시간이 어찌 흘러가는지 감각이 무뎌지네요
매직트리하우스 1부 드디어 끝났어요
원래 2015년에 마무리 하려고 하였으나...
1권이 남아서 며칠 전에 끝냈어요
그리고 오늘 마빈 1권 집듣했네요
저때 다 한 줄 알았더니 5권까지 밖에 안했더라구요
다시 시작하려구요
그리고 sarah, plain and tall 필사 중입니다
혼자서 식탁에 앉아 커피 마시며 필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며칠 전 새벽에 혼자 깨어 잠을 못 이루다 필사하고
오늘 아침엔 모두들 자는데 일어나 필사하니 혼자 뿌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