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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먼저 영어 공부 마흔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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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englishsaem
  • |
  • 2016-01-16 08:55
답댓글
엄마의 공부하는 모습이 가장큰 동기부여가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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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멜리아코리
  • |
  • 2016-01-15 16:50
답댓글

저는 애들 책 읽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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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5 20:43
저는 그책, 안재미있어요. ㅋㅋ
딸램이 이쁜 성향의 책을 안좋아해서 애미도 그런가봐요.
저도 발레리나처럼, 이쁜 책 좀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
아멜리아코리님 오랜만인 것 같구요. 반감습니다.
코리는 뭐에요? 궁금해서요. ^^
아멜리아는 프랑스 영화 아멜리아인가요?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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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멜리아코리
  • |
  • 2016-01-15 21:25
저도 아직은 재미를 못느꼈습니다ㅎㅎ

아멜리아는 영화 아멜리아인데 중복검색되서

뒤에 코리 라고 예전 만화있었던것 같아요ᆢᆢ급ᆢ 만들었습니다 ᆢ

사실 제 영어이름은 Bianca인데 외국인들은 B가 아닌 V라고 쓰더라고요

요즘은하도 쑥에 많이 들어오니 아멜리아코리도 나쁘지 않은듯한데

영어 이름 같지도 않은걸 제 맘대로 ~~ㅋ 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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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은내일
  • |
  • 2016-01-14 01:04
답댓글

공부는 할때해야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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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5 20:40
네, 그때 안한 공부 이제 하느라고 야단법석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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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6-01-13 02:17
답댓글

전 아들 집듣하눈 거 옆에서 함께 해줬어요..캘린더 미스터리랑 아서 챕터..

저도 재미지네요.

책한권을 누군가가 읽어주는 맛..집듣의 묘미인것 같아요. 그리고 the single shard 책읽는 중이어요.

사금파리 한조각이라고 우리말로도 번역되어있죠.

배경은 고려시대,주제는 도자기..라 단어도 생소하고 문장도 곱씹어줘야하네여.

그래도 곧 끝이보여요.얼른 끝내고 닐 게이먼의 그래이브야드 북 들어갈려고해요.

그 분 프로필만 보고 팬이 도리 준비를 하는 중인데 우선 책 두권 사놓고 한권 읽고난 다음에 본격적인 팬이 되볼라구요~~

맞아요.주변에선 동지찾기가 힘든데 쑥에선 일상들이시죠.그래서 쑥이,코네코님이 좋아요~~

담주부턴 일찍 댓글 달게요.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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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5 20:40
쑥에서 찾아보면 정말 흔해빠진 공부하는 엄마들. ㅋㅋ
영어책 읽는 아이들. ㅋㅋ
집에서 노는 아이들. ㅋㅋ
너무 노니까 새벽에 베렌스타인 60권을 다 읽고 자는 아이들. ㅋㅋ
700쪽이 넘는 끝없는 이야기를 두시간만에 읽고 자버리는 아이들.ㅋㅋ
흔한 이런 애들이 시중에 나오면 없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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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이언이네
  • |
  • 2016-01-12 15:38
답댓글

공부는 해도 해도 끝이 없어요~

올해는 뭐라도 결실이 있기를 바라며 열심히 해야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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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2 16:12
공부는 끝이 없는 것 맞아요.
결국 총량을 채워야 공부가 완성되는 것이지, 어디 3번 옆으로 새면 10번 나오고, 이런 것은 없네요.
공부는 참 정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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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혁맘스
  • |
  • 2016-01-12 01:45
답댓글

뭐든 엄마가 먼저 공부를 해야 아이에게 알려 줄 수 있죠...

저도 열심히 공부 중이랍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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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2 07:48
쑥에 비슷한 엄마들 정말 많나봐요.
저 하나만 봐도 음. . . 별종이라는 얘기를 듣는데 여기오면 평범해지는? 여기는 참으로 별천지!
규혁맘님은 어떻게 공부하세요.
그리고 환영합니다.
똑똑해지는법 갈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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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1-11 17:00
답댓글

병원 생활에 익숙함... 다행이라고 해야할지..안타까운 맘이 더 드네요.

게다가 숫자에 눈을 좀 뜨셨다니 마치 공중에 1m 붕떠있다가 현실에 착지한 느낌..을 가지게 되지 않으셨을까..하는 생각도 해보구요.^^

 

저는 계속 로알드달~로 이어가고 있어요.

magic finger는 애들 블럭방에서 뭐 만드는 사이 옆에 앉아 집듣하고..

george's marvellous medicine도 시작은 했는데 끝은 못냈어요.

그냥 짚이는 데로 읽고 있는데 자주는 안되네요.

커.피.에 신경써야하는 시기인데 잘 안잡히고.. 도피처로 책만 읽고 싶고 바욜만 하고 싶고..그러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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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1 18:16
저도 손놓은 바욜을 그냥 혼자 잡았어요.
싸구려 악기도 소리는 좋아요.
내는 사람이 더 멋있게 내면 좋겠어요. ^^
로알드달은 혼자 가기 어려울 텐데, 장하십니다.
저도 제발 혼자 앉아서 중국어를 30분만이라도 집중해서 공부하면 좋겠습니다.
소원이 없겠습니다.
어찌그리 신경쓰이는게 많은지요.
지금도 책 펴놓고 댓글다는 이 아줌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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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6-01-11 18:19
저도 로알드 달 읽고 싶어요~~
챕터북 끝나고 넘어갈라니...한참 멀었구만요~~
나옹마마님이 만들어주신 커피 먹고 싶어요^^

그리고 이사후 정리는...
제가 게으른 관계로 눈에 보이는 것들이 대충 정리되는 거 같아 더이상 정리 안하는 걸로^^;;
옷장은 엉망이라...
입던 옷만 계속 빨아입고 있어요
옷을 못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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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2 07:50
반영님 챕터랑 그냥 같이 가세요.
매직핑거로 시작하실 것을 권합니다.
저도 반영님 필사하는 채찾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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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6-01-11 14:17
답댓글

흠..... 코네코님 지난번과 같은병동이 아니라 그나마

안심을 해야 하는 상황인지..아닌지 모르겠으나

이래저래 마음 편치않고 힘드시겠습니다...

그래도 이래 마음써서 꼬박꼬박 방문열어주시니

그저 감사할따릅입니다.


엄마공부방은 공부를 하지않아도 편하게

이야기풀어놓는게 되기에 그래도 꼬박꼬박 들어와

보게되네요. (썩 그리 편치만은 않아요.)

인생에 대한고민을 좀 많이하고 있는중이라..


코네코님 편치않은 상황이시겠지만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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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1-11 17:05
인생을 살면서는 계속 멈추지않는게 고민인가봐요~
어쩜 하나 해결하면 또 다른 해결할 거리가 생기는지! ㅎ
참 버라이어티~
산시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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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1 18:13
산시님은 지난 번 글을 계기로 닉네임만 봐도 겨울녘 산새가 짹짹거리고, 중간 밭에 따스하게 햇살 들어오는, 그래서 겨울인데도 새싹이 듬성듬성 돋아난 듯한 이미지가 그려져요.
바람은 찬데, 어서 아궁이 지피는 내음도 나고...^^오랜만이에요. ^^
반갑습니다.
힘내라는 말이 최선이라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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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6-01-11 18:22
인생에 대한 고민 너무 많이 하지마요
조금 힘든 선까지만 해요
그냥 행복한 오늘을 살자구요~
그럼 안 되나?
그럼 나처럼 밖에 못 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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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6-01-11 13:42
답댓글


코네코님이 사진 보여달래서 올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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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6-01-11 14:19
크헛...뭐여요~~
이사하셨으면 이삿짐과 함께
저 공부 안했어요 하셔야지 이런어마어마한걸
들이미시다뇽~~~ ㅎㅎㅎㅎ
Sarah 한번 읽어보고싶은 책이어요.
Sarah 도 안읽어보다니 아직 저는 쑥마미로써 자격미달인듯한 느낌 ㅋ
반영님 요번주도 홧팅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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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1-11 17:03
글씨가 글씨가..첨부터 끝까지 어찌저리 가지런할 수 있을까요?
제가 한장 꽉꽉 쓴다면 첨이랑 중간이랑 끝에 제 희노애락이 다 드러날듯.ㅋㅋ

그러게요~ 산시님 말대로 이사하셨다면서 벌써 커피에 필사를 하시며 여유를~~?!
한달은 넘게 정리를 못했다며 징징대는건 ...저뿐인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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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1 18:11
아니...저도 저 책..집에 뒹굴러 다녀요.
뭔가 하고 중고서점에서 사뒀는데, 내용도 알려주세요. ^^
그리구...글을 깔끔하게 쓰실 거란 생각은 들었는데, 정말 산시님 말대로...뭐에요.
냐옹마마님 말씀대로 어찌 그리 가지런할 수 있어요.
아주...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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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6-01-11 13:36
답댓글

제목에 마흔 둘...보고 괜히 놀랐어요

나이처럼 느껴져서...^^;;

가족 중에 또 아픈 사람이 있나봐요

코네코님께서 몸도 맘도 편치 않으시겠네요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지난 주는 못 왔나요?

그랬던 거 같기도 하고...

집안에만 있으니 시간이 어찌 흘러가는지 감각이 무뎌지네요


매직트리하우스 1부 드디어 끝났어요

원래 2015년에 마무리 하려고 하였으나...

1권이 남아서 며칠 전에 끝냈어요

그리고 오늘 마빈 1권 집듣했네요

저때 다 한 줄 알았더니 5권까지 밖에 안했더라구요

다시 시작하려구요

그리고 sarah, plain and tall 필사 중입니다

혼자서 식탁에 앉아 커피 마시며 필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며칠 전 새벽에 혼자 깨어 잠을 못 이루다 필사하고

오늘 아침엔 모두들 자는데 일어나 필사하니 혼자 뿌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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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1 18:10
마흔둘. 제 나이는 아니지만, 오늘 그렇게 부르면 나이같을 것 같아서 불러봤어요.
제나이나 마흔둘이나죠, 뭐. ^^
집듣에 필사라...
정말 필살기로 해야하는 일이네요.
저도, 좀더 열심히 안해봐서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요.
막상 간단한 회화를 구사한다고 말해놓고 보니, 이거야말로 전문성도 없고,
어데다 갖다 쓸 수 없는 상태라는 생각이 듭니다.
걍, 여행가서 즐거울 정도로는 참 많이 아쉬워요.
이것으로 콩도 못 볶아 먹고, 메주도 쓸 수 없다면, 하는 아쉬움이
공부 중간에 듭니다.
필사하면, 진짜 뿌듯할 것 같습니다.
반영님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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