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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방] 겨울 -#7 (지금 바로 참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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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릴리여우맘
  • |
  • 2016-01-14 00:23
답댓글

너무 늦었네요~~~ㅜㅡ


5세 희건, 8세 소윤~~~^^

이번주 한주는 집에서 조용히 보냈어요~~~

그또한 힘이들더라고~~~

토요일엔 소윤이 어린이도서관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 하고왔어여..다른 친구들은 신청못해서 혼자 간다니 실망하는 눈치더니~~

재미 있었다며 좋아하더라고요..

일요일엔 집에서 뒹굴면서 티비로 영화감상하고 ㅋㅋㅋㅋ

레고도 만들고 북클럽등등 쑥쑥활동 했네요~~~^^

이젠 주말에 집에 있는것도 익숙한지 나가자는 말을 안해요 



그리고  일주일 본 책들이예요~~~

북클럽을 위한 책들도 있고 아이들이 각자 본 책들도 있고 그러네요~~

제가 함께 책을 볼땐 되도록 북클럽 위주의 책을 볼려고 노력중이네요~~~^^


오늘 눈이 오는데 전 기분이 참 좋더라고요~~~상쾌하고~~

낼 길이 얼지 않아야하는데 걱정도 되네요~~

모두 따뜻한 한주보내시고 다음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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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멜리아코리
  • |
  • 2016-01-15 09:24
저도 제가 책 읽어줄땐

꼭 영어책 읽어줄려고 합니다ㅎㅎ 주말에 어디 안가고 집에 있는 즐거움도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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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6-01-15 11:20
작가와의 만남도 애들한테 의미있었겠어요. 꼭 어디를 다니는 것도 중요하지만 집에서 디브디보고 책읽는 것도 넘 좋더라구요. ^^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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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66
  • |
  • 2016-01-15 11:24
작가와의 만남 색다른 경험이었겠네요

아이들의에게 다양한 경험은 동기유발이 되겠죠

소윤이 희건이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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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6-01-13 15:20
답댓글

동준(예비초) 서윤(5)

나리66님, 대문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글올리는게 늦네요,, ㅠ 새해엔 째깍째깍 제때올리려고했는데, 맘처럼 쉽지않네요~어쨌건 계속 따라가려는 쭌앤윤입니다~,,


지난 주말 화천산천어축제에 다녀왔어요. 미리 준비하고 간게아니라 아는분간다는데 함~가보자해서 간거라,, 제대로 즐기진 못했지만, 아이들은 참 좋아했네요. 가족낚시터는 입장도 못해본체 유아낚시터에서 애들이 잡은 산천어를 구워먹고, 얼음썰매타고 왔어요. 다음번엔 예매도하고~계획도 세워 멋지게 즐기고 오고픈 맘이었네요.


요즘 큰애 학교보내야한다고 시간날때마다 학습지를 들이미느라, 책에 많이 소홀했네요.  그나마 북클럽과수학방덕분에 일부러 읽은책들이 있어  이어가는거 같아요.

요번주는 독서에도 충실해야겠단 생각이 절로 드네요,,


오늘, 예비소집이라 학교에 다녀왔어요. 아이랑 같이 갔는데,  울아들래미는 신났다고 잘 돌아댕기더라구요,, 아휴,, 저만 괜히  겁을 먹는듯 싶었네요^^ 어쨌던, 들어가기전 준비 좀 하고 보내고픈 마음뿐인데, 속절없이 시간이 넘 빨리가요,,ㅠ 

다음주도 즐거운 책읽기방이 되길 바라고, 또 보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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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6-01-13 18:09
산천어축제라는게 있군요. 추운데 아이들은 색다른 경험이었겠어요. 얼음 썰매도 넘 재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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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멜리아코리
  • |
  • 2016-01-15 09:26
ㅎㅎ 저도 매번 지각입니다 ㅎㅎ

6시 내고향에서 매번 봤던 축제 같은데 한번도 못가봐 부러울 따름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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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66
  • |
  • 2016-01-15 11:26
예비초 학부모의 마음은 다를까요? 신숭생숭

내년이면 저도 느끼겠죠

입학준비 잘 하시고,

동준 서윤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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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멜리아코리
  • |
  • 2016-01-13 10:33
답댓글


광주시청 스케이트장이 회당 1000원이예요 


애들 어려서 아직 못가는데 내년부터 도전할려고 합니다 ᆢ 


작년인가 제작년 인라인 사두고 활용 못하다가 이번주부터 급 연습하는데 ᆢ 오직 스케이트 잘 타기위해 ㅎㅎ (욕망아줌마^^)


저 사진은 울대예요 


저렇게 사진 찍으니 ᆢ 엄청 큰애같은데 조막만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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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6-01-13 18:13
맞아요. 인라인 잘 타면 스케이트도 잘 타요. 민정이도 이번 방학때 스케이트 배우는데 좀 수월한가 보더라구요. 울대가 내년에 6살 되나요? 6살에 인라인, 스케이트 다 마스터하면 되겠네요. ^^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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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멜리아코리
  • |
  • 2016-01-15 09:28
브란스가 6살 되고 울대가 4살인데 ㅎㅎ

매번 형아 따라하고 밤마다 기차놀이 한다고 잠을 안자요ㅋ

신기한게 둘째가 어린데 운동신경이 더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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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멜리아코리
  • |
  • 2016-01-13 10:14
답댓글

** 오늘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갔나봅니다.

 

읽기방 #6에다 써놓고 뿌듯한 마음에 다시 검색했는데...ㅋㅋㅋ

 

없어요..

 

황당 -,,-

 

다행 ~~ 쑥에 복사기능이 있어서 쉽게 옮길수 있었습니다.

 

=================================================================================================

 

브란스 6세 울대 4세 입니다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애들 나이 한살밖에 안많아졌는데 제가 너무 느슨하게 책 읽어주는건 아닌가 생각들어 하루 몽땅 읽어 줬는데 하루는 힘들어 손 놨습니다 ㅎㅎ 제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



아침에 눈이 와서 읽기방 해야된다고 사진 찍어야지 찍어야지 하다가 못찍고 아침에 급사했습니


저 카북 ~~ 애들한테 읽고 싶은책 가져오랬더니 울대가 끙끙대며 들고온 책 ᆢ 너무 범위가 많아


부가티 등 자동차 브랜네임만 말해주고 끝 !



그동안 브란스 위주였는데 울대도 읽어줘야겠기에 마꼬 읽어줬습니다



Olw 저것 워크북이 재미 있습니다 ᆢ 어린애들이 색칠하기 좋게 나온것 같습니다 ᆢ 겨우 2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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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6-01-13 18:16
눈이 왔군요. 좋았겠어요. ^^
책도 엄청나게 읽었네요!!!!!!
엄지 척입이다. 우리 읽기방엄마들은 이런 저력이 있으시다니까요.ㅎㅎ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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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아침
  • |
  • 2016-01-13 08:22
답댓글
7세 동훈이 읽은 책이에요
6세까진 아직 뭐... 이랬는데
7세가 딱 되니 뭔가 맘이 조급해지네요;;;
게다가 다른 친구들 책읽은 양보니 입이 쩍 벌어지네요
훈이네는 엄마가 감기몸살로 비실비실거리는데다가
한군데 필이 꽂히면 그것만 하는 동훈이는 이번주 종이접기에 꽂혀서 집을 난장판 만들고있어요ㅠ

엄마는 버리고 훈인 버린다고 울고ㅠ

지쳐서 접은거 무조건 쇼핑백에 넣으라하니 저기에 넣어놓고 세어보더니 100개 접는다고 무한접신중이에요ㅎㅎㅎ

주말엔 아빠랑 고모댁에 갖다오고

주중엔 눈떠서 잘때까지 저러고있는다고 책은 거의 안읽었어요ㅋ




다른친구들 읽은 양에 비하면 올리기 창피할 정도지만

어쨌거나 읽긴읽는다는거에 고마워해야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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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6-01-15 12:50
올리기 창피하시다니요.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지요. 동훈이는 백과사전도 보고 종이접기도 저렇게 많이 했군요!!!!!저도 그나마 지난주니까 양이 좀 되지만 보통때는 몇권 못읽을 때가 많아요. 감기몸살은 어떠신지요. 둘째때문에 힘드시죠? 빨리 쾌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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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a0926
  • |
  • 2016-01-12 17:31
답댓글
Andy(8세)

 

8살 되었다고 문고판 수학책 읽기+ 레벨업 영어책읽기 시켰다가  

읽기 힘들다고 투덜투덜~~

날따방 영어숙제까지 안하겠다고 고집을 부려서

결국 한발 물러난 엄마네요~~

기분 맞춰줘가며 읽기하느라 읽은 책이 별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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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아침
  • |
  • 2016-01-13 09:33
벌써 문고판 책도 읽는군요ㅎㅎㅎ
매일 아기책들만 보다가 문고판 책들보니 애들 크는게 새삼 실감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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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6-01-15 12:54
앤디는 벌써 문고판 수학책을 읽는군요. 독서하는 습관이나 기초가 잡혀있어서 가능한가 봅니다. 정말 부럽네요^^영어는 천천히 레벨업시켜주세요. 매일매일이 중요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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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1-12 14:48
답댓글
8세 유주. 6세 유이

주말에 급 변산여행 다녀오느라 또 구멍 숭숭이네요. 
방학이라고 책많이 읽고 한글도 좀 다지고 해야지..
했던 다짐은 지나가버리고 그나마 쑥쑥 숙제만 내고 있음다~^^;;
오늘에야 유주는 등원을 했어요. 저는 코막히고 머리는 띵띵 몸은 으슬으슬 ㅠㅜ
아침에 애들 준비하면서 짜증도 냈어요. 간만에 준비하니 애들도 우왕좌왕. 
그와중에 방학도 아니면서 언니따라 2주 내내 쉰 유이가 고작 어제 하루 어린이집 다녀와서는
왜 맨날 어린이집을 가야하는 거냐며 저를 뚜껑열리게 했.....ㅋ
이럴땐 나만큼 신나게 놀려주는 엄마가 어디있다고~~!!
하며 감사해주길 바라는 본전생각이 나요. ㅜㅠ


핸폰으로 잡담이 기네요. 

그냥 책 많이 못읽었다는 결론이예요. 


유주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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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6-01-12 15:41
이맘때쯤되면 새해다짐이 뭐였는가 생각도
안나고 ㅋㅋㅋ 작심삼일이 오기 시작하죠~~
몸은좀 괜찮으셔요??
어떤때는 방학이 참 편하다 싶어요
아침에 등교등원준비안시켜도 되고 무엇보다
식판 안씻어도 되어서..ㅋ 어차피 하는
설거지인데 우째그리 식판씻긴 싫은지...
여행에 몸살에 등원에 한주간 많은변화가
있었는데도 책많이 읽었는데요~~~
몸살기 얼른떨쳐버리시고 건강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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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a0926
  • |
  • 2016-01-12 21:53
겨울이라~~감기기운이 오르락 내리락 ~
아이 키우는 엄마는 맘대로 아프지도 못하는것 같아요~~
냐옹마마님도 감기 툴툴 털어버리고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여행 갔다와서도 유주,유이 책 많이 읽었네요~~특급칭찬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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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아침
  • |
  • 2016-01-13 09:37
부럽네요^^
어린이집 가기싫다는건 그만큼 엄마와 있는게 재밌다는거잖아요
우리훈인 매일 혼자노니 심심해서 유치원가지마라는 소릴 제일 무서워해요ㅜㅜ
말안들을때 유치원 안보낸다하면 얼마나 말을 잘듣는지...
그만큼 집이 심심하다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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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화
  • |
  • 2016-01-12 12:53
답댓글

이제 6세 되는 다현입니다. 

처음으로 참여해볼려고하는데 매일 읽는책 사진으로 남기는것도 쉽지가 않군요. 

다현이는 이제 혼자 글 읽는 재미에 빠져서 히루 한권 정도 혼자 책을 읽고있어요. 12월부터 태권도를 시작해서 적응하느라 12월은 책 많이 못 읽었어요. 많이 피곤해 하더라구요.

이제 태권소녀라고 아무거나 격파하며 씩씩해져서 다시 책읽기 열심히 하고있어요.

영어유치원 과정 따라하고, 영어책이락 워크시트 하고 책 몇권읽고나면 자는 일과가 이제는 자연스러워 지는것 같아요. 


동물들한테 먹이주는 걸 좋아해서 먹이주기체험하는 곳을 잘 가는데 이곳은 새 먹이주면 이렇게 손에 와서 앉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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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6-01-12 13:21
다현이와 이경화님 반갑습니다~~~
꾸준히 영어도 하고 있네요~~
태권도도하고 책도 많이읽는 씩씩한 태권소녀군요~~ 앞으로도 읽기방에서의 활약 기대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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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1-12 14:51
반갑습니다~~^^
울 둘째도 6살이예요^^아직 아기같은데..
다현이는 씩씩한 태권소녀네요~멋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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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a0926
  • |
  • 2016-01-12 21:46
동물에게 먹이 주는것도 무서워하지 않는 씩씩한 다현이군요~~
책도 많이 읽고 ~~ 잘했어요 다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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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아침
  • |
  • 2016-01-13 09:40
아이가 새를 많이 좋아하나봐요
우리애는 무서워해서 적응시킨다고 고생 좀 했었는데
이렇게 몇마리나 손위에 앉아도 안무서워하고 좋아하는걸 보니 부럽고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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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바람
  • |
  • 2016-01-12 10:26
답댓글

7세 지니


지난 주엔 화욜도 잊고 지나가 버린듯해요ㅠ


오늘 읽기방에선 건강의 소중함이 느껴지는데요, 저도 지금 친정엄마 외래진료 왔네요,

작년 초에 무릎 연골 두 다리 다 수술하시고 이번에 철심 제거 수술을 하셨는데,, 올 한해도 또 재활해야해서 고생하실 듯해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정말 건강의 소중함을, 중요성을 더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외하니의 부재로 저희 식구는 친정에서 기거 중ㅋ


아이들은 신이 났어요,

진이는 할아버지의 사랑을 듬뿍받으며 우리집엔 안 가겠다고,,

매일밤 할아버지와 같이 잠을 청하고, 어느새 이만큼 커서 이제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간다지요,,


외가에 있으면서 책은 주로 e-book, 으로 보고, 뒹굴거리며 놀기에 여념이 없었어요,


만두도 손수 만들어서 먹었구요,,


수학동화도 읽었는데 사진이 없네요ㅠㅠ


기록 담당 엄마가 좀 더 분발해야 할 것 같아요~^^


언제쯤 긴 바깥생활을 접고 우리집에서 안정된 생활이 될지,ㅋㅋ


얼른 개학하면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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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화
  • |
  • 2016-01-12 13:2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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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1-12 14:53
그러게요. 그러고보니 아픈 이야기도 많고..
추운 겨울이라 더 그런것 같아요.
친정어머니 재활치료에 한동안 고생하시겠어요~ 저도 엄마 걱정이 덩달아 되네요.
급 전화함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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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a0926
  • |
  • 2016-01-12 21:42
정말 나이를 먹을수록 부모님을 비롯해 가족모두의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눈꽃바람님도 힘내시길...
e -book 보는 지니-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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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아침
  • |
  • 2016-01-13 09:43
저희엄마도 퇴행성관절염으로 주사맞고하시는데도 많이 힘들어하시더라구요
아이들이 크는만큼 엄마들은 연로해지신다 생각하니 슬퍼지네요ㅜㅜ
무릎이 안좋으시면 걷기도 힘드실텐데 재활하러 다니시는것도 많이 힘드시겠어요
어머님이 쾌유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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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6-01-12 09:00
답댓글

방문 일찍열렸네요.

나리66님감사합니다. 

가브리엘7세 입니다


지난주 문경 여행 다녀오느라 많이 읽진 못했어요 

흠...여행 안가도 이정도 밖에 못읽긴 했더듯요 ㅎㅎ

문경의 리조트 가서 물놀이하고 리조트안의

노래방에서 ㅋㅋㅋㅋ 목터지게 노래 불렀습니다.

(저말고 가브리엘이요 ) 신세계를 경험한듯요..

후두염으로 제가 

목의 통증이 심해져 제가 책을 많이 못읽어주게되니

주로 영어책을 읽고, 남는시간에 혼자 한글책을

열심히 읽게되니 많이 읽지는 못하고 있어용 ㅎ

후두염에 좋은약 발견 했는데 그약이 효과 있는듯해요

담주엔 좀 많이 읽을수 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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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1-12 15:06
ㅎㅎ노래방..아직 애들하고는 한번도 안가봤어요. 남편이나 저나 노래방 별로 안조아라하는데(음치라)..애들하고는 가게 될라나요?ㅋㅋ
우리 식구들 노래방가면 완전 고음불가 삘 날듯 ㅋㅋ

효과있는 후두염약 발견하신거 다행이네요~ 세상에 뭐가 그리 종류가 많은지. 그중에 나랑 맞는거 찾는것도 일이대요.
이번주 읽기방은 종합병원이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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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a0926
  • |
  • 2016-01-12 19:15
후두염은 침만 삼키려고 해도 고통스러운데~~
고생 많이 하셨어요. 산시님!! 어서 빨리 낫기를...
가브리엘은 석탄박물관, 노래방에서의 추억을 쌓아서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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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아침
  • |
  • 2016-01-13 09:46
흠... 많이 못읽은게 이정도시라니 저희집은...ㅜㅜ
벌써 혼자서 영어책을 읽을 수 있다니 대단해요~^^
책도 많이 읽고 재밌는 여행에 노래방까지ㅎㅎㅎ
알찬 방학보내고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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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6-01-12 08:59
답댓글

8세 챠니.

 

요즘처럼 기온이 오락가락 할 때는, 건강함에 새삼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집에서 둘이 볶닥거리고 지내도 지금 이 시간이 소중한걸 알겠어요.

좀 더 표현하면서 즐겁게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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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6-01-12 09:56
저도 한해한해 갈수록 아이랑
함께하는 시간이 더더욱 소중해지더라구요.
근데..챠니... 뜨아... 어마어마한 양의 책을
읽었군요 겨울을 그야말로 알차게 보내고 있는
챠니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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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바람
  • |
  • 2016-01-12 10:18
챠니 책 엄청 많이 읽었네요~^^
한 해 한 해 거듭할 수록 건강의 소중함을 느끼는 요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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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a0926
  • |
  • 2016-01-12 19:06
그러게요~~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지나고 나서 알게되는지...
후회하지 않으려 지금 이순간에 최선을 다해 봐야 겠습니다.
챠니~~감탄이 나올정도로 책 많이 읽었네요~~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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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아침
  • |
  • 2016-01-13 09:47
허걱 이건 뭔가요@@
책을 엄청 많이 읽었네요
보고 또 봐도 신기하고 부럽네요^^
우리훈인 저정도 읽으라하면 도망가고 없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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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6-01-12 07:29
답댓글

7살 민정

 

최근에 민정이가 감기약을 먹어도 잘 낫질 않고 밤에 심하게 기침을 해서 엑스레이를 찍어봤더니

폐렴기가 있더라구요. 다행히 심하지 않아서 입원까진 않고 링겔과 항생제맞고 집에서 일주일

요양했어요. 지난주 일주일 쉬었더니 이번주는 많이 좋아졌어요.

 

모든 수업이나 놀이를 중단하고 일주일 내내 쉬게 하거나 책읽고 집에서 간단한

수학교구놀이 좀 했더니 책읽은 량이 정말 많네요.

역시 수업하지 말고 집에서 책만 읽어도 뿌듯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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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6-01-12 09:04
아우.... 민정이 많이 아팠군요..
얼굴이 헬쓱해진 민정이를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민정귀요미님도 고생 많으셨겠어요.
그런와중에 이렇게 책을 많이 읽다니요~~
감탄스럽네요 저도 반성하게 되구요.
많이 좋아졌다니 다행입니다.
다음주엔 생글생글 웃는 말그대로
귀요미 민정이의 모습 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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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바람
  • |
  • 2016-01-12 10:20
아이들 폐렴은 정말 순식간에 오는것 같아요, 많이 나아졌다니 다행이에요,
아픈대도 책 많이 본 민정이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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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a0926
  • |
  • 2016-01-12 18:59
많이 놀라셨겠어요~ 민정이도 민정귀요미님도~~
감기인줄 알고 갔다가 x-ray 찍자고 하면 겁부터 나더라구요.
건강해졌다니 맘이 놓이네요..
책도 많이 읽었네요~~역시 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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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아침
  • |
  • 2016-01-13 09:49
책을 정말 많이 읽었네요
@@
훈인 아플때 책보라하면 짜증내요ㅋㅋㅋ
아픈데 투정도 안부리고 책을 더 많이 읽는 민정이보니 대견하고 이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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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66
  • |
  • 2016-01-15 11:21
민정이가 빨리 회복되기를 바라며, 독서 활동 많이 했네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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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66
  • |
  • 2016-01-12 01:23
답댓글

안녕하세요?

 

스타의 읽기 활동 입니다.

 

1. 수학 동화 :

(1) 탄탄수학동화 : 스타가 읽었는데 또 읽고 싶다고 해서 빌려왔습니다.

 

 

 

2. 과학 동화 :

(1) 돼지학교 시리즈 : 스타가 지난 주에 못 읽었다고, 빌려야 한다고 챙기더라고요.

 

 

3. 영어 :

 (1) 헤리&머지 시리즈 : 도서관 재능기부 해 주는 중고등학생들이 읽어 준 책입니다.

 (2) 창비 출판사의 국내책을 영어로 만든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눈에 띄길래 빌려왔습니다.

 

 

 

 

4. 위인 :

(1) [반고흐 인사이드] 전시회를 보려 가려고 고흐에 대한 책을 따로 빌려 보았네요.

 

 

 

(2) 연두비출판사의 쫑알이 위인이야기

(3) 지식 그림책 : 아람출판사의 똑똑한 사회씨 2권

 

 

 

5. 창작 :

(1) 공룡유치원시리즈 : 쑥트리와 바뀐 공룡유치원 영어판을 보기전에 한글책 부터 보았습니다.

 

 

 

 

(2) 유치원 겨울방학 추천도서 4권 읽고 독후활동 하려고 보았습니다.

 

 

 

6. 전래&명작 : 한솔알강달강전래이야기, 한림신화그림책, 교원 3D 애니메이션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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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이연이
  • |
  • 2016-01-12 07:00
나리66님 방 열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제가 여는 날인데 너무 늦어버렸네요.
도서관이용을 너무 잘하시는 것 같아요. 영어책 읽어주는 재능기부도 완전 솔깃하네요^^
저희지역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장르별로 골고루 이끌어주시는 모습과
반고흐 전시회를 위해 책도 읽혀주시는 모습이 너무 멋지세요!!!
전시회 뒷얘기도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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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6-01-12 09:59
전시회 가기전에 책을 읽는준비 정말
좋은것 같아요. 스타 부지런히 역시 책을 많이
읽고 있군요. 앞으로의 스타모습
기대가 됩니다
나리님처럼 사진편집하니 보기 좋고 어떤책을
읽었는지 알수 있어서 좋네요 전 사진양줄이는데만 집중을 해서 ㅎㅎㅎㅎ
담주엔 저도 저렇게 해볼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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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a0926
  • |
  • 2016-01-12 18:19
다양한 책읽기~~저도 나리66님 글 읽으면서 다짐을 하지만 이핑계 저핑계 ~~
읽은책 사진찍기도 힘드네요~~
조금씩 노력은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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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아침
  • |
  • 2016-01-13 09:51
역시 다양하게 많이 읽었네요
전시회 가기전 준비까지..
역시 엄마가 부지런해야된다는걸 새삼 깨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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