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흐흐 저도 눈오면 그냥 걸어다녀요.
너무 무서워!!!!
눈이 많이왔네요
저도 눈이오면 차를 가지고 다니기때문에 걱정되더라구요
어마나....정말 큰일날뻔하셨네...@@
눈 오는 날은 정말 운전하면 안되겠더라구요.
저도 지난번에 남편이랑 같이 폭설내리는데도 가야해서 같이 가는데
옆에서 보는 제가 넘 위험해 보여 눈오는 날은 절대 어디 가지 말자 그랬어요.
저는 초보때 내리막에서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브레이크가 고장나
결국 남의 집 대문을 처박고 나서야 차가 멈춘 아찔한 기억이 있어요.
에어백 터지고 차 범퍼 다 부서지고...난리도 아니었죠..
그래서 결국 12년동안이나 운전 안하고 살다가...
요즘 다시 아들래미 델고 다니려고 운전해요.
오늘은 푹 쉬며 마음의 안정을....^^
으아~~보기만해도 무서워라..
저도 차 손놓고 뚜벅이로 있네요. 차가 컨트롤안될때 앞에 사람이라도 나타남 등골오싹이요..ㅠ
이제 좀 진정되셨는지요..에구 토닥토닥~~
아....눈이 덜 와서 섭섭해 했는데, 그럴 수도 있겠군요.
더구나 사진이 흑백이라 시꺼먼 자리는 뭔가 타 버린 것 같은 느낌마저 드네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집에서 푹 쉬세요.
흐미...저야 말로 흐미..
진짜 아찔하셨겠어요
저도 그런 경험있어서 심장이 쿵쿵 뛰는 그 심정 이해가요ㅠㅠ
전 새벽에 일이 있어 나갔다가 갑자기 폭설이 오는 바람에ㅠㅠ
눈 펑펑 오는데 브레이크 안밟으려고 10키로미만으로 슬금슬금 가는데도 차가 갑자기 인도쪽으로 미끄러지더라구요
차선 2개넘게 지나가면서 빙글빙글 도는데 어찌나 아찔하던지ㅠㅠ
그나마 새벽이라 차가 없었기에 망정이지 ㅎㄷㄷ
그뒤로 눈오는 날은 절대 운전안해요
힘들어도 그냥 대중교통으로ㅠㅠ
대구는 워낙 눈 안오는 동네라
그뒤로 2~3년동안 눈이 쌓인적이 없어서 전 다행이라 생각하고 사는데
아이는 눈사람 만들고싶다고 서운해하네요^^;;
진짜 놀래셨겠어요 ㅜㅜ
빙판길은 진짜 무섭더라구요
저는 예전에 사고날뻔 했던지라 더더욱 빙판길이 무셔요 ~~~
에고... 깜놀했슈~~
다행이어요...다행이여...
눈오는디 큰일 해냈구먼요...
아~ 저리 눈이 많이 왔군요...
여기는 지난 밤 잠깐 오다 말았답니다...
무사하셔서 다행이라는 말밖에 에효 ~~
나도 가심이 벌렁 벌렁 ㅠㅠ
헉...큰일날뻔 하셨네요..
눈이 왔군요.
여기는 눈소식 없는디...
워낙에 눈구경하기 힘든지라
저정도오면 마비 상태 될듯요 ^^;;
사진보고 차들이 왜 다들 까매 했더니..
주차된 자리였네요 ㅎㅎㅎ
폰을 바까야할까요 눈을 바까야 할까요..ㅎㅎㅎ
아이고 듣기만 해도 벌렁벌렁하네요.
큰길가는 차라리 안위험한데 단지안이 더 미끄럽고 눈도 안녹는것 같아요. 아파트 그늘진 자리들때문에 그러는지..
그래도 큰 일없이 위험한 느낌만 경험하셨으니 다행인거라 생각하세요~^^
관.여님 정말 십년감수하셨네요. @.@;;;;
저는 야간 운전도 무서버서 못해요~~~~ ㅜ.ㅜ
눈 오는 날 운전은....초보시절...어리고 겁 없을 때....딱 한 번 해보고....ㅎㅎㅎ
에뤽~~~도 홧팅~~!! ^^*

퇴근길 겁나드라구요.
사고차량도 봤구요.
집과 회사가 차로 10분거리인데도
저희 엄마 별일없나 딸년 퇴근길이 걱정이 되셨는지
현관문열고 기다리고 계시네요. 저도 무사히 집에 도착했답니다.
날 추운 겨울엔 활동하기가 부담시럽네요.
현우 아자!!..택권!!
겨울에 국기원심사준비, 아이도 엄마도 부담이 큰 거같아요, 저도 작년 멋모르고 했다가 애도고생, 보는 저도 고생,, 결국 봄에 편히 땄네요^^ 어휴,, 그래도 다행히 집에 잘오셔서 다행이구요, 현우는 한번에 똭~끝내길 바래요! 어휴,, 심사날 날씨좀 풀리길바라고, 잘~댕겨오세요^0^

그래도 다행..

눈 오는 날도 운전할 용기가 생길만큼 운전이 는거죠^^
맞아요. 눈오면 이파트단지안이 제일 위험하더라구요. 큰일 없었기에 다행입니다.
예전에 눈이 펑~펑 오는데
와이퍼를 신호대기중에 껐다가,
다시 출발하는데 와이퍼가 얼어붙어서 안 움직이는 거예요!!
옆과 뒤 창문은 눈에 덮혀 껌껌.. 해져가고
앞 유리까지 안 닦이는데 진짜 진땀이 줄... 줄....
신호 대기한다고 살짝 브레이크를 밟는데 차가 미끄덩~~하질 않나....
20분 거리의 길을 3시간동안 1단으로 말 그대로 '손에 땀을 쥐며' 살~살 기어
운전하던 공포의 추억!!!
아 무서워~~~~
그렇긴 해도... 겨울엔 애들 흡족하게 놀 정도로 눈이 한번 정도는 와줘야징....
눈오면 이게 문제^^;; 무사하시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