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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가심이 벌렁~~벌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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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니엘짱
  • |
  • 2016-01-21 17:33
답댓글
이제는 눈오는날이 무서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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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6-01-15 11:53
답댓글
고생하셨네요~
전 운전을 안해서 그런 고통을 모르는 편한 아줌니입니다~^^
벌써 1품연습하는군요~!!
현우 운동도 잘하네요~!!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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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5 13:50
운전하면.. 편한 것도 많지만.. 불편한 것도 그에 못지않게 많긴 해요.. ㅎㅎ

네~ 이번에 국기원 심사가 있네요..
유승이는 벌써 1품 땄지요?
띠가 두달에 한 번씩 올라가더니..
빨간띠에서 몇달을 스톱!! ㅋ
엄마는 참가비 14만원내고 띠 받으러 가는 기분이 드는 건 왤까요? ㅎㅎ^^;;

현우 운동요? ㅋㅋ
그럴리가요~~~ 가만보면, 얘가 운동엔 소질이 없네요.
열심히 하는 건 보이는데.. 실력은 그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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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6-01-14 20:21
답댓글

흐흐흐흐 저도 눈오면 그냥 걸어다녀요.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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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5 05:02
그니까... 눈 오면 걸어다녀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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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니엘짱
  • |
  • 2016-01-14 14:08
답댓글

눈이 많이왔네요

저도 눈이오면 차를 가지고 다니기때문에 걱정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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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4 14:52
눈 오면.. 집콕~ 하든지...
대중교통~ 이용하기~~~ 해야하는데..
출근하시는 분들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저~~ 조심하는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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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way
  • |
  • 2016-01-14 12:37
답댓글

어마나....정말 큰일날뻔하셨네...@@

 

눈 오는 날은 정말 운전하면 안되겠더라구요.

저도 지난번에 남편이랑 같이 폭설내리는데도 가야해서 같이 가는데

옆에서 보는 제가 넘 위험해 보여 눈오는 날은 절대 어디 가지 말자 그랬어요.

 

저는 초보때 내리막에서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브레이크가 고장나

결국 남의 집 대문을 처박고 나서야 차가 멈춘 아찔한 기억이 있어요.

에어백 터지고 차 범퍼 다 부서지고...난리도 아니었죠..

 

그래서 결국 12년동안이나 운전 안하고 살다가...

요즘 다시 아들래미 델고 다니려고 운전해요.

 

오늘은 푹 쉬며 마음의 안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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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4 14:50
헉!! Happyway님은 더~ 한 경험을 가지고 계시네요.
Happyway님은 괜찮으셨나요?
그래도 다른 사람 안 다쳐서 다행이네요..
저도 애 때매~ 어제 차 끌로 나갔는데..
오늘도 또 나가긴 해야하는데.. 다행히 눈이 좀 녹았네요.
그래도 안전 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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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6-01-14 12:30
답댓글

으아~~보기만해도 무서워라..

저도 차 손놓고 뚜벅이로 있네요. 차가 컨트롤안될때 앞에 사람이라도 나타남 등골오싹이요..ㅠ

이제 좀 진정되셨는지요..에구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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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4 14:49
그러게요..
차가 커트롤이 안 되니.. 넘 무섭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쉬고 있네요~~ ㅎㅎ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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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4 09:30
답댓글

아....눈이 덜 와서 섭섭해 했는데, 그럴 수도 있겠군요.

더구나 사진이 흑백이라 시꺼먼 자리는 뭔가 타 버린 것 같은 느낌마저 드네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집에서 푹 쉬세요.

흐미...저야 말로 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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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4 12:07
ㅋㅋ 시꺼먼쓰~~~~~
어젠 정말 무서웠어요.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오늘은 따뜻~~한 햇볕받으며 쉬고 있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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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아침
  • |
  • 2016-01-14 09:27
답댓글

진짜 아찔하셨겠어요

저도 그런 경험있어서 심장이 쿵쿵 뛰는 그 심정 이해가요ㅠㅠ

전 새벽에 일이 있어 나갔다가 갑자기 폭설이 오는 바람에ㅠㅠ

눈 펑펑 오는데 브레이크 안밟으려고 10키로미만으로 슬금슬금 가는데도 차가 갑자기 인도쪽으로 미끄러지더라구요

차선 2개넘게 지나가면서 빙글빙글 도는데 어찌나 아찔하던지ㅠㅠ

그나마 새벽이라 차가 없었기에 망정이지 ㅎㄷㄷ

그뒤로 눈오는 날은 절대 운전안해요

힘들어도 그냥 대중교통으로ㅠㅠ

대구는 워낙 눈 안오는 동네라

그뒤로 2~3년동안 눈이 쌓인적이 없어서 전 다행이라 생각하고 사는데

아이는 눈사람 만들고싶다고 서운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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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4 12:06
오마나~~~~~~~ 빙그르르~~ ㅠ.ㅠ
정말 큰 일 날 뻔 했네요..
정말 하늘이 도왔다고 해야하나...

아이들은 아쉽겠지만..
이젠 눈.. 하면.. 걱정부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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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6-01-14 01:14
답댓글

진짜 놀래셨겠어요 ㅜㅜ

빙판길은 진짜 무섭더라구요

저는 예전에 사고날뻔 했던지라 더더욱 빙판길이 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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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4 06:42
네... 빙판길은 걸을 때조 조심해야하지만...
운전은 더 힘들더라구요.
일단 덩치 큰 것이 조절이 안 되니 말이죠.. ㅠ.ㅠ
추운 겨울.... 감기도 조심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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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지맘15
  • |
  • 2016-01-14 00:46
답댓글

에고... 깜놀했슈~~

다행이어요...다행이여...

눈오는디 큰일 해냈구먼요...

아~ 저리 눈이 많이 왔군요...

여기는 지난 밤 잠깐 오다 말았답니다...

무사하셔서 다행이라는 말밖에 에효 ~~

나도 가심이 벌렁 벌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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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4 06:40
지지언니~~ 정말 가심이 벌렁~~ 벌렁~~~ ㅠ.ㅠ
아... 정말 눈 오는 날은 운전 안 해야겠구나..를 다시 한 번 더 느끼고 왔지요~
눈 오니.. 운전이 내 맘같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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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6-01-14 00:11
답댓글

헉...큰일날뻔 하셨네요..

눈이 왔군요.

여기는 눈소식 없는디...

워낙에 눈구경하기 힘든지라 

저정도오면 마비 상태 될듯요 ^^;;

사진보고  차들이 왜 다들 까매 했더니..

주차된 자리였네요 ㅎㅎㅎ 

폰을 바까야할까요 눈을 바까야 할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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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4 06:38
네.. 부산서 볼 수 없는 눈이 여긴 겨울만 되면 내리네요.
어쩜.. 이리도 반갑지 않은지요~ ㅋㅋ
1시간정도 눈이 내리고 그쳤는데... 소복히~ 쌓였어요.
시꺼먼쓰~~ ㅋㅋ
놀란 가슴 진정시키고.. 아파트 상황을 찍으려고 베란다에 나갔다가
혼자 웃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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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1-14 00:01
답댓글

아이고 듣기만 해도 벌렁벌렁하네요. 

큰길가는 차라리 안위험한데 단지안이 더 미끄럽고 눈도 안녹는것 같아요. 아파트 그늘진 자리들때문에 그러는지..

그래도 큰 일없이 위험한 느낌만 경험하셨으니 다행인거라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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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4 06:35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심장이 터질 듯.. 쿵쾅~쿵쾅~~~~
완전,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였다니까요..ㅋ
눈 오늘날 운전은 당연 안 하고.. 운전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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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6-01-13 21:41
답댓글

관.여님 정말 십년감수하셨네요. @.@;;;;

저는 야간 운전도 무서버서 못해요~~~~ ㅜ.ㅜ

눈 오는 날 운전은....초보시절...어리고 겁 없을 때....딱 한 번 해보고....ㅎㅎㅎ

 

에뤽~~~도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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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4 06:32
넹~~~ 집에 와서 어찌나 떨리던지... 휴~~~
전, 그대로 화단으로 직행~~ 하는 줄 알았다니까요..ㅠ.ㅠ
핸들을 반대로 꺽고는 계속 브레이크를 밟았더니..
다행히 화단앞에서 멈추긴 하더라구요.
이제 눈 오는 날 운전은 없는걸로~~~~~ ㅎㅎ

에릭!!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이 겨울방학... 괜히 태권도에 시간 뺏긴다고 생각했는데
초등가기 전에 하게되서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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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1-13 20:43
답댓글
저도 제작년...집이 경사가 좀 있어요. 
기어를 저단으로 하고 살살 올라가면서 좌회전을 하는데, 갑자기 미끄러지는 거에요...뒤로...
너무 놀라서....옆집으로 떨어지는 건 아닌가...너무 놀라서...길을 가로지른채 차를 세웠어요. 
앞으로도 뒤로도 움직일 자신이 없어서...
차 밖으로 나와서...남편 올때까지 30분을 겁과 추위에 덜덜 떨었어요. 
그 날 이후로, 눈오면 무조건 빗자루 들도 나가서 눈 치워요...

방금 30분 동안 눈 치우고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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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4 06:28


이건 땀나는 정도가 아니라.. 어찌나 심장이 방망이질을 치는지..
벨린님 심정.. 십분 이해가 되네요~
눈을 즐기지 못 하는 나이가 된 것이 아쉽지만..
현실은 현실이죠~ ㅋㅋ
눈 치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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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6-01-13 19:45
답댓글

퇴근길 겁나드라구요.

사고차량도 봤구요.

집과 회사가 차로 10분거리인데도

저희 엄마 별일없나 딸년 퇴근길이 걱정이 되셨는지

현관문열고 기다리고 계시네요. 저도 무사히 집에 도착했답니다.

 

날 추운 겨울엔 활동하기가  부담시럽네요.

현우 아자!!..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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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4 06:27
10분거리라도 거리 상태가 문제지요..
저도 다~ 와서 아파트 안에서 그랬으니..
나갈때는 괜찮던 길이 다른 일 보고.. 30분즘 지나서 왔더니.. 그새 얼었던가봐요.

현우 응원!! 감사해요!! 택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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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6-01-13 19:27
답댓글

겨울에 국기원심사준비, 아이도 엄마도 부담이 큰 거같아요,  저도 작년 멋모르고 했다가 애도고생, 보는 저도 고생,, 결국 봄에 편히 땄네요^^ 어휴,, 그래도 다행히 집에 잘오셔서 다행이구요, 현우는 한번에 똭~끝내길 바래요! 어휴,, 심사날 날씨좀 풀리길바라고, 잘~댕겨오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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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4 06:25
쭌이는 작년 봄에 땄군요...
월, 수는 태권도에 미술, 음악학원까지 한꺼번에 가는 날이라
셔틀을 탈 수 없어서, 무리해서 자를 끌로 나갔다가
저런 일을... ㅠ.ㅠ
네~~~ 꼭!! 따겠다는 일념으로 도전!! 하고 있어요~ ㅎㅎ
하루에 2시간씩 연습하는데... 8장까지라 좀 힘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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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01-13 17:47
답댓글


그래도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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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3 18:08


네... 정말 다행이었어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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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동자3
  • |
  • 2016-01-13 17:47
답댓글

눈 오는 날도 운전할 용기가 생길만큼 운전이 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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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3 18:07
ㅎㅎ 용기요???
아직 눈 오는 날 운전할 용기는 없는데..
애때매~~~ 이것도 엄마라서 용기를 냈다고나 할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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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화
  • |
  • 2016-01-13 17:33
답댓글

맞아요. 눈오면 이파트단지안이 제일 위험하더라구요. 큰일 없었기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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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3 18:06
네.. 저도 별일 없음을 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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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6-01-13 17:24
답댓글

예전에 눈이 펑~펑 오는데

와이퍼를 신호대기중에 껐다가,


다시 출발하는데 와이퍼가 얼어붙어서 안 움직이는 거예요!!


옆과 뒤 창문은 눈에 덮혀 껌껌.. 해져가고

앞 유리까지 안 닦이는데 진짜 진땀이 줄... 줄....


신호 대기한다고 살짝 브레이크를 밟는데 차가 미끄덩~~하질 않나....


20분 거리의 길을 3시간동안 1단으로 말 그대로 '손에 땀을 쥐며' 살~살 기어

운전하던 공포의 추억!!!

아 무서워~~~~


그렇긴 해도... 겨울엔 애들 흡족하게 놀 정도로 눈이 한번 정도는 와줘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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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3 18:06
다른 아이들은 난리가 났었어요.
눈은 쌓여있는데... 울 집 아들은 태권도로 끌려가듯 갔네요~ ㅎㅎ
국기원만 아니면, 그냥 놀아라~~~ 했을텐데..
딱 3주만 빡세게~ 돌리는 시기라.. 관장님이 빠리면 안 된다고 해서리..

준준맘님은 3시간???
완전 공포의 시간이었겠어요.
정말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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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1-13 17:21
답댓글
클날뻔 했어요. 관여님 오토변속 사용하시죠?
눈길위에 주행하실때 d2에 놓고 가면 덜 미끄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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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3 18:04
그려요???
정말 츠사님의 츤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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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6-01-13 17:16
답댓글

눈오면 이게 문제^^;; 무사하시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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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3 18:03
눈 오면, 뚜벅이거나.. 대중교통 이용하는데..
시간이 촉박하여 어쩔 수 없이 차를 몰다가~~
정말 가슴을 쓸어내렸네요~휴~~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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