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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두아이를 키워보고 예비 1학년 맘들에게...

컨텐츠

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닉스도윤맘
  • |
  • 2016-01-19 22:38
답댓글

저는 이제 아이가 7살이라 내년에 초등입학하겠지만 글 잘 읽고 갑니다.

정말 지금도 아이에게 공부에 스트레스 안 줄려고 하지만 초등 입학하면

더 비교되고 하니깐 신경이 많이 쓰일거 같아요~~ 미리 마음 다 잡아야겠어요~~

조금 더 잘 하고 못 하고는 별 상관이 없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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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몽워터
  • |
  • 2016-01-19 10:18
답댓글

알면서도 참아주는것..

이거 참 어려운 일이죠..

예비초등 맘으로 엄마 혼자 조급한 마음에 책은 뒤로 젖혀놓고 학습관련 시키는 제 자신이,

이게 뭐하는 짓인가.. 란 생각이 들어요.

조금만 기다려주면 아이 스스로 잘 할텐데 엄마의 조급증이 문제인것 같아요..

마음을 좀 비우고 기다려 주는 연습부터 해야될것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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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9 11:53
참은 덩어리를 모아서 바람에 날리면 정말 그 덩어리들이 사라질 수 있다면,
조금더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멋진 엄마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봅니다.
저도 연습중이에요.
연습은 끝나지 않겠지만요.
어릴 땐 나름 아름다웠던 것 같은데, 악만 남은 아줌마가 자판을 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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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나눔1004
  • |
  • 2016-01-18 23:31
답댓글

시간이~지나면~다~잘할것을~~

정답이예요^^

큰아이, 둘째아이 가는길이 달라도 시간이~지나면~하나로 만나네요^^

조금더 잘하고 못하고, 조금더 인성이 좋고 못하고,

육아의 달인인듯 하면서도

늦둥이7살에 또다시 언니들 나이의 고민을 또하고 있네요^^

아이들은 지금이순간이 행복한데~~

예비초를 앞둔 엄마만 또다시 조급증을 향해 가고있음을

이글을 보며 다시 생각해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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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9 11:56
오히려 지혜를 나누어 주세요.
그 지혜를 제가 받아야할텐데...... .
늦둥이 새롭게 시작하시는군요.
또 새롭고, 너무너무 사랑스럽다는 늦둥이.
저도 큰애를 둘째라, 둘째를 첫째라 생각하며 늘 마음다스려
볼라 노력합니다.
안되도 노력합니다.
승질 터트려 놓고 후회하지만 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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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동
  • |
  • 2016-01-18 17:33
답댓글

오늘 아침이 너무  반성되는  글입니다

참는다고 하면서도  폭발하는건 한 순간입ㄴ다

다시 한번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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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9 11:51
오늘 아침도 폭발했어요, 저도.
매번 다스리다 보면 언젠가 언젠가 애들이 졸업하면 좀 다스릴 줄 알게 될까요?
반성하면서도, 좀 지나왔다고 조언하고 있는 제 모습이 부끄럽기도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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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finedays
  • |
  • 2016-01-18 08:52
답댓글

아는 말이지만 이렇게 또 되세겨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둘째 아직 입학 전이고 첫째 4학년 올라가는데...

주변에...자꾸 마음이 조급해지는건 사실이예요.

다시 한번 새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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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9 11:50
저도 조급해요.
누구나 조급해요.
누가 먼저 꽃을 피우느냐, 그 꽃은 영원할 수 없어서, 피우면 지지 않을까요?
언제 만개할 것이냐가 중요하다고 아직은...아직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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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하자
  • |
  • 2016-01-17 20:50
답댓글

다 알면서도 참 실천하기 어렵죠...

둘째가 입학하는데 저도 초심으로 돌아가 님의 말씀을 실천으로 옮겨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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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8 08:43
저도 실천하지 못하는 부분 많습니다.
히얀하게 글은...참...계몽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따라하자님 가려서 따라하세요. ㅋㅋ^^
아이디가 참 재미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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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ijlee
  • |
  • 2016-01-17 19:55
답댓글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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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8 08:42
말은 이런데, 저 역시 황당한 엄마입니다.
글만 보고, 저는 믿지 마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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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순씨
  • |
  • 2016-01-17 00:18
답댓글
공감가네요 아이를 바라보고 아이에게 책하나 더 읽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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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8 08:41
책읽어주기를 근 10년 했더니 작은애도 8살에 폭발적으로 책을 보네요.
그전까지는 절대 혼자 책 안보던 녀석이었는데, 말이죠.
신기합니다. 단, 아이마다 집집마다 다르다는 전제는 반드시 갖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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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glishsaem
  • |
  • 2016-01-16 08:45
답댓글
참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조화라니, 생각조차 못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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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8 08:40
조화는 조화티가 나게 마련입니다만.
정말 이쁘게 하지 않을 바에야 아깝더군요.
몇시간의 민망함, 괜찮습니다. 참아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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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동자3
  • |
  • 2016-01-15 12:33
답댓글

4학년!! @@;;

올해 3학년 1학년 되는 데.... 
조급한 마음을 놓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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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8 08:39
조급한 마음은...놓고 싶어도 잘 안놓아지지만, 그래도 내려놔 봐야지요.
저도 늘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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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6-01-15 11:31
답댓글

어쩜 이리도 리얼 공감하게 쓰셨는지...

첫째는 아무생각없이 보냈었고..

울 집 귀염둥이는 한글을 몰라서 걱정이 많았던 엄마 1인이었네요...

정말로 거짓말 보태지 않고...딱 자기 이름 석자만 쓸줄 알고 초등 입학을 용감하게 했었지요...(정말로 낫 놓고 ㄱ 역자도 모르고 갔다니깐요...^^)

근데요...다 때가 되니 다 하게 되더라구요...

 

학교 들어가기전에 맘이 급해져서 2월부터 본격적으로 그렇게 가르치려고 노력해도 안되더니만...

정말 울 꼬맹이 바부탱이인 줄 알았다니깐요...ㅋㅋ

근데요...학교 딱! 들어가니...하게 되더라구요...

본인만 빼놓고 친구들이 모두 다 똑똑해 보였나봐요..

글씨도 척척 읽어돼지...

자기가 못 알아듣는 말을 선생님께 척척 답변을 하지...

동기부여가 생긴거에요..

그러더니 기적같이 습득을 하더라구요....ㅎㅎㅎ

지금은 문제읽고 문제 푸는 모습만 보면 아주 신기하고 기특해서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정도입니다.

답이 틀려도 기분이 완전 좋아요...

읽고 쓸수 있다는 것이 이렇게 까지 좋은 줄 몰랐어요....ㅎㅎ

큰아이때는 당연하게만 받아들였던 사실이....

울 꼬맹녀석이 하는 행동하나하나가 왜 이렇게 기적같이 보이는지...ㅎㅎ

 

암튼....

모든 다 적기...

때가 있다는 말씀에 100%...200%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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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8 08:38
저도..그 적기라는 녀석...못찾아서, 헤매고 왠일로 발견하면 놀란 가슴 쓸어내리고...
뱅이맘 잘 하고 계시네요. ^^
맞아요.
훌륭한 제 친구도 아들냄 한글때문에 고민하지만, 조금만, 조금만 기다리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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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멜리아코리
  • |
  • 2016-01-15 09:19
답댓글

감사합니다


적기라는 단어에 꽂혔습니다 ㅎ


저는 일 벌릴려하고 남편은 못하게 하고 ~~


항상 딜레마인데 적기가 정답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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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5 10:33
저도 글은 이렇게 써도 항상 고민이에요.
가끔 글을 써놓고보면 여기가 내자리였던가
싶을때가 있어요.
말안 번지르르 번지는게 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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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6-01-15 08:32
답댓글

이래저래 맘이 안잡히는 예비초맘들를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주는 글이네요^^ 항상 위트있는 글, 즐거워요.

글읽으면서, 한번 더 마음을 다잡아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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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5 09:04
그 맘은 어째, 초등 고학년으로 가도 안잡혀요. ㅋㅋ
좀더 크게 한숨 따악 들이마시고는 내뱉지말고 불룩한 뱃속을 들여다보면, 천천히 숨을 내 쉬면
마음의 여유가 조금 생기네요.
머나먼 길을 걸어가며, 어찌 걸어가야할지 이제 시작이니, 틀려도 보고, 뒤틀려도 보고 해야죠.
저도 아직 뒤트는 중이에요.
함꼐 틀어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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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똥소소
  • |
  • 2016-01-14 20:28
답댓글

이제 7살되는 딸아이 엄마예요~머릿속은 온통 아이 교육생각 뿐인 요즘~좋은글에 다시 마음 추스려요 ^^ 두고두고 볼려고 캡쳐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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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5 09:01
7살때 그라지요.
저도 큰 애때 실제 행동에 옮긴 것은 없었는데, 마음은 백두산이었어요.
아무 것도 안해도 되요.
저는 실제로 유치원에서 배운 것 말고는 암 것도 풀지도 시키지도 않고 보냈어요.
그래도 되요.
천천히 해도 되요.
그러나 이것은 하나의 의견이니 여러가지 대조해보고 아이와 가정에 맞는 방법을 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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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6-01-14 20:23
답댓글

흐흐흐흐 학교 딱 보내놓고 좀 당황스런 학기초를 보냈으나

뭐 마지막엔 진짜 별거 아니더라구요.

까짓서 학교도 사람 사는 곳인데 맘 편하게 보내보세요.

쉽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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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5 08:54
그죠...
선생님도 본인의 아이 한글떼는 것에 고민하고 사신 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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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way
  • |
  • 2016-01-14 12:23
답댓글

코네코님 글에 또 웃고 마음 놓으며 갑니다.^^

 

피아노 열나게 배워도 졸업하면 바이엘....ㅎㅎ 완전공감요.

제가 그렇거든요.ㅋㅋㅋ

정말....장기적으로 인간을 바라볼수 있는 마음이 필요한 요즘입니다.ㅡㅡ;

 

전 조화는 아니더라도...ㅋ 유치원졸업식때 쓰던 꽃다발 그대로 가져가려고요...ㅋ

아는 엄마한테 사탕 부케 벌써 예약해 놨더든요.ㅋㅋ

 

받아쓰기 시키는 시간에 책하나 더....명심할게요.

1학년 입학 준비 뭘 시켜야고하나...

고민스런 1인에게 주시는 따뜻한 격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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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5 08:54
네, 저도 둘째는 유치원 때 쓰던 조화로 쭉 이어서 입학식 때까지...ㅋㅋㅋ
마음을 크게 먹으니, 받아쓰기 틀리는 것도 귀엽데요.
지금 아니면, 언제 틀리나....... .
안봐주니까 자기가 하데요, 둘째는.
틀려도 뭐라안하는데, 걱정되서 오네요, 둘째는. ㅋㅋ
고등학교, 대학교 공부까지 바라봐주면, 그깟 맞춤법 쯤이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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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1-14 12:14
답댓글

ㅎㅎㅎ 코네코님의 위트넘치는 글...

그리고 그 속에 숨어있는 생생한 경험담...

감사해요~ ^^

 

일단 전, 예비소집일부터 안 갔으니..

주변 엄마가 저보고.. 첫 애가 아닌게 분명하다며!! 무슨 배짱으로 안 갔냐고? 하더라구요. ㅎㅎ

글쎄요.. 그 날 집에 있었다면 당연히 갔겠지만..

다른 일정을 바꿔가면서 가야되나~~~? 라는 생각으로 못 갔네요. ^^;;

 

입학식날 조화라도 사 가야하는 거군요..

전, 맨손으로 가려고 했는데.. ㅎㅎ

 

없던 유전자를 만들어야하는 요즘이에요.

한 살 더 먹더니...

논리력과 언변이 더 늘어서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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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6-01-14 14:59
입학식에 맨손으로 가도 되던데요?ㅎㅎ
책가방 메고 갔는데...책가방도 안 가져가도 되더라구요.^^;;
하지만 상황은 학교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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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5 08:51
예비소집일에 안갈 수 있는 배짱...
그것이야말로 제가 닮고 싶은 부분입니다.
오호..조화보다 더어렵다는 맨손...
첫째 꽃 공유하고나서 터득한 것이 조화인데, 짝짝짝!
득도하신 관심과여유님!!!
그 집 아그는 엄마가 책 많이 읽어줘서 아주아주 똑떨어질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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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겸맘
  • |
  • 2016-01-14 10:56
답댓글

화내고 잔소리하고 난 나쁜엄마야하고 자책하고있었는데... 좋은글 읽고 맘 추스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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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5 08:48
네, 또 화내고 잔소리하고 후회하는 엄마는 저이기도 해요.
오늘도 또 무언가로 부글부글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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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6-01-14 10:33
답댓글

증말 이렇게 승질대로 안되는 일은 난생 첨이야..하며 육아를 하고 있는데

없는 유전자까지 만들어내야 하는 거군요...ㅎㅎ

 

3월부터 입학인데 마치 낼모레 하는양 정신이 혼미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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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5 08:47
냐옹마마님 지금처럼만 하시면, 걱정하실 것 없을 것 같아요.
괜히 마음이 그렇지 실제로 되는 것도 없고, 하는 것도 없이 입학식을 맞이했던 것 같아요. ^^
입학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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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최고
  • |
  • 2016-01-14 10:32
답댓글
어쩜 저리 깊은 내공을 가지고 있을까?? 저도 흔들리지말자 중심을 잡자 하면서도 갈대같은 제 마음을 누가 알아차릴까 부끄러워 하는 일인입니다..
저도 님글 읽고 다시한번 마음 다잡고.. 갑니다 ~~ 아침에 힘나는 글 읽고 기분까지 업이 되고요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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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5 08:46
내공은....무슨요...그냥 상처투성이라니까요.
해봐도 안된 것들이, 잘못했던 것들이 너무 많아서 말씀드리는 것 뿐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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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6-01-14 10:06
답댓글

진지한듯..

웃긴듯..ㅎㅎ

머리속에 쫙~그려지는 장면들..ㅋㅋ

저도 저에게 없는 유전자 만드느라 바쁘네요..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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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5 08:44
어느 장면이 그려지세요?
코딱지? ㅋㅋㅋ\라온제나님은 공부도 열심히 댓글도 열심히, 정말 부지런쟁이에요. ^^
유전자 같이 맹글어봐요.
잘 안되는 오늘 아침도 함께 만들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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