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파트는 100세대넘게 동파
저희집도포함ㅜㅜ 세탁기를 사용못하고있네요ㅜㅜ
몇년 전까지만 해도 드라이기로 몇시간을 보일러에게 헌사했었는지....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머나먼 쏭바강, 엄마찾아 삼만리..... .
집집마다 고생입니다.
양수기 애들 작아진 옷 입혀주세요.
복도식 아파트는 양수기도 따듯하게 챙겨줘야해요.
아고~ 고생 많으셨어요 ㅜ
수도물 바로 틀어놨습니다;;;
헉 동파도 아닌데
이만원 너무 하셔요 ㅠㅠ
트롬 사서 오지게 고생해본 사람이라 드럼 세탁기 녹이는 기술까지 터득했지요 ㅠㅠ
함드셨겠어요. 얼른 날이 풀려야 할텐데 넘 추워요 ㅠㅠ
아이들 데리고 고생 많으셨어요 토닥토닥~
앗!! 그렇군요..
저희는 아직 방송으 안 하던데..
아파트에서도 동파하기도 하는군요~
물 틀어두기..
저희집 베란다에 문 틀엔.. 열음이 얼기도 했으니..
그 쪽 수도관은 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추위가 시베리아도 아니고
북극에서 불어온 바람때문이라는데..
이번 한파는 빙하가 녹아서 그런거겠죠?
아... 섬뜩한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아이구 고생 많으셨네요.
날도 추운데 물까지~~
관리실에서 방송나올때마다 무심히 들었었는데
반성하게 됩니다.
물을 틀어놓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