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신입회원 모집하나요??
어법지존 강의 들으며 영어공부를 시작했어요~~~
중도포기 안하려면 하고 생각하니
코네코님 글이 생각났어요.
84강 완강을 목표로 하렵니다.
10강 시제 보고 있어요.
저도 원서 읽기하지만 챕터북은 머리속 정리가 안되니 어렵고 ort 8정도 읽고 있네요.
엄마표하다보니 엄마도 어느정도는 알아야 할것같아 공부하긴 하는데
꾸준히가 안되네요 ㅠ.ㅠ
2016년 발전할 수 있겠죠^^
화이팅해봐요!!!
요즘 좀 우울했는데 코네코님 글을 읽고 기분이 좀 나아지네요
재밌게 읽었어요~
영어공부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
책읽기가 답이다...라는데 동의하지만...
도대체 얼마나 많이 읽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쓰나미 정도가 되려면 얼마나 읽어야 하는지...^^;;
책읽기를 갈 길로 정하고 가고 있지만...
선뜻 남들에게도 따라오라 권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모르겠어요
그래도 믿고 가기는 합니다
왜냐믄 저도 하면서 깨닫는 바가 있어서...
이 길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는 없어요
저도 하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는 윈딕시 집듣을 했고 필사도 그걸로 하고 있어요
저때 초사님이 하루에 10챕터씩 들으라길래 해보니 해볼만 했습니다
아들 집듣할때나 수학공부할때 옆에서 해드셋 끼고 들었네요
첨엔 성우 목소리가 허스키하고 뭔가 좀 편하게 들리지 않는다 했는데
검색해다가 유명한 배우가 녹음했다하고 일부러 그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지역 억양으로 녹음했다 하는 걸 봤어요
3일만에 다 듣고 필사를 하는데 그 목소리, 말투가 귀에 맴돕니다
그리고 집듣할때 빨리 지나가버려 놓쳤던 부분들 필사하면서 꼭꼭 씹어 삼키고 있어요
이 책 집듣하면서 집듣의 중요성을 깨달았어요
저도 이 번주엔 로알드 달 책을 집듣해봐야겠어요
날이 너무 차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멋지십니다~^^
당장의 감정이 조금 껄끄러워도..
그분도 느꼈으리라...생각되네요~
전 오늘 오랜만에 영어책 읽고, 듣고, 쓰고..했답니다.~
늘 꾸준히~~가 문제지만요~ㅎ
그 분이 깡패나 양아치가 아닌 이상,, 당당하세요~!! 더 크고 화사한 미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