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언니가 동생에게 주는 편지..
감동이네요~
와~~아이들의 요런 마음 정말 심쿵하게 만드네요
순수하고 예쁘네요^^
서로 같이 있으면서 투닥거릴 때가 좋지요 ㅋ.
한 놈 2달짜리 단기연수 갔는데 집이 너무 조용해요.^^
전 감동받아 눈물이 핑~ 도네요~
유주야~ 멋지다!!♥♥
아구구 이쁜이들.....
요렇게 이쁜 맘가진 딸들이 옆에 있으니
하루종일 쫑알거려도 좀 봐주삼요..ㅎㅎㅎㅎ
즐건 명절 보내세요!!!
피로회복제가 따로 없네요~~!!
아이들 투닥투닥 싸우면서도 그러면서 정들고 우애도
깊어가더라구요~^^
저희집 자매들만 그렇게 싸우나 했더니 안심되는 글이네요..ㅎㅎ
그래두 잠든 아이들 모습이나 예전 사진들 보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어요..
글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유주때문에 한바탕웃고 갑니다.
어쩜 저렇게 이쁜 말을 할까요?
유주도 이제 다 컸나봐요. ^^
어쩜!!! 둘의 관계가 이리도 좋을까요??
하지만.. 현실은 현실이라니.. ㅋㅋㅋ
뱃속의 아기?!! 어른의 눈으로 볼 때는 기발하고 당황스럽기도 한 표현인데, 속마음이 너무 이쁘고 반짝반짝여요. 아웅~ 사랑스러운 아가들, 톡 깨물어 주고 싶은 편지네요
맞네요 ㅎㅎ
이쁜이들 동영상좀 올려봐요.. ㅋㅋ
보고싶네요
ㅋㅋ 피로회복용 맞는데요~~
가라앉아 있었는데 덕분에 웃었어요~^^
딸래미들 키우는 재미~^^
아고고... 어쩜 저리 이쁘게 말할까요????
너무 이쁜 자매!!!!
저희집은... 서로서로 엄마사랑 경쟁하느라 저런 이쁜모습 좀처럼 안보여주거든요!!! ㅠㅠ
나옹마마님 정말 피로가 싹 사라지실만 합니다!!!
어머머~~~사랑스러운 편지!!!!
잘 간직하셨다가 아이들이 커서 보게 되면 눈물 펑펑 흘릴 듯.... 자매가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하다는 걸...저는 결혼하고 나서 깨달았어요~^^
오늘 정말 저야말로 운이없네요. ㅇㅎㅎ
유주글씨, 이쁘네요^^
애들사진으로 힐링~ㅋ 제모습도 그런듯,,,ㅋ
아이고~이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