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들만 있으니,
바비는...신세계네요~
한번도 못봤다는^^;;;
저희집은 샤방샤방 공주는 별로 안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나머지 추천 디비디 함 보여줘야 겠네요~
심각할 정도로 바비를 봐서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어느순간 다른 캐릭터로 눈을 확 돌려서!!!
아~ 거쳐가는 단계구나.. 안도 ㅋㅋ
에미의 게으름으로 접하지 못한 캐릭터도 많다능..
령돌맘 선생님~!! 자료 감사합니다.
울딸은 왈가닥은 아니지만 공주과는 아주 싫어하더라구요 ㅠㅠ
올리비아에 도전? ㅋㅋㅋㅋ
참....저는 딸 둘을 기르는데....바비가 이렇게 찬밥일 줄 몰랐어요....
저희 딸둘 바비씨리즈 죄다 실패요....ㅠㅠ
이쁜거 좋아하고 이뿌게 꾸미고 옷입는거 좋아하는데....공주과는 아닌???
좀 이상하죠??? 왈가닥과인가봐요....바비 빼고 아래있는것들은 다 좋아해요....
올리비아 ...챨리 롤라 완죤 좋아해요....ㅎㅎㅎ
몇년전 겨울왕국 한참 핫할때...친구들 다 엘사 공주옷 입고 유치원 간다길래....
저도 딸들한테 엄마도 비싸지만 하나 사줄까??? 했더니 기겁을 하더라구요...싫다고...ㅎㅎㅎ
렛잇고를 외쳤지만 옷은 아니라고 하고....>.<
매들라인은 책도 제대로 못 읽혔어요...늘 뭔가와 우선순위에서 밀려서....ㅎㅎ
이번기회에 접해 봐야 겠네요....
잔잔한거 둘째가 좋아해요....ㅎㅎㅎㅎ
이렇게 좋은 꿀정보...감사해용~~^^
4년이지만 울딸도 좋아할것같네요^^
감사합니다.
요즘 공주캐릭터에 푹 빠졌는데~
잘 찾아봐야겠어요~ㅎ
감사합니다~~
령돌맘님
아웅~ 저도 딸 하나 있었음 팍팍 질렀을 텐디...
참 화사하네요 ㅎㅎㅎ
<찰리와 롤라>만 한글책 넘 좋아하길래
영어책이랑 DVD 겨우 들여놨네요^^
리틀 프린세스 궁금했는뎅...
감사합니당~^^
샤방샤방~ 블링블링~ 반짝반짝.. 책들이 광채가 나는 것 같아요..
핑크공주님들이라면 혹~ 할 것 같은 시리즈 모음이네요..
왕자님 가진 집들은 쪼매 부러워하겠는데요..^^
원영이도 책으로든...DVD로든 다 거쳐갔던 캐릭터들이네요~
그런데 리틀 프린세스는....참 희한하게도 아직 인연이 안 닿았어요. ^^;;;
작가가 토니 로스이니...저도 심히 궁금한 책이라서 동영상으로라도 봐야겠다 싶습니다. ㅎㅎ
멋진 정리 감사드려요~!!
반가운 매들라인이네요 ^^
은지 5살쯤에 본것 같아요. 그때 bad hat 이랑 rescue 정말 좋아했는데..ㅋㅋ
노래도 엉터리로 막 따라부르고..rescue 보며 눈물뚝뚝 흘리던 때가 있었는디..ㅎㅎ
은지 하원하면 다시 보자 해야겠어요 ^^
은지는 언니취향이 아니라 매들라인 빼고는 다 실패 ㅜㅜ.. (리틀프린세스도 한번 보곤 홀대하네요ㅜㅜ)
옥토넛 이후 큐리어스조지에 푹 빠져 4~5번 반복 한것 같은데.. (아침에도 보고 갔어요 ^^)
다음 DVD 완전 고민중입니당~ 얼릉 언니취향이 되면 좋겠어요.
(바비랑 찰리앤 롤라 물려받은 엄마의 바램입니당 ㅎㅎㅎ)
반가운 책들이 좀보이네요
저희 딸은 바비책으로는 좀 관심가졌는데 dvd는 한번 보곤 잘 안보더라구요
하필 제가 보여준게 바비와 호두까기인형인데 거기에 생쥐가 나오잖아요 그게 무섭고 싫었나봐요
찰리앤롤라는 dvd 아주 잘봐주고 좋아해요
전 그거보면서 찰리같은 오빠가 세상에 있을까 싶더라구요
첨부화일 너무 감사해요
코코주면 완전 좋아할거같아요 ^^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소개글은 정말 더 많이 와닿는 것 같아요.
자세한 책,디비디 소개 감사드립니다.
령돌맘님 두아드님 진행기를 읽으며 메모하고 쑥에 발 디딜 때가 엊그제같은데..아직도 헤매이는 엄마에게 길잡이가 되어주는 글이네요. 울집 아이들에게 잘 적용해볼게요^^
감사감사요~~
와~~ 핑크빛 샤방~ 샤방~ 인걸요. ㅎㅎ ^^
step into reading 과 비슷한 step 머시기에 빵~~ 터졌네요. ㅋㅋ
에릭 친구 중에 샤방샤방 살랄라~~ 를 진짜 싫어하는 여자아이가 있어요.
티에 바지만 고수하고,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 ㅋ
그 애 엄마는 완전 여성적인데... 딸래미 치마 못 입혀서 넘 아쉬워하더라구요~
근데.. 전 그런 여자아이가 좋으니..
저도 좀 중성적인가봐요~ ㅋ
울 집 에릭도 좋아하는 리틀프린세스와 올리비아..
저희집에도 있는 올리비아 DVD 보니.. 더 반갑네요~ ㅎㅎ
게시글 쓰면 쓸수록..쓰기도 쉽지 않지만..
풍부한 자료 소개까지 겸비한 칼럼 쓰시는 분들..
존경스럽기까지 하네요^^
하지만 글을 쓰면 쓸수록..
쑥질은 더 재미있어 진다는거..ㅋㅋ
딸만 둘인 저는 다행히 쭉~지나온 코스라..
아이들 어릴적 생각에 흐뭇하네요^ㅡㅡ^
앞으로 엠버도 쭉~거쳐 가겠죠?^^
보시고..도움 되실분들 많을것 같아요^^
정성 가득한 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