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도 셤 끝내고 여유로운 날들을 보내고 있네요~
수행평가 준비한다며 사설쓰고 아나운서처럼 발표연습을 하니 엄마로써는 손색이 없어보이네요^^
중간고사는 더도 덜도 말고 예전 점수만큼 나왔어요.
잔소리하고 개입하나 지켜보나 별 차이가 없네요~
하지만 스스로 부족함을 느꼈는지(저의 권고도 있었지만ㅎ)
강남인강을 챙겨 듣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역사도 찿아듣네요~ㅋ
영,수 위로 듣고 다른과목은 자유롭게 계획세워
듣기로 했어요.
아직 인강이 습관이 안되어 시간되면 시작하는것은
제가 알려줍니다.
습관은 도와줘야 생기더라구요~
담주 체육대회라 꽃치마 마춰입고, 신났네요~
작년에는 저도 참여하여 경기도 뛰고 했는데
올해는 힘이 없네요.ㅡㅡ패쑤~
나이가 들어가나봅니다....
첫애한테 쏟았던 폭풍같은 열정은 없으나,
여유있고 온화한 엄마의 모습으로 흘러가려 애쓰는데
무심한 엄마가 될까 조금 염려되네요~
5월이 가고 있네요~
좋은계절, 좋은마음, 좋은얼굴이 되기를 저자신에게 바래봅니다~^^
조은엄마님 기사자격증 필기시험 우수한 성적 합격 축하드려요~~^^
정말 고생많으셨겠어요~
저도 작년까지 자격증(주택관리사) 공부한 경험이 있어서 많이 힘든일이라는걸 잘 알거든요~
실기시험도 화이팅하세요~~
단기방학기간동안 큰아이만 집에 있었고 5일에는 모처럼 온가족이 시빌워 영화보고 외식하고요
카네이션 사들고 친정가서 일요일까지 있다가 왔네요~~
오늘 중국여행가시는 날인데 필요한게 있어서 토요일날 온 동생이랑
엄마모시고 아울렛 쇼핑도 좀 하고요~울작은아이 월요일에 수학여행갔는데
옷도좀 사주고 그랬네요~오늘 돌아오는날인데 없는동안 많이 허전하더라고요~
많이 기다려지네요~~^^
큰아이는 전에 말씀드린 기계과학 도대회가 어제 천안삼성고등학교에서 있었어요~
삼성고등학교가 생긴지 3년정도밖에 안된 신생학교고 자사고라서 학교구경도 하고
학교홍보영상도 보고 했다네요~~학교시설이 참말로 좋다더라고요~~
작년에는 도대회가 대전과학교육원에서 있었고 한학년 형이랑 팀으로 출전한덕에
은상을 받았었는데 올해는 대회자체를 생각지도 않고 있다가 선생님 권유로 참가했고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미션을 완전하게 수행하지 못했다하니 아마도 입상까지는
어려울꺼라 추측을 합니다만 참가한것만도 좋은경험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어제는 대회라서 학교빠지고 내일은 교육자단합대회라서 두아이다 휴교네요~~
담주엔 체육대회가 이틀동안 있고요 미리부터 예선도 하다보니 체력적으로
아이가 많이 지치는거 같아요~그러니 공부하기도 힘들고 ㅠ
5월은 이렇게 지나갈듯 하네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목감기에 걸려 골골댔더니 이제서야 들어와봅니다.
프린스도 시험은 무사히...집중을 하고 안하고 차이가 많이 나는 시험이었어요
짧은 기간 시험도 집중이 쉽지않은데 고등가서 긴 시간 잘 견뎌내줄지..조금 걱정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연휴내내 집에 붙어있질 않네요.
2학년말부터 친구들이랑 어울려 놀더니...그 여파가 오래갑니다.
남자아이들이라 몸으로 노는 것도 좋은데 시간 관리가 안되니
걱정이 되기도 해요
다음주 체육대회가 있구요
수행은 학교서 해결하니까 특별히 준비할건 없는듯...
오늘부터 다시 공부를 한다고 하는데 잘해주길 응원해야겟죠
사실 어젠 제가 기다리다 지쳐 골을 냈는데
아침에 최숙희작가의 너는 기적이야를 보면서 맘을 잡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