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스마트파닉스 4,5번 그냥 했어요.. 한다고 바로 파닉스가 딱 떼지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게 있다 훑고 넘어가는게 좋더라구요 파닉스가 읽기 입문에 꽤 좋은 결과를 주었지만 결국 돌이켜 생각해보니 기초단계 리더스를 적은양이라도 꾸준히 집중듣기 시켰던게 더 큰도움이 되었던것 같아요.. 요즘 더 좋은 교재 많다지만 런투리드와 ORT 저도 추천이요 괜히 스테디셀러가 아닌듯해요^^
리더스, ORT, Learn To Read 등의 그림과 함께 있는 읽기를 하면서 EFL Phonics 4-5권을 이어 하면 어떨까요? Phonics 교재에서 배웠거나 배우고 있는 단어를 리더스, ORT, Learn To Read 에서 찾아보면서 마치 숨은 그림 찾듯이 단어를 찾아 보면 훨씬 좋을 듯 싶네요.Two Letter Consonant과 Two Letter Vowel은 읽기를 할 때 아주 중요하며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이라 꼼꼼히 공부해야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저는 파닉스 네권짜리 두권반정도하다 아이가 싫어해서
그냥 리더스했어요..꼭 파닉스 정확히 알지않아도 될것같아서요
스마트 파닉스가 학습적인 면이 좀 강한 책이여서 아이들이 딱딱한 느낌을 받는 것 같아요.
제 경험으로는 4권을 가장 힘들어 했어요. 4권만 지나면 그바람에 또 5권을 하게 되더라구요.
스마트 파닉스가 어려우면 조금더 재미있게 나온 JY파닉스 4,5,6권을 한 다음 스마트 파닉스 4권 5권 해 줘도
괜찮을 것같아요.^^
파닉스 책만 하면 아이들이 힘들고 재미없을 것 같구요. 홍박샘 나를 따르라했던 벤치마크책이나 싸이트 워드, 런투리드, ORT 책을 적은 분량의 파닉스 책과 함께 하루 한권씩 천천히 읽다보면 어느새 파닉스를 책에서 스스로 터득하는 것 같았어요.
화이팅해서 줄줄 좔좔 읽는 그날이 오기를 바랄게요~*^^*
저희딸도 스마트파닉스 3권까지 열심히 하고 4권은 설렁설렁 필요한 부분만 한 뒤에
바로 ort 1단계(쉬운 리더스 아무거나)부터 하루에 3권씩 듣고 읽기 시작했어요.
파닉스를 반복하는것보다는 쉬운 책 읽기 하는게 훨 나았던거 같아요.
아이도 안 지겹고요.
둘째도 같은 방법으로 할 예정입니다.
3권이면 Long Vowel이죠??
애들이 그때 젤 힘들어 하더라구요^^
4권 가면 또 괜찮을 수 있어요.
규칙성을 이해하는 애들은 파닉스 효과 많이 보죠.
파닉스 이해하든 이해하지 않던 간에
벨린님 말씀처럼 리더스 많이 보여주면
자연스럽게 읽기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