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아들 영어공부 시키면서 다시 공부하는 느낌이예요.. 에너지 받아갑니다!!!
애들이 인플루엔자 걸려서 저저번주는 쉬었어요.
어법지존은 17강까지 들었어요. 듣기만 하는 것도 어렵네요~~ 고등학교 때 배운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네요 ㅋㅋ
1년은 하자~ 멋진 습관이네요.
저도 1년은 하자~~~ 라고 마음 먹어야겠네요
쑥쑥닷컴에 대해서 알아가고 있는 초보맘입니다.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자극 많이 받았어요.
저도 서른이 넘었지만, 늦었다는 생각 안하고 도전 할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열심히 진도 팍팍 나가시는 코네코님 멋져요.
올해도 꾸준히 잘하실꺼예요~~
케이트 디카밀로 Flora &~17챕터까지 읽었어요. 다른 책에 비해 단어가 영딸립니다.
어떤 블로거 평을 보면 sat에 나오는 단어를 주인공 꼬마애가 쓴다고 농담을 ㅎㅎ
정말 단어가 눈에 걸려서 진도가 영 안나가지만 다람쥐와의 첫만남이 얼마나 우낀지 꼭 읽어보세요 ㅎㅎ
의도치 않게 해리포터 4권을 음독중입니다.
미국영화를 많이본 부작용으로 밤에 잘때 꼭 책을 읽어달라는 강압적 ? 부탁으로 ㅠㅠ
3권까지 집듣을 해서 그냥 4권부터~~ 읽을만하네요. 겨우 1챕터 읽었어요.ㅋㅋ
홀수는 제가 읽고 짝수는 아이가 묵독하게 딜 봤어요 ㅎㅎ
안그럼 넘 두꺼워서 꾀를 조금 부렸죠 ^^;;
3월 새학기 게획 저도 세워봐야겠어요.
계획이 있어야 뭐든 하겠죠 ~~
늘 씩씩하게 초게와 중게를 누비시는 님을 보고
저런 활력이 내게도 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활력 뿐만 아니라 1년의 경험을 나눠주신 글을 보고
저도 슬그머니 뒤로 빠졌던 6min.과 원서 읽기를 다시
해보자는 생각이 드네요.
1년간 놓지 않겠다는 마음으로요~
우선 체력 키우기를 하고, 작은 실천을 해보렵니다.^^
꾸준한 코네코님~~~!!
지난 몇주간 이런저런 직장에서의 일.... 살림... 육아와 아이들 공부로 제 공부는 돌아볼 여력이 없었어요...
그나마 출근길에... 출근해서.... 잠깐듣는 6분영어와 월수금하는 전화영어가 전부에요... ㅠㅠ
매직트리도 책 잡을 시간이 없어 1권 2권 계속 듣기만 햇구요...
6분영어 첨엔 중고등방에서 같이 시작했는데...
듣고 읽고 써머리 녹음... 이렇게요...
근데 점점 아줌마 회원들이 사라져서... 학생들사이에 끼기가 좀 머쓱해지더라구요... ㅠㅠ
슬며시 빠져나와 혼자하기를 저도 1년이 되었어요...
전화영어를 신문기사 읽고 써머리한후... 주요어휘로 문장만들기하며 이해력에괸한거 질문하는데...
강사가 저한테 써머리 잘한다고 하더라구요...(물론 무조건 칭찬이겠지만...저보다 배경지식이 좀 덜한 강사가 저한테...약간 놀라듯?? 하면서....ㅎㅎㅎ) 정확하게 이해해서 요점만 딱 집어 말한다고~~
6분영어하면서 는거 같아요!!!
코네코님도 6분영어 응원합니다!!! ㅎㅎㅎㅎ
한보따라는 아니어도 담주엔 좀 가져와볼게요~~^^
지난주도 아들 집듣할때 옆에서 함께 들었어요.
저도 내용 좀 알라고요.
그랬더니 아들이 집듣할라치면 책과 시디를 찾는 게 아니라 저를 찾네요.
바쁠때면 아들 혼자하고 저한테 줄거리 좀 얘기해달라고합니다.
제 책은 아직 the graveyard book,coraline읽고있구요.
밤에 읽음 초콤 무섭기도 합니다.
영국식 문체에 엄청 꼬아져있는 문장들을 보며 그래 끝까지 읽어버릴꼬야~~합니다.
아들의 길에서도 제 길에서도 지금 당장은 빛이 보이지않아 한숨 나올때도 많지만
코네코님 말씀대로 어차피 흘러갈 시간 1년,2년 3년 그렇게 채워보려고 합니다.
그 때 만날 희미한 빛을 고대하며..
1년동안 공부하시느라,문여시느라 참 애쓰셨어요~~~~
초게글도 그렇고 코네코님 오늘 삘~~받으셨나 봅니다
저 가슴 깊은 곳에서 뭔가를 또 꿈틀거리게 하시네요^^
저는 며칠 전 윈딕시 필사를 끝냈어요
필사는 하면 할수록 제겐 이거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중간에 직소존스 대출했는데 시디가 없어서 아들에게 반쯤 읽어주다 말았고 에이투지 한권 반 듣다가 말았네요
윈딕시 끝날무렵 케이트 디카밀로의 책들이 땡겨서
데스페로 빌려와서 듣고 있습니다 이것도 필사 시작했구요
디비디를 아이들 볼때 잠깐씩 스치듯 봤는데
책을 다 읽고나면 한번 제대로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대출기한 때문에 좀 부지런히 들어야 되는데...
오늘 오전은 역사책 읽다가 다 보내보렸습니다 ㅋ
저도 몇년 후엔 좀 다른 나를 느낄 수 있게 되기를 꿈꾸며
코네코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멋지세요~!! 저도 챕터북 한세트 사서 공부좀 해봐야 할까봐요~^^어른도 집중듣기하고 일기하면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