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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를 둔 엄마들에게 초딩입학에 도움이 될까? 해서요~^^

컨텐츠

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율리아맘
  • |
  • 2016-02-19 18:11
답댓글
아... 전 딸아이가 말이 많고 남아 같아 걱정했는데 고학년되고 보니 한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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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6-02-20 19:18
네~ 한때이다니 기다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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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아침
  • |
  • 2016-02-18 17:13
답댓글

아휴... 저두 걱정입니다ㅠㅠ

눈치없고 했던말 수십번 해도 똑같고

분위기에 휩쓸려 누가 장난걸면 자긴 배로 흥분해서 설치고ㅠㅠ

타고난건지 안고쳐지네요...

5년동안 기관생활하면서 좋은 선생님은 한번밖에 못만나서 선생님복도 포기했는데......

벌써부터 걱정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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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6-02-19 13:06
에구.. 걱정이시겠네요... 저학년 아이들은 특히나 샘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매일같이 당부하며.보내는것도 스트레스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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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02-18 10:24
답댓글
캐럿님~~
작년 한 해..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아이들 학교 생활이 선생님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니..
그걸 엄마가 어떻게 해 줄 수 없어 더 힘든 것 같아요.
올 해는 현명한 선생님 만나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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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6-02-18 10:38
관여님~ 현우는 똑부러지게 하는 야무진 아이라 현명하게 잘 지낼거여요~^^ 입학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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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6-02-17 21:38
답댓글

지난 오프에서 잠깐 이야기 듣긴 했지만...

1년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담임샘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에...저도 전전긍긍하는 1년이었네요.^^;;;

우리 모두 새 학년이 즐거운 한 해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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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6-02-18 08:48
원영이는 알아서 잘하는 엄친딸인데도 1년을 긴장하셨었군요.
원영이도 새학기 좋은 생활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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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2-17 18:08
답댓글
주로 남자 아이들이 장난꾸러기로 선생님 눈에 많이 띄지요, 그건 남자 아이의 성향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도 어쩔 수 없나봐요. ^^ 
그런데 요새는 버릇없이 자란 아이들이 많아지고, ADHA 성향이 있는 아이들도 많아져서, 그저 장난치기 좋아하고 외향적인 평범한 남자 아이들까지도 더욱 지적을 받게 되는 것 같아요...

1년동안 맘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지내는 시간이 적지 않은데 아이도 스트레스 받았겠어요. 에고...속상해라...
2학년때는 멋진 선생님을 만나서 즐겁고 신나는 학교 생활하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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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6-02-18 08:47
네... 샘이 정신과까지 가 보라고 하셔서 검사해보니 지극히 정상~!^^;;; 원래 그 분이 좀 아이 하나를 찍어서 왕따시키는 분위기 만드는 분이라고 하더라구요...^^;;;
2학년때 현명한 샘 만나길 바래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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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6-02-17 17:47
답댓글

저도 입학 3일만에 담임샘에게 전화받은 엄마로서 한마디 하자면.....쩝쩝쩝^^;

전 그래도 그냥 버텼어요. 안 봐주려고 했던 받아쓰기만 좀 봐주고 나머지는 모두 아이에게 맡겨두었죠.

같은 반 엄마들과 일체 어떠한 연락도 하지 않았고

학교 모임이나 행사에도 일체 몸을 담지 않았기에

담임샘이 어떤 선생님인지, 아이의 학교 생활이 어떠한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1학기를 마치고 이사계획으로 인하여 전학을 시키려고 했지만

아이가 학교에 남고 싶다고 해서 이사까지 보류할 정도로 아이는 학교생활에 빠르게 적응해 나갔고,

한 학기가 끝나자 상장을 한아름 안고 왔어요.

저도 입학초기에는 꾀나 긴장을 했지만 울 아들이 엄청 좋은 분을 만나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걱정을 하든, 안 하든 결과는 별로 달라지진 않는것 같구요,

까짓거 정 안되면 검정고시보지뭐 하는 생각으로 그냥 무대뽀로 버텼는데

엄마보다 아이가 훨 낫더라구요.

저도 지극히 제 갠적인 케이스라 그냥 이런 집도 있구나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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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6-02-18 08:45
저도 한달이상 버텼던거같아요....
근데 문제는 담임샘이 아이를 이상하게 몰아가고 아이가 싫어하고.놀라는 행동만 자꾸 해서 반 아이들이 이상한 애로 생각할 정도였죠....
그 이후 샘이 아이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니 반에서 인기몰이하는 아이로 변모... 이건 담임샘의 영향이 크다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선배맘들도 그런예기하구요...^^;;;
어쨋든 아이 스스로 해결해 나갈 능력이 있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게 어디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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