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수학생각...ㅜㅡ
뭐가 맞는건지 알 수가 없어요 ㅜㅡ
엄마가 굉장히 많이 고민하시고 체계적으로 하시는것같아 부럽습니다
우리집은 중구난방으로 말씀하신 문제집을 다 같이 풀고있거던요;;;;
연산은 되는데 사고력이 안되서....;;;;
이렇게 뒤죽박죽으로 해도 되나 고민중이었는데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공감해요~
연산은 꾸준히 하긴하는데, 심화를 못 들어가서 마음이 불안하네요...
작년 3월 지나고.. 4월의 로이의 모습이 생각이 나네..
그냥 마냥 신기했는데..
우리가 그 문으로 들어가야하는 이 시점..
선배맘들의 이런 저런 이야기로 생각도 정리하고, 마음을 다스려보지만
직접 겪고나서야.. '아~~ 하..' 하면서 깨달음을 얻으니.. ㅎㅎ;;
그래도 이런 이야기들로 마음을 다져두면,
10개 할 실수를 한 두개라도 줄일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
난, 요즘 수학동화를 읽히며.. 수학동화의 매력에 빠졌다고나 할까?
뭐든지 책으로 가능하진 않겠지만..
수학의 기본 개념을 익히기에는 교구만큼 책도 좋은 것 같아~ ^^
깊이 공감합니다.
e동감이 되는 글이네요..
저도 제 자아실현을 안하고 동네에만 있음 우울감이 훅 ...
나만 그런게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 마음에 위안이 드네요.
수학 문제집 참고해가요^6 수학동화 많이 읽혀야겠네요 ^^ 감사해요
엄마랑 아이랑 열심히 하셨고 또 신나게 에너지를 준비하시는것 같아요. 계속 홧팅 입니다.^^ 더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맛있는거 많이 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