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시리즈 저도 강추에요..
단계별로 되어있으니 마더구즈부터 해도 괜찮고 책구입은 저는 갠적으로 중고를 이용하는데 괜찮은게 많더라구요.. ^^
리더스중에서 언 아이캔이나 스텝인투 뒷부분은 조금 학습적? 느낌이 강한 리더스예요. ~
언아이캔1은 문학작품도 많아서 좀더 어렵구요~
우리가 잘아는 '책읽기가 좋아'에서 볼수 있는 ^^
언아이캔 퍼스트 (비스켓),ready to read(엘로이즈 ,올리비아등등)등 초기 리더스는 어떨까요?
홈쇼핑에 보면 노부영 시리즈 묶어서 팔아요..100개 말고 30권인가? 그거 제목보고 도서관에서 시디랑 책 빌려서 읽어주세요.좋아하는게 생기면 사주시고요. 5~7살까지는 노래로 된 영어책을 좋아해요..노래시디 하루종일 주구장창 틀어놓고 노래가 익숙해지게 하고 읽어주세요. 이쁜 그림책 많이보여주세요.^^ 언아이캔리드도 1단계 시드호프 작가책은 엄마가 읽어줄만해요.
연두나루맘님~ 반가워요. ^^
아이가 5살이군요.. 한창 이쁠때네요~ ^^
아이가 기본적으로 책을 좋아하고.. 지금까지 노래와 그림으로 즐겁게 영어를 접했다면
아이가 100% 이해를 못 하는 듯 하지만.. 대부분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해요.
아이들은 엄마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잘 하니까요.. ^^
제 생각엔.. 5살이면, 아직 더~~ 더~~ 많이 영어그림책을 읽히면 좋겠어요.
언아이캔리드도 좋지만.. 언아이캔리드는 리더스라고 해서
아이들이 영어를 읽기 시작할때, 읽기용으로 고안된 책이라 아직은 안 읽히셔도 될 듯 하고요..
저희 아이는 올 해 8살인데..
전, 앞으로도 몇 년 더 그림책을 읽힐 생각이랍니다.
영어 그림책의 묘미는 문장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그림이지요.
영어를 잘 모르는 아이들도,
엄마가 읽어주는 내용을 들으면서 그림을 통해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해요.
(아이가 잘 모르면.. 엄마가 손으로 그림이나 장면을 짚어줘도 좋고요..)
아이가 답답해하면.. 당연히 아이에게 우리말로 내용을 설명해주셔야죠.
단지.. 우리가 학교에서 영어를 배울 때처럼 단어대 단어식으로 1대1 해석만 안 하시면 된다고해요.
영어그림책 목록이 따로 있는 게 아니어서
엄마의 검색과 발품을 파는 노력이 좀 필요하답니다.
여기 참고할만한 글을 소개하면..
1. 쑥쑥 선배맘들의 후기
http://www.suksuk.co.kr/momboard/list.php?table=BEX_128
2. 영어그림책 단계별 소개
http://www.suksuk.co.kr/stepbystep/library_list.php?cate=A&cate2=1
3. 선배맘들의 그림책 소개
http://www.suksuk.co.kr/momboard/list.php?table=BFA_059
그리고, 제 글에 노부영 목록도 올려드렸으니.. 참고하세요.
아이랑 즐거운 육아하시길 바래요~ ^^
노부영이나 마퍼북..톡플타 이런거 잘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