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고
엄마 몸이 아프면 온 가족이 고생인데 ㅠㅠ
에고...
몸이 안 좋으셨군요
오전에 잠깐 들렀을 때도 오후에 잠깐 들렀을 때도 방이 안 열려서 공부에 심취해 계신가보다 했어요
에구.. 우리가 이제 그런 나이군요
저도 목도 어깨도 허리도 안 좋은데 요즘은...
손목이 시어서 책도 못 잡겠다는 ^^;;
책 안 보고 있는 핑계 ㅋㅋ
얼른 나으세요...하고 싶은데 고질병들은 정말 친구하고 가야해서...
컨디션이 좋아지시길 바랄게요
그 와중에 책 쌓아두고 읽으신다니 대단하십니다
저는 이제 아들 두 놈 다 있어서 삼시세끼에 지들공부 봐주고
수업하믄 하루가 다 가서 ㅜㅜ
다시 살짝 우울해지려 했으나...
저만 그런 것도 아니고 이게 엄마자리지 하고 저를 달랬어요
저는 데스페로 집듣과 필사를 하고 있어요
제가 보는 책은 롱테일북스거라 원래책의 시디와 같은 성우인지 모르겠지만 성우가 읽어주는 목소리, 억양등이 맘에 듭니다
근데...내용이...생각지 못한 내용이라 살짝 충격이었네요
아직 많이 남아서 다 읽고나면 어떨지 모르겠네요
잘 쉬셔서 좀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코네코님 많이 아프신가 봅니다.
건강이 최고인디...
나나맘님 추천으로 윈딕시 빌려서 읽고 있는데
코네코님이 읽으신다니 왜이리 반가울까요..
도서관에서 윈딕시 빌릴때
트왈라잇을 보고 보고 싶다 하고 펼쳤다가
헉 하고 다시 닫았어요 ㅋㅋ
트왈라잇 dvd를 외우다 시피 봤는데도 책의로의
도전은 아직도 망설여지네요
우리아이들도 같이봤는데 우리아들들 제가 뱀파이어인줄
알아요. 이가 뾰족하다나 어쨌다나...
초등 2학년 아들 7살 아들 둘다 엄마가 뱀파이어인것에
의심을 하지 않습니다. 유치원에 여자아이가 작은아들보고
결혼하자했는데 작은아들이 사실은 자기는 뱀파이어라서
결혼을 못한다 했대요
헌데 그여자아이가...
뱀파이어가 뭐야?? 하고 물어보더라네요 ㅋㅋㅋㅋㅋ
흠.. 이야기는 또 산으로 갑니다.
윈딕시 이번주까지 열심히 읽을거에요.
그리고 이제 무슨공부를 어찌할지 고민좀 해보려구요
방황을 끝내고 실천에 옮겨야겄어요.
코네코님 모쪼록 건강하셔요~
지난주 남편이 심하게 아프고 이제 제가 옮아서
영어책 아들집듣책밖에 본게없네요.
대신 한글책은 로마인이야기 시작했어요~
어렵지만 또 재미나네요~
저도 트와일라잇 절반정도 읽고 내려놨는데 다시 들어봐야겠네요~읽다 내려논 책이 하도많아설~
투와일라잇 함께 읽어요~~~
마지막 방학 일주일 아들도 엄마도 열공했으면 싶네요.
편안한 저넉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