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너무 잘 쓰셔서 전 어찌 쓸꼬....
이건 정말 엄마의 열정과 정성으로 아이가 크는 기록입니다.
어찌 소윤이가 잘 자라지 않으리~
이제 초게방에서 또 화이링해요~ ^^
참 열심히 뛰어오셨네요...!
참 알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신거같아요~그래서 역쉬...!! 사진보니 소윤이가 많이 컸네요.
든든한 딸래미~초등학교도 씩씩하게 잘 다녔으면 좋겠어요! 소중한 기록, 잘 읽고 갑니다!!
소윤이~~
유주랑 한것도 비슷한것 같아요 ㅎㅎ거의 일치.(제가 유게를 떠나며 쓸거리가 더욱더 없어지는..ㅋㅋㅋㅋ)
5살 봄 부터 시작했네요~ 부지런한 엄마들은 다르셔요!
전 전 둘째 유이도 6살이니 이제 시작해보자~~그러고 있다는 ㅎㅎ
소윤이가 했던거 읽으니 초등들어가는 주책시런 에미맘이 또 발동걸려 저도 울컥.
소윤이 졸업과 입학을 축하합니다!!
소윤이는 학교 생활도 똑 부러지게 잘해낼거라 믿어요^^
릴리여우맘님~~ ^^
이렇게 소윤이의 지난 날을 함께 보니.. 저도 감회가 새롭네요.
첫 등장!! 넘 이쁜 아가 얼굴에 쏙~~ 반해서리..
제가 넘 사랑했던 딸~ 소윤이.. ㅎㅎ 하트 마구 날아갑니다용~ ♡♡
직장맘이면서 정말 많은 일들을 꾸준히 해 오셨네요.
이런 기록들이 여기 유게에 처음 오시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소윤이의 초등생활도 함께 응원해요!! ^^
와 3년간 많은 활동을 하셨네요.. 그만큼 아이도 즐겁게 영어에 익숙해졌을 것 같아요
저도 조금씩 조금씩 즐겁게 접해주기 시작한지 1년여 되었는데 쑥은 이제 알아서 들어오게 되었어요..
게시글들 읽으며 도움받고 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