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막연하고 불안했는데 명확하게 제시해주신 기준을 중심으로 실천해야겠어요..^^
늘 불안한 맘이었는데 낼부터 또 많이 읽어주고들려줘야겠어요^^
맞는 말씀 같아요~^^
많이 읽어주면 언,날 한글 떼듯 읽기 시작하는거~^^
명심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해요~~~
이글을 읽으니 맘이 편안해지네요.
하지만.. 둘째는 (6살) 그런다고는 하지만.. 이젠 첫째(1학년)가 걱정이 되네요.. ㅠㅠ
맘을 다시 잡고 편안하게 우리 아이들 영어노출시키겠습니다.
아 정말 듣고싶은 그런말이었어요..
^^
엄마로써의 역할
그리고 누릴 수 있는 기쁨들
잘 읽고 갑니다~~^^

마자요!!!!!
짧지만 굵은 핵심이 뙇!!!!
극단적으로 제시하신...
"유치원 시기까지는 많이 듣는 놈이 장땡!
초등 시기에는 많이 듣고 읽는 놈이 장땡!
중등 시기에는 많이 읽는 놈이 장땡!
고등 시기에는 많이 푸는 놈이 장땡! " .... 딱 뇌리에 박히네요^^
ㅋㅋㅋ
유딩때 듣기를 거의 하지 않은것이 아쉽다면 아쉽고... 그땐 영어를 시작하지 않았던지라...
초등시기에는 나름 많이 듣고 읽고 있으니 장땡!!!! ^^
할머니... ㅋㅋㅋ
하나도 할머니스럽지 않아요.. ^^
유게에서 앤님을 보니... 더~~더~~ 반갑네요. ㅎㅎ
둘째가 벌써 6학년이 되었군요.. 정말 시간이 슝~~슝~~ 가는 것 같아요. ^^
앤님의 장땡이론... 히히 ^^
일단! 유게까지 지나온 지금.. 완전 공감합니다.
고로~~ 나머지 시기도.. 앤님이론에 근거해서 쭉~~~ 나가려구요. ㅋㅋ
쑥쑥에서 영어를 시작해서,
영어보다는 책읽고 독후활동으로 놀기를 더 많이 한 저희집 녀석..
글자 인지가 좀 느린가?? 했는데... 어느새, 책을 읽더니.. 이젠 긴 책도 잘 읽네요.
정말 읽기 시작하니.. 속도가 남다른 것 같아요.
당연.. 중간에 막히는 글자도 많지만요..
다~ 그 기반은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 같아요, ^^
쓰기는 아직 안 시켜서.. 아주 아주 코믹입니다요~~ ㅋㅋ
요것도 좀 더 기다려보려고요.. ㅎㅎ
요론 발전들... 생각해보면, 그 기본은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책이었네요. ^^
엄마랑 뒹굴거리며 읽었던 영어그림책들..
그 재미 덕분에 이렇게 쭉~~ 올 수 있었네요.
앤님 글 보면서... 이제 초등간 아들래미하고 좀 더 살 부비며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앤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추천도 꾹~~~~~~ ^^)
맘처럼 잘 안되는
저질체력
낼부터 또 홧팅요
재미있는 걸로 채워도 모자란 아가시절!! ㅎㅎ 즐겁게 즐겁게 갈게요
명심하겠습니다..쑥쑥에서 이제 시작해서인지 유아게시판과 초등을 넘나들고 있어요.^^;;
초1이거든요,
좋은 말씀 마음에 꾹꾹 새깁니다.^^
초등이전에 시작했으면 좋았을 걸 싶으면서도 아니 이제라도 합니다. 안한다면 안시켜야지 함서도 또 워크싯을 보면 욕심이 나네요~^^;;
정말 많이 읽어주고 싶고 들려주고 싶은데 그것도 시간이 안따라주면 너무 어려워요~~ㅜㅡ
같이 노래부르며 춤추고 이런시간들이 아이가 가장 줄거워하지 싶네요...지금도 좋아하고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말이지요~|^^
^^
제가 다 마음이 편해지네요~ ^^
엄청 힘이 되는 말씀!!

묘하게 공감가네요..ㅎ
큰애가 영어를 좀 늦게 시작한 편이라서
이제 6살인 둘째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고민중이었는데..
글을 읽고나니 맘이 좀 편해지네요..
지금처럼 흘려듣기 위주로 편하게 가야겠어요..
가끔 누나가 웍싯하는거 보면 하고 싶다고 자기도 달라고 하는데..
그냥 놀이로 생각하고 본인이 하고 싶음 하고 이러면서 때를 기다려야겠죠?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래전 회원가입하고 눈팅만 하다가 아이가 초2가 되어 유게의 워크시트로 공부하다보니 적당하다 싶습니다. 언니 덕분에 주워듣는 6살은 일부러 신청도 안했는데 지도 하시겠다 하여 프린트만 던져주니 열심히 언니따라 써봅니다. 하다가 그림그리기로 전환되기도 하지만 즐겁게 하니 만족합니다..
그냥 자주 들으니 방과후 영어반에서 즐겁게 하고 일년이 지나 선생님께서도 어디서 배우고 온 아이로 아셨다더군요. ㅎㅎ
그냥 영어로 좋아하고 궁금한것들 찾아 읽으시고 이해하고 또 찾아 읽기를 스스로 반복하면 그걸로 감사하렵니다^^
아하하 너무 명쾌하고 재미있는 말씀이세요. ^^
명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