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법지존 24강까지 들었어요.
듣기밖에 안하는데 진도는 잘 안나가네요^^;
다음은 to부정사 편이에요.
월요일이 오면 진도 안나가서 더 듣고 적어야지~ 하는 데, 더 듣지 못하고 지각 출석이에요.
그래도, 코네코님 덕분에 꾸준히 하고 있어요~
감사드립니다^^*

불량학생 간만에 출석해요^^
예스 ㅇㅇ에서 북 램프준다고 산 책이예요~
살만한게 없어서 산건데 한글책도 안읽었기에 이-참에 집어 들었어요-
눈으로 보고 큰소리로 읽고 있어요-
영어를 잘들어보면 서울 억양이랑 참 많이-닮았어요- 그래서 경상도 영어억양이 촌스러운걸까요-
큰소리로 읽다보니 머리가 살짝 띵해지네요~~
여름엔 방문 잠그고 해야지 미친 ㄴ이라고 오해 받겠을듯해요-
이번주도 열심히 ~~
전 코네코님과 함께 읽는다는 생각에 트와일라잇 일주일에 한챕터씩만 읽자하고 2챕터까지 읽었네요~
500페이지나 되는 걸 보고 애들이 지난번에 읽었는데 왜 또 읽냐는 둥 얼른 500까지 읽으라는 둥 잔소리가 많네요.
애들이 보고있으니 열심히해야겠어요~~
아는 동생과 읽는 책도 함께 읽었구요.
오늘부터 광주팀도 1학기 시작했네요.
Hoot로 달렸습니다~~
6분영어도 몇번 듣고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프린트까지했는데 재활용쓰레가 될것만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듣기만 잘해줘도 충분할것 같고.ㅎㅎ
데스페로도 반영님과 통하려면 읽어줘야하는 데 손을 못댔네요.
지난주 흐리고 비오고해서 우울좀 탔습니다.
이제 화창하니 정신줄 좀 잡아야하는데 잘될지 모르겠어요~
여기에 댓글이라도 좀 써야하니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하게되니 다행입니다.
감사해요 코네코님~~^^
맞아요
오전시간 정말 후딱이에요
저는 오늘 옛날 회사같이 다닌 언니가 김해서 부산으로 이사가는 날이라 애들보내고 가서 말동무하면서 보내고 왔어요
아...이별이란 건 언제나 힘든 일입니다
웃으며 안녕했지만 코끝이 시큰해지고 눈앞이 아른거리는 건 어쩔수 없더군요
그렇게 언니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니...
집이 개판입니다
주말내 뒹굴기만 했던지라...
후딱 정리하고 작은 아들 데리러 가기 전에 샬롯의 거미줄을 폈어요
데스페로는 다 못 읽고 반납했어요
필사하면서 모르는 단어를 찾았더니...
제법 많아요
역시 제 수준은 아니었어요
저는 이제 3점대 벗어난 4점대 초반이 적당한 듯 합니다
샬롯의 거미줄은 잘 넘어가니 좋습니다
아직 많이 읽진 않았습니다
저는 이 책 내용을 모릅니다
일부러 알려고 하지 않았어요
책 소개가 나오면 읽지 않았어요 제가 읽어서 알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정말이지 첨에 표지만 보고는 여자아이가 샬롯인가 했다는@@;;;
아직도 뒷 얘기는 모릅니다
부지런히 읽어야지요 듣기도 하고...
필사도 물론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나가기 전에 용선생을 읽었답니다
없는 시간 쪼개 읽으려는 내 자신이 기특해서 자랑질 ㅋㅋ
아들 데리러 가기 전에 책 좀 볼랍니다
코네코님 덕에 좀 더 부지런 떨 수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감사해요~^^